장원삼
| 장원삼 Jang Won-Sam 삼성 라이온즈 No.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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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국적 | |
| 출신지 | |
| 생년월일 | 1983년 6월 9일 (29세) |
| 신장 | 181 cm |
| 체중 | 81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6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2년 2차 11순위(현대 유니콘스) |
| 첫 출장 | KBO / 2006년 4월 11일 수원 대 삼성전 선발 |
| 획득 타이틀 |
|
| 계약금 | 2억 5천만 원 |
| 연봉 | 4억원 (2013년) |
| 경력 | |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 |
| 올림픽 | 2008 베이징 |
| WBC | 2009년·2013년 |
| 아시안게임 | 2006 도하 |
| 메달 기록 | |||
|---|---|---|---|
| 남자 야구 | |||
| 아시안게임 | |||
| 동 | 2006 도하 | 야구 | |
| 올림픽 | |||
| 금 | 2008 베이징 | 야구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
| 은 | 2009 로스앤젤레스 | 2009 WBC | |
장원삼(張洹三, 1983년 6월 9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투수이다.
목차 |
프로 입단 전 [편집]
경상남도 창원 출신으로 사파초등학교와 창원신월중학교를 거쳐 마산상업고등학교에 입학한다. 마산상업고등학교 3학년 때 현대 유니콘스의 2차 11순위 지명을 받았으나, 경성대학교에 진학했다.[1] 경성대학교 3학년 때인 2004년 제 2회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 처음으로 국제 대회에 출전했다. 캐나다전에 선발로 등판하여 승리 투수가 됐다. 당시 대한민국 팀은 3승 2패로 4강에 올랐지만 일본에 패해 3위를 기록했다. 경성대학교 시절에 이지영과 배터리를 이루기도 했다.
현대 유니콘스 시절 [편집]
경성대학교 졸업 후 2006년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여 변화구 무브먼트와 제구력이 장점인 점을 주 무기로 12승 10패 평균자책 2.85라는 준수한 성적을 올렸으나, 그 해 18승 6패를 거두어 정규 시즌 MVP를 수상한 '괴물' 신인 좌완 투수인 한화의 류현진에게 밀려 신인왕 수상에 실패했다. 데뷔 첫 해 도하 아시안 게임에 참가했으나, 동메달에 그쳤다.
2007년 시즌 초반에는 빼어난 성적을 기록했으나 여름부터 갑작스런 난조와 부진을 보이면서 2년차 징크스를 겪었지만, 시즌 9승 10패 평균자책 3.63으로 팀 내 좌완 투수 중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 [편집]
2008년 3월 10일 자금난으로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고 선수단을 승계하여 새로 창단한 넥센 히어로즈에서 주축 선발 투수로 성장하여 2008년 12승 8패에 평균 자책 2.85를 기록했다. 그 해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장원삼은 8월 20일 네덜란드와의 예선 리그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하여 8이닝 7K를 잡아 내며 콜드 완봉승을 거두었다.[2] 대표팀이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함에 따라 장원삼은 병역 문제를 해결했다.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국가대표팀으로 활약하였으나, 그 전 해에 있었던 삼성과의 트레이드 파동 등과 맞물려 정규 시즌에서 후유증을 겪으면서 시즌 초반부터 심한 슬럼프와 부진을 겪었다. 이후에 별다른 성적을 내지 못하고 2군으로 내려가서 시즌을 마치게 되었다. 2009년 시즌 기록은 평균자책 5.54에 4승 8패를 기록했다.
트레이드 논란 [편집]
좌완 선발 투수가 부족하였던 삼성 라이온즈와 스폰서 문제로 운영난을 겪었던 히어로즈 양 구단의 사정과 맞물려 2008년 11월 14일 현금 30억 원에 좌완 불펜 투수 박성훈을 상대로 넥센 히어로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로 전격 현금 트레이드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러나 다른 6개 구단은 "'넥센 히어로즈의 5년 간 현금 트레이드 및 구단 매각 금지'에 대해 합의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넥센 히어로즈가 장원삼을 현금 트레이드한 것은 구단 간 신의를 저버린 처사"라며 KBO에 트레이드 승인을 그 달 내 열릴 예정인 이사회까지 보류할 것을 요청했다. [3]
11월 15일 하일성 사무총장 주재로 KBO의 이사회가 열려 이 트레이드에 대해 대책을 논의하였지만 결론을 내리지 못하였고, 11월 17일 당시 신상우 총재가 참석한 상태에서 트레이드 승인을 결론짓기로 하였으나,[4] 역시 결론을 내리지 못하였다. 11월 19일 다시 이사회가 열려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되었지만 결정을 11월 20일로 다시 미뤘고, 11월 20일에서도 또 다시 결정이 미뤄졌다. 11월 21일까지 결정이 총 5차례 미뤄진 끝에, 최종적으로 신상우 총재는 장원삼의 트레이드 불가 결정을 내렸다. 이 일은 한국 프로 야구 27년 역사상 최초로 구단 간 트레이드 승인이 거부된 사례이다.[5] 이 사건 이후 신상우 총재는 사퇴하였다.
그러나 2009년 시즌이 끝나고 투수 이현승과 외야수 이택근의 트레이드설이 들리면서 삼성 라이온즈에서 다시 영입을 추진하게 되었다. 2009년 12월 30일 넥센 히어로즈가 KBO에 구단 가입금을 완납하여 정식 구단 자격을 얻게 되자, 넥센 히어로즈는 장원삼을 삼성 라이온즈로 보내고, 삼성에서 현금 20억원을 포함하여 좌완 투수 박성훈과 우완 투수 김상수를 받아 오는 현금 트레이드를 단행하였다.[6] 이 트레이드는 넥센 히어로즈 가입금 납부 문제 해결과 맞물리면서 정식 승인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시절 [편집]
2009년 다승 1위 윤성환이 부상으로 난조를 보이며 무너지는 등 우여곡절이 많은 2010년 삼성 라이온즈 선발진에서 제 역할을 했고 전 구단 상대 승리 투수가 되었다. 삼성 라이온즈 이적 후 후반기에 10승에 달성하는 등 윤성환의 공백을 완벽히 막아 주었다. 하지만 롯데 자이언츠의 강민호와 넥센 히어로즈의 더그 클라크, KIA 타이거즈의 김상현 이렇게 3명에게 만루 홈런을 허용하는 아쉬운 모습을 보여 주기도 했다. 2010년 한국시리즈 4차전을 통하여 데뷔 첫 한국시리즈에 등판했으나, SK 와이번스의 스윕을 막지 못하고 준우승에 그쳤다.[7] KIA의 외야수 이용규와 더불어 그도 홀수 연도 징크스[8]를 갖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어깨 통증으로 2011년에는 1군에 조금 늦게 합류하여 느리게 페이스를 찾은 관계로 8승 8패에 머물렀지만 2011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삼진쇼(5⅓이닝 동안 10탈삼진)를 보여 주며 설욕의 발판을 만들었고, 데뷔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안았다.[9] 2011년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선발로 2승을 기록, 삼성 라이온즈 최초의 아시아 시리즈 우승을 이끌며 MVP에 선정, 첫 개인 타이틀을 따 냈다.[10] 2012년 17승 6패 1홀드로 다승왕을 차지하고 소속 팀의 우승에 기여하여 브랜든 나이트를 7표차로 제치고 골든 글러브를 수상하였으나 2012년 시즌 초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선발로 나서 무려 8실점을 기록하는 등 다승 외의 평균자책 등의 지표가 좋지 않아 야구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었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활약 [편집]
주요 기록 [편집]
통산 기록 [편집]
| 연도 | 소속 | 평균 자책점 |
경기 | 완투 | 완봉 | 승 | 패 | 세 | 홀 | 승률 | 타자 |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볼넷 | 사구 | 삼진 | 실점 | 자책점 | 비고 |
|---|---|---|---|---|---|---|---|---|---|---|---|---|---|---|---|---|---|---|---|---|
| 2006 | 현대 | 2.85 | 29 | 0 | 0 | 12 | 10 | 0 | 0 | 0.545 | 743 | 183 1/3 | 146 | 19 | 63 | 5 | 142 | 60 | 58 | 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
| 2007 | 3.63 | 30 | 0 | 0 | 9 | 10 | 0 | 0 | 0.474 | 719 | 168 2/3 | 152 | 16 | 75 | 3 | 132 | 80 | 68 | ||
| 2008 | 히어로즈 | 2.85 | 27 | 2 | 2 | 12 | 8 | 0 | 0 | 0.600 | 674 | 167 1/3 | 145 | 9 | 57 | 2 | 126 | 54 | 53 |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수 |
| 2009 | 5.54 | 19 | 0 | 0 | 4 | 8 | 0 | 0 | 0.333 | 411 | 91 | 108 | 17 | 31 | 6 | 60 | 57 | 56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 선수 | |
| 2010 | 삼성 | 3.46 | 29 | 0 | 0 | 13 | 5 | 0 | 0 | 0.722 | 631 | 151 | 139 | 13 | 44 | 5 | 115 | 62 | 58 | 평균자책 6위 |
| 2011 | 4.15 | 25 | 0 | 0 | 8 | 8 | 0 | 0 | 0.5 | 509 | 115 | 139 | 13 | 37 | 0 | 68 | 58 | 53 | 아시아 시리즈 MVP | |
| 2012 | 3.55 | 27 | 0 | 0 | 17 | 6 | 0 | 1 | 0.739 | 649 | 157 | 143 | 9 | 38 | 9 | 127 | 64 | 62 | 다승왕, GG | |
| 통산 | 6시즌 | 3.55 | 186 | 2 | 2 | 75 | 55 | 0 | 1 | 0.577 | 4,399 | 1033 1/3 | 972 | 96 | 345 | 30 | 770 | 435 | 408 |
수상 경력 [편집]
참조 [편집]
- ↑ 히어로즈 왼손 투수 3인방(2) 장원삼 《스포츠 2.0》, 2008년 7월 22일 작성
- ↑ 거침없는 7전 7승…한국, 장원삼 7K 쾌투 경향신문, 2008년 8월 20일 작성
- ↑ “6개구단 "KBO, 장원삼 트레이드 승인 보류해야"”, 《연합뉴스》, 2008년 11월 14일 작성.
- ↑ “KBO 장원삼 트레이드 승인여부 17일 결정 예정”, 《쿠키뉴스》, 2008년 11월 15일 작성.
- ↑ “KBO “장원삼 트레이드 불가””, 《시티》, 2008년 11월 21일 작성.
- ↑ “히어로즈, KBO에 대규모 트레이드 승인 요청”, 《연합뉴스》, 2009년 12월 30일 작성.
- ↑ 삼성 장원삼, 1년 만에 다시 쓴 가을의 추억 - 노컷뉴스
- ↑ 장원삼, 아시아 시리즈 우승 '홀수 해 징크스 떨쳐' - 스포츠서울
- ↑ '우승 주역' 장원삼, 5년 불운 떨쳐낸 영광의 상처 - 아시아경제
- ↑ 장원삼 혼신의 역투..'MVP' - 연합뉴스
바깥 고리 [편집]
- 장원삼 - 한국야구위원회 투수별 기록
- '시즌 9승' 장원삼, "올림픽에서 무조건 메달 따겠다" 《Osen》, 2008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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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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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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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2군 감독 |
85 장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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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치 | |
| 잔류군 코치 | |
| 3군 매니저 | |
| 투수 |
1 윤성환 • 11 조현근 • 13 장원삼 • 15 신용운 • 19 김희걸 • 21 오승환 • 23 차우찬 • 25 배영수 • 28 안지만 • 29 백정현 • 30 홍효의 • 31 이승우 • 32 반덴허크 • 39 이규대 • 43 이우선 • 44 양지훈 • 45 권오준 • 46 노진용 • 47 권혁 • 52 이동걸 • 55 심창민 • 57 박상원 • 58 김현우 • 60 김건필 • 61 박근홍 • 62 로드리게스 • 63 이준형 • 64 노승현 • 66 최원제 • 67 김기태 • 99 이현동 • 101 박화랑 • 104 김지훈 • 110 두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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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 군입대 선수 | |
| 2013년 신인지명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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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2011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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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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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2011년 아시아 시리즈 우승 |
|---|
|
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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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시리즈 MVP: 장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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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 - 2012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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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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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콘스 신인지명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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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년 |
1차 : 최원호 • 고졸우선 : 강해룡, 유인보, 박진만 • 2차 1번 : 허유신 • 2번 : 설종진 • 3번 : 장정석 • 4번 : 안명성 • 5번 : 전근표 • 6번 : 김형남 • 7번 : 김동현 • 8번 : 강병식 • 9번 : 박준수 • 1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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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 |
| 1998년 | |
| 1999년 | |
| 2000년 | |
| 2001년 | |
| 2002년 | |
| 2003년 | |
| 2004년 | |
| 2005년 | |
| 2006년 | |
| 2007년 | |
| 2008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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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콘스 〈1995.11.2 ~ 2007.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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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사장 |
김용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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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감독 | |
| 역대 코치 (현대선수출신 코치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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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투수 |
가내영 · 권준헌 · 김남형 · 김동진 · 김동현 · 김민범 · 김성태 · 김수경 · 김영민 · 김홍집 · 노병오 · 노승욱 · 노환수 · 마일영 · 박동욱 · 박민주 · 박장희 · 박정현 · 박준수 · 배힘찬 · 손승락 · 송신영 · 신철인 · 안병원 · 오성민 · 오재영 · 위재영 · 이대환 · 이동학 · 이보근 · 이상열 · 이정호 · 이현승 · 임선동 · 장기영 · 장원삼 · 장태종 · 장효훈 · 전준호 · 전승윤 · 정명원 · 정민태 · 조규제 · 조순권 · 조용준 · 조용훈 · 조웅천 · 최영필 · 최원호 · 최창호 · 황두성 · 피어리 · 바워스 · 스트롱 · 캘러웨이 · 테일러 · 엔리케스 · 베라스 ·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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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834승 682패 4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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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홈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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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우승 1998년, 2000년, 2003년, 2004년 한국 시리즈 준우승 1996년 플레이오프 진출 2001년, 2002년,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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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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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감독 | |
| 역대코치 (넥센선수출신 코치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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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투수 | |
| 역대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영구 결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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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구단 운영 |
이장석(구단주) • 조태룡(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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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경기장 |
목동야구장(홈구장) • 강진 베이스볼 파크(2군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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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코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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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파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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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련 구단 | ||
| 2008년 트레이드 |
트레이드 승인 취소 (장원삼 (히어로즈) ↔ 박성훈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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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년 트레이드 | ||
| 2010년 트레이드 | ||
| 2011년 트레이드 | ||
|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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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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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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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81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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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4 김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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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금메달 획득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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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0 김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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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다승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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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투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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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황태환 · 1983년 장명부 · 1984년 최동원 · 1985년 김시진 · 1986년 선동열 · 1987년 김시진 · 1988년 선동열 · 1989년 선동열 · 1990년 선동열 · 1991년 선동열 · 1992년 염종석 · 1993년 선동열 · 1994년 정명원 · 1995년 이상훈 · 1996년 구대성 · 1997년 이대진 · 1998년 정민태 · 1999년 정민태 · 2000년 임선동 · 2001년 신윤호 · 2002년 송진우 · 2003년 정민태 · 2004년 배영수 · 2005년 손민한 · 2006년 류현진 · 2007년 리오스 · 2008년 김광현 · 2009년 로페즈 · 2010년 류현진 · 2011년 윤석민 · 2012년 장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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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선동열 (6회) | 연속 수상 선동열 (4년, 1988~1991), 정민태 (2년, 1998~1999)
신인 수상 염종석 (1992), 류현진 (2006) | 외국인 선수 다니엘 리오스 (2007), 아킬리노 로페즈 (2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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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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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유도 남자 60kg급) • 박태환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 박성현 · 윤옥희 · 주현정 (양궁 여자 단체) • 임동현 · 이창환 · 박경모 (양궁 남자 단체) • 진종오 (사격 남자 50M 권총) • 사재혁 (역도 남자 77kg급) • 장미란 (역도 여자 +75kg급) • 이용대 · 이효정 (배드민턴 혼합복식) • 임수정 (태권도 여자 57kg급) • 손태진 (태권도 남자 68kg급) • 황경선 (태권도 여자 67kg급) • 류현진 · 한기주 · 박진만 · 권혁 · 이택근 · 이대호 · 오승환 · 봉중근 · 고영민 · 이종욱 · 정근우 · 김민재 · 진갑용 · 이진영 · 장원삼 · 송승준 · 김광현 · 이용규 · 김동주 · 강민호 · 김현수 · 이승엽 · 정대현 · 윤석민 (야구 남자) • 차동민 (태권도 남자 +80kg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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