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길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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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길현
Yoon Kil-Hyeon
SK 와이번스 No.5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구광역시
생년월일 1983년 9월 23일(1983-09-23) (29세)
신장 184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드래프트 순위 2002년 2차 1순위 (SK 와이번스)
첫 출장 KBO / 2002년 4월 12일
광주KIA
계약금 2억 8천만 원
연봉 1억 5,500만 원 (2012년)
경력


윤길현(尹吉鉉, 1983년 9월 23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SK 와이번스투수이다.

대구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 2차 지명으로 SK 와이번스에 입단했으며 첫 경기에서 신인 선발승을 거두었다. 주로 중간계투진으로 등판하고 있다. 2009 시즌이 끝나고 상무에 입대[1]해 복무 중이었으나, 2010년 5월경 팔꿈치 부상으로 수술을 받았고, 결국 상무 부대에서 육군 모 사단으로 전출되었으나 국군수도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는 등 제 컨디션을 찾지 못하고 제대하였다.

목차

출신학교[편집]

통산 기록[편집]

연도 소속 평균자책 경기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02 SK 7.29 24 3 3 0 0 58 65 15 31 42 47 47
2003 SK 2.06 24 0 1 0 0 39.1 33 3 15 24 9 9
2004 SK 7.01 14 0 1 0 1 25.2 31 2 17 24 21 20
2005 SK 3.69 45 5 2 1 5 61 51 7 30 61 27 25
2006 SK 3.90 32 5 9 1 2 140.2 126 13 61 91 66 61
2007 SK 2.88 71 8 3 0 18 75 62 4 36 46 25 24
2008 SK 2.90 55 1 0 2 14 49.2 37 1 25 49 17 16
2009 SK 4.40 51 6 0 3 4 47 37 4 18 39 24 23
2012 SK 10.80 5 0 0 0 0 3.1 6 1 3 1 4 4
통산 4.12 321 28 19 8 44 499.2 448 50 236 377 240 229

욕설 논란[편집]

2008년 6월 15일 문학 야구장에서 벌어진 KIA 타이거즈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2번째 투수로 등판한 윤길현은 이전 2008년 6월 13, 14일 기아와의 3연전에서 기아 투수들이 SK타자들에게 수차례 빈볼 및 위협구를 던지고 김재현의 머리를 맞추는 등 감정이 악화된 상태에서 이 KIA 타이거즈의 당시 1루 주자 이재주가 무관심 도루를 하자 당시 타자최경환에게 빈볼을 던졌으며 이는벤치 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결국 최경환이 삼진으로 물러나자 윤길현이 "뭐 이 #발아" 라는 욕설을 하며 더그아웃으로 들어갔다. (당시 윤길현은 25세, 최경환은 36세) 이 상황이 방송사의 전파를 그대로 타면서 공중파의 뉴스에도 보도되는 등 논란이 이어지자, 결국 윤길현은 2군으로 강등당했다. 이후 SK 와이번스 구단의 공식 사과, 김성근 감독의 자진 1경기 결장, 윤길현 본인이 직접 KIA 타이거즈의 라커룸을 찾아가서 최경환이종범에게 사과하며 해결되었다. 2011년 최경환이 SK타격코치로 부임하게되어 코치와 선수로서 한솥밥을 먹게됐다.

주석[편집]

  1. 윤길현“가을잔치 끝나면 머리 깎습니다” -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