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현 (1978년)
| 정대현 Chong Tae-Hyon 롯데 자이언츠 No.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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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국적 | |
| 출신지 | |
| 생년월일 | 1978년 11월 10일 (34세) |
| 신장 | 185 cm |
| 체중 | 96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1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7년 고졸우선지명 (쌍방울 레이더스) |
| 첫 출장 | KBO / 2001년 4월 7일 대전 대 한화전 |
| 획득 타이틀 |
|
| 계약금 | 10억 원 (FA 계약) |
| 연봉 | 5억 원 (2012년) |
| 경력 | |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 |
| 올림픽 | 2000 시드니, 2008 베이징 |
| WBC | 2006년·2009년·2013년 |
| 아시안게임 | 2010년 광저우 |
| 메달 기록 | |||
|---|---|---|---|
| 남자 야구 | |||
| 올림픽 | |||
| 동 | 2000 시드니 | 야구 | |
| 금 | 2008 베이징 | 야구 | |
| 아시안 게임 | |||
| 금 | 2010 광저우 | 야구 | |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
| 은 | 2009 로스앤젤레스 | 야구 | |
정대현(鄭大炫, 1978년 11월 10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우완 언더핸드 투수이다.
목차 |
프로 선수 활동 [편집]
프로 입단 이전 [편집]
전라북도 군산시 출신으로 1997년 쌍방울 레이더스의 고졸 우선 지명을 받았으나, 경희대학교에 진학했다. 경희대학교 4학년 때 시드니 올림픽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인상적인 활약을 했으며, 프로 입단 이후에도 국가대표팀에 자주 선발되어 활동하면서 올림픽 메달만 2개를 획득했다.
SK 와이번스 시절 [편집]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쌍방울 레이더스의 지명권을 이어받은 SK 와이번스에 입단하였다. 초기에는 주로 2군에서 선수 생활을 하다가 2002년 시즌부터 불펜으로 간간히 등판하기 시작한다. 그 때부터 시작하여 불펜으로 뛰어난 활약을 보여 준 그는 2006년 시즌, 마무리가 취약했던 때에 호세 카브레라와 번갈아 가면서 마무리로 등판하였다. 이후 김성근 감독이 부임하면서 2007년 시즌부터 붙박이 마무리 투수로 활동하였다. 당시 SK 와이번스의 투수 운용상 많은 중간 계투진을 투입하였기 때문에 SK 와이번스의 야구를 이른바 "벌떼 야구"라고 불렀고, 그가 그 중심에 서 있다고 하여 여왕벌이라는 별명이 붙여졌다. 2008년 하계 올림픽 때에는 잇따른 볼넷과 강민호의 퇴장으로 크게 곤경에 빠진 류현진을 구원하여 등판, 병살을 유도해 내어 금메달에 기여하기도 하였다.
2009 시즌 내내 그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으로 예전의 구위를 보여주지 못하였다. 정규 시즌에서는 2승 3패 10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점 1.20을 기록했으나, 부상으로 인한 불안한 투구는 마무리 부재로 인한 SK 와이번스의 불안함을 드러냈다. 물론 SK 팀은 역대 최다인 19연승 기록을 세웠지만, 그가 부진하게 되자 고효준, 전병두, 정우람 등이 돌아가면서 그의 공백을 메워야 했다. 거기에 한국시리즈에서도 이렇다 할 활약을 보여 주지 못하여 SK 와이번스가 KIA 타이거즈에게 우승을 내주는 원인을 주었다. 시즌이 끝난 후 그는 고질적인 무릎 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수술대에 오르게 되어 그를 대신하여 이승호가 마무리를 맡기도 했다.[1]
2011년 시즌이 끝나고 FA 자격을 획득했다. 11월 22일 SK 와이번스와의 우선 협상을 중단하고 메이저 리그 진출을 선언하여 협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2년 간 320만 달러의 연봉 조건으로 협상하였으나,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중도 귀국했다. 메디컬 테스트에서 간 수치가 높다는 진단을 받아 부적격 판정을 받았고, 가족 문제 등까지 고려하여 12월 13일 대한민국 리그로 돌아오게 되었다.[2] 그로 인해 한국 프로 야구에서 메이저 리그로 곧바로 진출하려 하였던 그의 계획은 무산되었고, 이 타이틀은 2012년 시즌 후 류현진이 포스팅에 입찰되면서 갖고 가게 되었다.
롯데 자이언츠 시절 [편집]
스토브 리그 기간 때 양승호 감독이 투수진 보강을 위해 정대현의 영입을 타진했고, 메이저 리그 진출 포기를 전격 선언한 당일인 12월 13일 4년 간 총액 36억 원(계약금 10억원, 연봉 5억원, 옵션 6억원)에 롯데 자이언츠와 곧바로 FA 계약을 체결하고 이적했다.[3] 계약 후 정대현은 "미국에서 나름 힘들었는데 롯데 자이언츠의 적극적인 공세로 마음이 움직였다"며 "꼭 롯데 유니폼을 입고 싶었다. 내 가치를 인정해 준 롯데 구단에 감사하고 열정적인 팬들이 있는 야구 도시 부산에서 뛸 수 있어 행복하다. 2012시즌 팀 우승을 위해 큰 보탬이 되고 싶다"고 계약 소감을 밝혔다. [4] 그러나 2012년 시즌 직전 무릎 부상이 재발하여 수술을 받아 약 6개월간 재활하였다.[5] 2012년 8월 9일 잠실 LG 트윈스와의 경기 9회말에 롯데 자이언츠 이적 후 첫 등판하여 1이닝 동안 탈삼진 1개와 2타자를 내야 땅볼 유도를 하여 성공적으로 복귀전을 치렀다. 김사율이 마무리를 맡는 관계로 셋업 및 중간계투로 보직을 변경하여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후 포스트 시즌에서는 주로 마무리 투수로서 준 플레이오프에서 1승 2세이브를 기록하여 MVP로 뽑혔다. 정대현의 별명과 함께 SK 와이번스의 불펜 운용을 두고 나온 "벌떼 야구"와 양승호 감독의 성인 "양"을 결합하여 양떼처럼 투수들이 몰려 나온다는 뜻으로 롯데 자이언츠의 불펜 운용을 두고 "양떼 야구"라는 신조어가 생겼다.[6]
플레이 스타일 [편집]
- 전형적인 언더핸드 투수로 구속은 느리지만 노련한 경기 운영 능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두뇌 피칭을 선호한다.
- 직구, 싱커, 커브를 던질 수 있으며 최고 구속은 136km/h, 평균 구속은 130km/h 초반이다. 강력한 직구와 커브를 통해 타자를 착각에 빠뜨리는 피처이다. 커브는 좋은 날에는 비율이 좋고, 느린 커브와 각이 큰 커브를 구사한다. 구종이 얼마 안되서 불안한듯 보이나 변화무쌍하고 직구를 던져도 싱커와 같이 아래서 위로 올라오다가 떨어지며, 커브는 오히려 떠오른다. 이처럼 전혀 다른 궤적을 그리는 두가지 구질로 피칭을 하다보니 타자들은 타석에서 혼선이 많이 온다. 낮게 오는 공이 제구까지 되니 타이밍을 찾기도 어렵다. 또 싱커볼은 낙차가 크고 예리해 결정구로 이용할 수 있다.
트라비아 [편집]
- 이대호와의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으로 우세하다. 2007년 이후 3년간 이대호에게 19타수 무안타로 막아냈다.[7][8] 2010 시즌만 5번 만나 단 한 차례도 안타를 내주지 않아 그에게는 '이대호 킬러' 라는 새로운 별칭이 붙었다. 그러나 2011년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이대호가 정대현에게 안타를 쳐 내면서 이대호의 정대현 상대 무안타 기록이 멈추었다.[9]
출신학교 [편집]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활약 [편집]
2000년 하계 올림픽 [편집]
2008년 하계 올림픽 [편집]
| 팀 | 1 | 2 | 3 | 4 | 5 | 6 | 7 | 8 | 9 | R | H | E |
|---|---|---|---|---|---|---|---|---|---|---|---|---|
| 2 | 0 | 0 | 0 | 0 | 0 | 1 | 0 | 0 | 3 | 4 | 0 | |
| 1 | 0 | 0 | 0 | 0 | 0 | 1 | 0 | 0 | 2 | 5 | 1 |
| 승리투수 : 류현진 패전투수 : Norberto Gonzalez 세이브 : 정대현 홈런 : 대한민국 – 이승엽 (1회 2점) 쿠바 – Michel Enriquez (1점), Alexei Bell (1점)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편집]
2006년 [편집]
2009년 [편집]
| 2009년 3월 16일 본선 멕시코 전(펫코 파크) : 홀드 기록(6회말 1사, 정현욱을 구원 등판), 2/3이닝 1피안타 무실점, 탈삼진 2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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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게임 [편집]
2010년 [편집]
통산기록 [편집]
투구 기록 [편집]
| 년도 | 팀 | 평균자책 | 경기수 | 승 | 패 | 세 | 홀드 | 완투 | 완봉 | 이닝 | 피안타 | 피홈런 | 4사구 | 탈삼진 | 실점 | 자책점 | 비고 |
|---|---|---|---|---|---|---|---|---|---|---|---|---|---|---|---|---|---|
| 2001 | SK | 5.40 | 18 | 0 | 0 | 0 | 0 | 0 | 0 | 16 2/3 | 19 | 2 | 11 | 20 | 10 | 10 | |
| 2002 | 3.21 | 24 | 1 | 0 | 0 | 0 | 0 | 0 | 42 | 37 | 2 | 11 | 30 | 15 | 15 | ||
| 2003 | 2.29 | 37 | 4 | 3 | 2 | 8 | 0 | 0 | 51 | 33 | 4 | 20 | 34 | 16 | 13 | ||
| 2004 | 2.34 | 52 | 2 | 3 | 2 | 16 | 0 | 0 | 69 1/3 | 62 | 2 | 19 | 50 | 22 | 18 | ||
| 2005 | 0.37 | 20 | 1 | 0 | 3 | 6 | 0 | 0 | 24 1/3 | 10 | 0 | 6 | 18 | 1 | 1 | ||
| 2006 | 1.94 | 59 | 8 | 4 | 15 | 11 | 0 | 0 | 74 1/3 | 55 | 3 | 26 | 52 | 19 | 16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 선수, 홀드 7위, 세이브 9위 | |
| 2007 | 0.92 | 60 | 3 | 2 | 27 | 3 | 0 | 0 | 78 1/3 | 50 | 3 | 32 | 65 | 12 | 8 | 세이브 3위 | |
| 2008 | 2.67 | 49 | 4 | 3 | 20 | 0 | 0 | 0 | 60 2/3 | 51 | 4 | 25 | 50 | 18 | 18 |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수, 세이브 4위 | |
| 2009 | 1.20 | 56 | 2 | 3 | 10 | 13 | 0 | 0 | 52 2/3 | 40 | 1 | 21 | 43 | 11 | 7 |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 선수, 홀드 4위, 세이브 7위 | |
| 2010 | 1.40 | 49 | 4 | 1 | 4 | 8 | 0 | 0 | 45 | 31 | 1 | 8 | 47 | 7 | 7 | 광저우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 |
| 2011 | 1.48 | 53 | 3 | 3 | 16 | 11 | 0 | 0 | 54 2/3 | 43 | 1 | 28 | 39 | 12 | 9 | 세이브 5위 | |
| 2012 | 롯데 | 0.64 | 24 | 2 | 0 | 1 | 5 | 0 | 0 | 28 1/3 | 12 | 0 | 8 | 26 | 2 | 2 | |
| 통산 | 12시즌 | 1.87 | 501 | 34 | 22 | 100 | 81 | 0 | 0 | 597 1/3 | 443 | 24 | 215 | 474 | 145 | 124 |
타격 기록 [편집]
| 년도 | 팀 | 타율 | 경기수 | 타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도루실패 | 4사구 | 삼진 | 병살타 | 희생타 | 장타율 |
|---|---|---|---|---|---|---|---|---|---|---|---|---|---|---|---|---|---|
| 2007 | SK | 0.00 | 1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0.00 |
| 2008 | 0.00 | 6 | 1 | 0 | 0 | 0 | 0 | 0 | 0 | 0 | 0 | 0 | 1 | 0 | 0 | 0.00 | |
| 통산 | 2시즌 | 0.00 | 7 | 2 | 0 | 0 | 0 | 0 | 0 | 0 | 0 | 0 | 0 | 2 | 0 | 0 | 0.00 |
주석 [편집]
- ↑ 정대현-이호준, 17일 나란히 '무릎 수술' 확정 《Osen》 2009년 11월 9일 7:47, 2009년 11월 10일 3:05 확인
- ↑ 정대현, ML 진출 추진 중단 선언 "한국 돌아온다", 뉴시스 스포츠, 2011년 12월 13일.
- ↑ 롯데, FA 정대현과 4년 36억 전격 계약 - 스포츠조선
- ↑ '4년 36억 롯데행' 정대현, "부산에서 뛰게 돼 행복하다" - 엑스포츠뉴스
- ↑ '정대현 ‘무릎 수술’ 날벼락 맞은 롯데 - 스포츠동아
- ↑ SK '좌완 트윈타워' vs 롯데 '양떼 불펜' - 세계일보
- ↑ 이대호는 정대현을 상대로 통산 40타석 2안타, 0.050의 타율을 기록하였다.
- ↑ 원샷원킬!정대현 이대호 또 잡았다. 《스포츠조선》 2010년 8월 18일 21:52 , 2010년 8월 18일 21:52 확인
- ↑ '천적 대결' 가을엔 이대호가 정대현 울렸다 - OSEN
- ↑ WBC 공식 홈페이지 2009년 3월 16일 경기 박스스코어
바깥 고리 [편집]
- 정대현 - 한국야구위원회 투수별 기록
- 미국 킬러 정대현 "내 공 못친다는 확신 든다" 《스포츠서울》, 2008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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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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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
79 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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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2군 감독 |
86 권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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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치 | |
| 육성군 코치 |
88 양용모 (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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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수 |
14 강영식 · 17 고원준 · 19 이경우 · 20 김승회 · 21 송승준 · 22 이지모 · 23 최혁권 · 25 강승현 · 28 김원중 · 29 나승현 · 30 최대성 · 34 이용훈 · 35 이명우 · 37 조정훈 · 38 정대현 · 39 김수완 · 40 박휘성 · 41 이웅한 · 45 이정민 · 46 옥스프링 · 48 진명호 · 49 홍성민 · 50 송주은 · 52 이재곤 · 53 이상화 · 54 박동욱 · 55 김사율 · 56 박시영 · 57 양동운 · 61 허준혁 · 64 양대원 · 65 장국헌 · 67 김성배 · 91 김성호 · 95 정태승 · 97 유먼 · 98 문양식 · 99 이정담 · -- 유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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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 군보류 선수 | |
| 2013년 신인지명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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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 2007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
|
감독 38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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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리즈 MVP 김재현
|
|
SK 와이번스 - 2008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
|
감독 38 김성근
|
|
SK 와이번스 – 2010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1위) |
|---|
|
감독 38 김성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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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0 김응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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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동메달 획득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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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3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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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81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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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4강 진출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²: 정성훈은 김동주의 부상으로 2라운드부터 합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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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4 김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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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금메달 획득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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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감독 81 김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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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0 조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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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은 금메달 획득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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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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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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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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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초현 (사격 여자 10m 공기 권총) • 정부경 (유도 남자 -60kg급) • 조인철 (유도 남자 -81kg급) • 김남순 (양궁 여자 개인) • 이동수 · 유용성 (배드민턴 남자 복식) • 이주형 (기계체조 남자 평행봉) • 김인섭 (레슬링 그레코로만 -58kg급) • 신준식 (태권도 남자 -68kg급) • 문의재 (레슬링 남자 자유형 -76kg급) • 강건욱 · 김경석 · 김용배 · 김윤 · 김정철 · 김철환 · 서종호 · 송성태 · 여운곤 · 임정우 · 임종천 · 전종하 · 전홍권 · 지성환 · 한형배 · 황종현 (하키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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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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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기 (펜싱 남자 에페) • 정성숙 (유도 여자 -63kg급) • 조민선 (유도 여자 -70kg급) • 김수녕 (양궁 여자 개인) • 김동문 · 하태권 (배드민턴 남자 복식) • 김선영 (유도 여자 +78kg급) • 김무교 · 류지혜 (탁구 여자 복식) • 이주형 (기계체조 남자 철봉) • 구대성 · 김기태 · 김동주 · 김수경 · 김태균 · 김한수 · 박경완 · 박석진 · 박재홍 · 박종호 · 박진만 · 손민한 · 송진우 · 이병규 · 이승엽 · 이승호 · 임선동 · 임창용 · 장성호 · 정대현 · 정민태 · 정수근 · 진필중 · 홍성흔 (야구 남자) • 장재성 (레슬링 남자 자유형 -63kg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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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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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유도 남자 60kg급) • 박태환 (수영 남자 400M 자유형) • 박성현 · 윤옥희 · 주현정 (양궁 여자 단체) • 임동현 · 이창환 · 박경모 (양궁 남자 단체) • 진종오 (사격 남자 50M 권총) • 사재혁 (역도 남자 77kg급) • 장미란 (역도 여자 +75kg급) • 이용대 · 이효정 (배드민턴 혼합복식) • 임수정 (태권도 여자 57kg급) • 손태진 (태권도 남자 68kg급) • 황경선 (태권도 여자 67kg급) • 류현진 · 한기주 · 박진만 · 권혁 · 이택근 · 이대호 · 오승환 · 봉중근 · 고영민 · 이종욱 · 정근우 · 김민재 · 진갑용 · 이진영 · 장원삼 · 송승준 · 김광현 · 이용규 · 김동주 · 강민호 · 김현수 · 이승엽 · 정대현 · 윤석민 (야구 남자) • 차동민 (태권도 남자 +80kg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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