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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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
KIM Seong-Hyeon
영구제명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9년 1월 3일(1989-01-03) (25세)
출신지 대구광역시
신장 184 cm
체중 75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8년
드래프트 순위 2008년 2차 1순위(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2008년
마지막 경기 2011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대륙간컵 2010 대만

김성현(金聖賢[1], 1989년 1월 3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LG 트윈스투수이다. 현재는 승부조작혐의로 영구제명되었다

학력[편집]

프로 야구 선수 시절[편집]

2008년[편집]

200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현대 유니콘스의 2차 1순위(전체 6위)지명을 받았으며 우리 히어로즈로 인계되자마자 입단하였다.[2] 2008년 시범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선동열 감독으로부터 2008년의 주목해야 할 신인 투수로 거론되었다.[3] 2008년 4월 3일, 목동 한화전에서 프로 통산 첫 세이브를 기록하였다.[4] [5]

2010년[편집]

2010년에 본격적으로 선발진에 들어왔고 2010년 5월 2일 잠실 두산전에서 시즌 첫 선발승을 기록했다.[6]

2011년[편집]

넥센 히어로즈의 선발로 자리잡는 중 2011년 7월 31일 송신영과 함께 LG 트윈스에 트레이드로 이적하였다.[7] 2011년 8월 21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이적후 첫 승을 거두었다.

승부조작 사건 연루[편집]

2012년 초부터 프로 배구계에서 불어닥친 승부조작 사건이 프로 야구계에도 덮쳤고, 2012년 2월 14일승부조작 사건에 휘말려 박현준과 같이 검찰에서 조사를 받았다. 그 해 2월 28일 대구에서 긴급 체포됐으며 넥센 히어로즈 시절 승부 조작 사실을 자백하였고, 3월 1일에 전격 구속되었다. 3월 5일 박현준과 함께 KBO로부터 야구 활동 정지 징계를 받아 LG 트윈스에서 방출되었으며, 3월 14일 검찰 수사 결과 구속 기소로 최종 결정되어 사실상 선수 생명이 끝나게 되었다. 2012년 4월 18일 대구지방법원의 공판 결과 박현준과 김성현 모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20시간을 선고받았다.[8] 결국 KBO에서 영구 제명을 당하면서 대한민국, 일본, 중화민국, 미국에서는 야구 선수 및 지도자로 활동할 수 없게 되었다.[9] 송신영이 FA를 선언하여 한화 이글스에 이적하였고, 김성현이 승부조작으로 방출되어 결국 LG 트윈스2011년에 단행하였던 트레이드는 완전히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 반면 그의 트레이드 상대로 넥센 히어로즈에 이적한 박병호는 이적한 팀에서 꽃을 피우며 트레이드 첫 해에 두자리수 홈런을 돌파한 후, 2012년부터 넥센 히어로즈의 1루에 정착해 2년 연속 홈런왕과 MVP를 차지했다. 거기에 함께 이적했던 송신영2013년 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의 전력보강 선수로 이적했다가, 다시 트레이드되어 넥센 히어로즈에 복귀하였다.

통산기록[편집]

년도 평균자책 경기수 홀드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08 우리 4.03 22 0 4 1 0 0 0 38 29 0 22 30 20 17
2009 히어로즈 6.99 27 2 4 0 0 0 0 65 2/3 72 10 45 48 53 51
2010 넥센 4.90 24 7 8 0 0 0 0 90 91 10 42 60 51 49
2011 넥센 / LG 5.60 23 4 9 0 0 0 0 107 2/3 120 9 62 61 71 67
통산 4시즌 5.50 96 13 25 1 0 0 0 301 1/3 312 29 171 199 195 184
  • 우리(우리 히어로즈)는 2008년 시즌 중에 히어로즈(히어로즈), 2010년 넥센(넥센 히어로즈)으로 구단명을 변경.

참조[편집]

  1. 한국야구위원회, 2011 가이드북
  2. 광주제일고 투수 정찬헌, 2차 전체 1번 LG행…최원제, 삼성 지명 《마이데일리》, 2007년 8월 16일 작성
  3. SUN “김성현이 신인 중 최고” 《스포츠칸》, 2008년 3월 18일 작성
  4. '데뷔 첫 세이브' 김성현, "목표 향한 첫 걸음" 《Osen》, 2008년 4월 3일 작성
  5. '다양한 매력을 갖춘 원석' 히어로즈 김성현 《마이데일리》, 2008년 4월 15일 작성
  6. 첫 선발승 김성현, "부모님께 큰 선물 됐다" 첫 선발승 김성현, "부모님께 큰 선물 됐다" - 조이뉴스24
  7. '송신영↔심수창' LG, 넥센과 2:2 트레이드 단행 - OSEN
  8. 박현준, 김성현 집행유예에 사회봉사 120시간 - 스포츠조선
  9. '경기조작' 박현준·김성현 영구 실격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