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현 (야구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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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Kim Kwang-Hyun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No.--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8년 7월 22일(1988-07-22) (26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신장 188 cm
체중 8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7년
드래프트 순위 2007년 1차 지명(SK 와이번스)
첫 출장 KBO / 2007년 4월 10일
문학삼성전 선발 등판
마지막 경기 KBO / 2014년 10월 14일
문학두산
획득 타이틀
  • 2008년 최다 승리, 최다 탈삼진
    최우수 선수, 골든 글러브(투수)
  • 2009년 최우수 평균자책, 최고 승률
  • 2010년 최다 승리
계약금 5억 원
연봉 2억원 (2012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올림픽 2008년 베이징
WBC 2009년
아시안게임 2014년 인천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올림픽
2008 베이징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9 로스앤젤레스 2009 WBC
아시안 게임
2014 인천 야구

김광현 (金廣鉉, 1988년 7월 22일 ~ )은 메이저 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투수이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야구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예선 일본전과 준결승 일본전에서 호투를 펼치며 팀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하였다. 플레이 스타일은 140km/h 후반대의 직구와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를 가지고 있어 두가지 구종을 적절히 배합하여 투구한다. 투구폼은 오버핸드 중에서도 극오버핸드라고 할 수 있다.

학력[편집]

고교 시절[편집]

서울에서 출생하고 안산에서 초.중.고를 다녔다. 안산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고 1차 지명 선수 2명 중 1인으로 선정되어 2006년 4월 27일 문학야구장 구단 사무실에서 계약금 5억 원과 연봉 2,000만 원에 연고 팀 SK 와이번스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다른 1명인 야탑고 나현수는 협상이 결렬되었다.) 아버지가 유치원 때부터 야구장에 자주 데려가서 야구를 좋아하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3학년부터 안산 리틀 야구단에서 야구를 시작하였다. 그는 2000년 1월에 창단해 고교야구 무대에서는 무명이었던 안산공업고등학교를 김광현이 뛴 기간 동안 2004년 9월에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를 시작으로 우승 1회, 4강 4회의 전국 대회 성적을 이끌며 초고교급선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이 외에도 국제 대회에서 좋은 활약을 보여 줬다.

2004년 제2회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전 경기 완투승(4경기 36이닝, 평균자책점 0.74)을 거두며 팀에게는 창단 후 첫 우승을 안기고 본인은 대회 최우수선수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전국 무대에 나타났다. 이듬해인 2005년 문학 야구장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에서는 팀 내 유일한 2학년으로 참가하여 한국 대표팀이 거둔 2승(대만전)을 모두 자신의 손으로 만들었고, 비록 패전투수가 되긴 했지만 예선 일본전에서는 선발로 나서 5이닝 노히트 노런의 역투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포철공고와의 경기에서 1이닝 3탈삼진을 잡는 진기록과 함께 9이닝 동안 16개의 삼진을 잡아내 ‘차세대 닥터 K’ 등극을 예고했다.

2006년 세계 청소년 야구선수권 대회에서 김광현은 5경기에 등판해 20과 2/3이닝 동안 4승 무패 평균 자책점 0.87의 호투로 대한민국을 우승으로 이끌고,[1]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경동고와의 경기(4월 21일)에서 8.2이닝 19탈삼진을 기록하는 등 2경기 동안 17.2이닝을 던져 삼진 34개 평균자책점 0.50을 기록했다.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에서 연고 내 1지명되었다. 계약금은 5억이었다.

SK와이번스 시절[편집]

2007년[편집]

2007년 시즌 초에 언론에 대대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제2의 류현진"과 같은 칭호를 얻었지만 전반기까지 4.69의 평균자책점으로 매우 부진하면서 실망스러운 투구 내용을 보여줬다. 그러나 2군에서의 투구폼 교정 이후 후반기에서는 2.67의 평균 자책점으로 대반격에 나서면서 프로 무대에 제법 적응한듯한 모습을 보여 줬다. 2007시즌 그의 최고 피칭이라면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 베어스의 시즌 22승 선발 투수 다니엘 리오스와의 맞대결이다. 1,2차전을 내주고 3차전을 잡은 SK 와이번스의 선발 투수는 김광현이었다. 김성근 감독이 상대방 에이스에 맞서 비록 후반기엔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여전히 불안한 감이 없지않은 고졸 루키였던 김광현을 내밀었던 이유는 4일 휴식 로테이션을 지키며, 두산의 좌타자들에게 극도로 강한 데이터를 고려했기 때문이었다. 결국 그는 자신을 믿어준 김성근 감독의 기대에 부응하여 7과1/3이닝 1안타 무실점 9탈삼진의 엄청난 호투로 팀의 승리를 견인하였으며 불리했던 시리즈를 유리하게 만들며 우승을 이끌었다. 참고로, 3차전에서 김광현의 9탈삼진은 종래의 류현진이 가지고 있던 포스트 시즌 신인 투수 최다 탈삼진(7개)를 경신한 기록이다.

팀의 우승 후 11월 8일 일본 도쿄 돔에서 펼쳐진 코나미컵 아시아 시리즈에서 일본 프로야구 센트럴 리그 주니치 드래건스 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하여, 6 2/3이닝을 던져 3안타 1실점에 삼진 5개를 잡아내면서 코나미컵 참가 3년 만에 처음으로 한국 프로팀 대표가 일본 프로팀에게 승리하는 데 일조하였고 본인 또한 승리 투수가 되었다.

2008년[편집]

그는 2008년 5월 8일안산시 스포츠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그 해 정규 시즌에서 다승 1위, 탈삼진 1위, 평균자책점 2위의 성적을 거두었고, 2008년 한국시리즈에서 1승 1패를 기록하는 활약을 보여 2008 프로야구 최우수선수에 등극하였다.[2] 또한 골든 글러브 상(투수)도 수상하는등 2008년 투수에게 주는 상은 거의 휩쓸었다.

2008년 8월 16일 베이징 올림픽 야구 예선 일본전에서 탈삼진 7개를 포함 5와 1/3이닝동안 3피안타 1실점만을 허용하며 일본전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이어서 8월 20일에는 준결승에서 다시 맞붙은 일본을 상대로 8이닝동안 탈삼진 5개를 잡아내고 5안타 2실점(1자책)의 호투를 하며 구대성에 이은 '일본 킬러'로 떠올랐다. 올림픽 기간 동안 일본전에 두 차례 선발 등판하는 등 세 경기에서 14 1/3 이닝 10피안타 12탈삼진 3실점 (2자책, 평균 자책 1.26)의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3]

2009년[편집]

프로 리그에서의 맹활약을 기반으로, 2009 WBC에 참가한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컨디션 난조와 일본의 분석에 당하면서 1.1이닝 8실점으로 콜드게임 패를 당하는 빌미를 제공하며 전체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4경기 3 1/3 이닝 10피안타(1홈런) 5탈삼진 9실점 8자책 평균 자책 21.60)

그러나 그는 시즌 시작 전 많은 팬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내고 타고투저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2008 시즌보다 더 성장한 모습으로 팀을 이끌었다. 2008 시즌에 이어 2009 시즌에서도 다승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었고,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이스턴 리그, 웨스턴 리그 통틀어 투수 부문 최다 득표를 기록할 정도로 승승장구를 거듭하였지만, 2009년 8월 2일에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김현수의 직선타에 왼손 손등을 맞아 왼손 손목에 실금이 가는 부상을 당하며 사실상 시즌을 접게 되었다. 당시 그는 이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다승 부문 12승으로 1위, 탈삼진 부문 110개로 3위, 평균자책점 부문 2.57로 1위, 승률 부문 0.857로 1위로 투수 3관왕까지 바라볼 수 있었으나, 이닝 138 1/3로 15위, 삼진 112개로 12위에 그치고 만다. 하지만 규정이닝은 채웠기 때문에 방어율왕 승률왕이 된다

2010년[편집]

2009 시즌에 입은 왼손 부상 이후 재활에 전념해 온 김광현은 4월 8일 광주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구원 등판하여 시즌 첫 승을 올렸다. 4월 24일에는 롯데 자이언츠조정훈을 맞아 시즌 첫 완투승을 거두었으며, 6월 1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는 노히트 노런을 기록할 뻔 했으나 9회 초 2아웃 상황에서 최형우의 안타로 안타깝게 눈 앞에서 기록을 놓쳤다. 그러나 6월 20일, KIA 타이거즈서재응과의 대결에서는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4:0의 스코어로 생애 두 번째이자 올시즌 첫 번째인 완봉승을 거두었다. 그동안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2년동안 패하지 않고 10연승을 기록했던 김광현은 8월 1일, 로페즈와의 리턴매치에서 6이닝 4실점으로 패배를 기록하였지만 자책점은 3점으로 퀄리티스타트는 기록하였다. 이후 8월 경기 역시 모두 퀄리티 스타트를 기록했다. 롯데전에 6이닝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된 것 빼고는 모두 7이닝 이상 던졌으며, 구원승을 포함한 17승으로 다승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부상으로 시즌을 중간에 접은 류현진을 대신해서 시즌 최다이닝을 소화하였다. 탈삼진은 총 183개로 2위이며 방어율 또한 2.37로 2위에 랭크되어 3년 연속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하였다. 승률은 장원삼에 이어 0.708로 5위를 기록하였다.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 삼성과의 경기에서 6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KS신기록을 달성했다.[4] (4 2/3 이닝 3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실점) 한국시리즈 4차전 경기에서는 1 2/3 이닝 1실점으로 데뷔 최초 세이브를 기록하며 팀의 4:2 승리로 장식하며 3번째 통합 우승을 달성하였다.

그리고 2010 광저우 아시안 게임류현진, 봉중근, 양현종과 함께 주축좌완으로 대표명단에 들었지만 갑작스럽게 찾아온 안면마비증세로 대표팀에서 빠지게 되었고[5]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퇴원하는 등 급작스러운 부상을 겪었다. AG 대체 선수에는 임태훈이 들어갔으며 병역 문제까지 해결했다.

2011년[편집]

2011 시즌에는 전반적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 17경기 74 ⅓ 이닝동안 4승 6패를 거두며 2007년 데뷔성적보다 낮은 커리어를 기록하며 좌완 에이스라는 명성에 큰 타격을 준 해이다. 이는 상, 하체의 밸런스가 흐트러져 구속과 구위가 저하되었고, 역동적인 투구폼자체가 무리가 함께 따른 결과였다. 그리고 6월 23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8이닝 동안 147개의 공을 던지며 2:8로 완투패를 하며 다음날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다.[6] 그러면서 김광현에 대한 기사중 뇌경색을 앓아 부진했고 안면마비도 동시에 왔다는 것이 밝혀졌고 이는 2010년 한국시리즈 이후에 있던 것이며 지금은 완치가 되었다는 구단측의 발표가 있었다.[7] 이후 1군에는 올라오지 못하였다. 팀이 리그 3위로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자 준플레이오프 1차전인 10월 8일 윤석민을 상대로 선발등판하였는데 4 ⅔이닝동안 1실점으로 선방하였지만 타선이 침묵하며 패전투수가 되었다. 기아를 꺾고 진출한 플레이오프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1차전에 장원준을 맞아 선발등판하여 3 ⅔동안 홈런 포함 4실점을 하며 무너졌다. 팀이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였고 휴식을 가졌던 삼성 라이온즈에게 상대전적 2:1로 지고있을때 4차전에서 선발등판하였다. 하지만 이날 역시 3이닝동안 3실점을 하며 패전투수로 전락하고 말았다. 포스트시즌과 한국시리즈 통합 0승 3패를 하며 최악의 가을야구를 보낸 시즌이기도 하며 부상으로 인한 아쉬운 모습을 보인 한해였다.

2012년[편집]

몸상태가 안좋아 시즌초에는 등판하지 못하였고 6월달에 복귀하여 8승5패 평균자책점 4.30의 성적을 남겼다.

2013년[편집]

어깨부상으로 개막엔트리에는 들어가지 못했지만 4월중순에 복귀해 3년만에 시즌 10승투수가 되었다.

2014년[편집]

프로데뷔 후 처음으로 개막전 선발로 나설정도로 좋은 몸상태로 시즌을 시작한다. 6월 14일 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서는 선발투수로 9이닝 5피안타 1실점으로 완투승을 기록하며, 타고투저가 뚜렷한 이번 시즌, 국내 투수가운데 처음으로 완투승을 기록했다. 그 이후 계속 호투를 이어가며 평균자책점 2위로 시즌을 마쳤다. 시즌 후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0만달러에 김광현과의 독점협상권을 가져갔다.

특징[편집]

  • 정통파 좌완 사우스포 투수로서 극단적인 오버핸드 투구폼과 큰 키 덕분에 릴리즈 포인트가 높다. 그는 역동적이고 파워풀한 투구폼을 지니고 있다.
  •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를 던질 수 있으며 최고 구속은 155 km/h, 평균 구속은 140 km/h 초중반이다. 강력한 직구와 슬라이더를 통해 삼진을 잡아내는 파워 피처이며 삼진의 대부분은 헛스윙 삼진이다. 커브는 12시 방향에서 6시 방향으로 떨어지는 배리 지토의 그것처럼 각이 매우 큰 폭포수 커브(12-to-6 curve)로 평균 110 km 후반의 구속을 가진다. 그의 높은 릴리스 포인트는 커브를 더 강력하게 만든다. 2008년 시즌부터 김광현은 커브 의존도를 낮추고 종으로 떨어지는 슬라이더, 직구를 구사하는 비율을 높였으며, 이런 능수능란한 피칭은 그를 더 위력적인 투수로 만들어주고 있다. 그의 슬라이더는 종적인 움직임은 물론 횡적 움직임도 함께 동반하기 때문에 리그 정상급의 슬라이더로 평가 받고 있다. 2009년 시즌 이후에는 2008년시즌엔 사용하지 않았던 커브도 던지는 등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2010년시즌 부상으로 스프링캠프에 불참하면서 잠시 제구력과 체력이 동반 하락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더욱 날카로워진 슬라이더가 그를 뒷받침해주고 있으며 데뷔이후 한국시리즈까지 포함해 최다이닝인 200이닝을 던지는 놀라운 체력을 보여줬다.

국가대표 경력[편집]

  • 2005년: 제6회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대표
  • 2006년: 제22회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대표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최종 예선 대표
  •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야구 본선 대표
  • 2009년: 제2회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표
  • 2014년: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

연도별 투수성적[편집]

년도 평균자책 경기수 홀드 완투 완봉 이닝 피안타 피홈런 4사구 탈삼진 실점 자책점
2007 SK 3.62 20 3 7 0 0 0 0 77 80 5 45 52 35 31
2008 2.39 27 16 4 0 0 1 1 162 127 9 65 150 50 43
2009 2.80 21 12 2 0 0 1 0 138 1/3 121 14 57 112 46 43
2010 2.37 31 17 7 0 0 2 1 193 2/3 153 13 89 183 56 51
2011 4.84 17 4 6 0 0 1 0 74 1/3 70 6 47 61 45 40
2012 4.30 16 8 5 0 0 0 0 82 2/3 85 9 38 65 44 39
2013 4.47 25 10 9 0 0 0 0 133 128 12 72 102 72 66
2014 3.42 28 13 9 0 0 1 0 173 2/3 178 10 84 145 77 66
통산 7시즌 3.28 157 70 40 0 0 5 2 860 636 68 413 725 348 313
  • 굵은 글씨는 해당 시즌 1위이다.

연도별 타격성적[편집]

년도 경기수 타수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 타점 득점 도루 도루실패 4사구 삼진 병살타 희생타 타율 출루율 장타율
2007 SK 1 0 0 0 0 0 1 0 0 0 1 0 0 0 .000 1.000 .000
2009 1 1 0 0 0 0 0 0 0 0 0 1 0 0 .000 .000 .000
2010 1 1 0 0 0 0 0 0 0 0 0 0 0 0 .000 .000 .000
통산 3시즌 3 2 0 0 0 0 1 0 0 0 1 1 0 0 .000 .333 .000

커리어[편집]

KBO[편집]

국제대회[편집]

  • 제22회 세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우승・최우수선수상 (2006년)
  • 올림픽 금메달 : 1회 (2008년)
  • 아시안게임 금메달 : 1회 (2014년)

고교야구[편집]

주요기록[편집]

  • 2005년 제 59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포철공고전 1이닝동안 4탈삼진을 잡는 진기록작성
  • 2005년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 : 일본전 6이닝 2실점 2자책 4피안타 8삼진
  • 2005년 아시아 청소년야구선수권 : 대만전 1.1이닝 0실점 0자책 1피안타 2삼진
  • 2006년 쿠바 세계청소년대회 예선전: 네덜란드전 승리투수 2.2이닝 0실점 0자책 0피안타 3삼진
  • 2006년 쿠바 세계청소년대회 8강 : 대만전 승리투수 9이닝 0실점 0자책 5피안타 9삼진
  • 2006년 쿠바 세계청소년대회 준결승전 : 캐나다전 승리투수 4.2이닝 0실점 0자책 1피안타 5삼진
  • 2006년 쿠바 세계청소년대회 결승전 : 미국전 승리투수 4이닝 2실점 1자책 3피안타 5삼진
  • 2007년 10월 27일 : 잠실 두산전, 한국시리즈 1경기 신인 최다 탈삼진(9K,기존 - 한화 류현진 7K), 한국시리즈 4차전 MVP
  • 2007년 아시아시리즈(코나미컵): 주니치드래곤즈전 선발등판-승리투수 6.2이닝 1실점 1자책 3피안타 7삼진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 : 멕시코전 선발등판-승리투수 6.2이닝 1실점 1자책 6피안타 3삼진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최종예선 : 대만전 선발등판-승리투수 5이닝 3실점 1자책 5피안타 6삼진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예선 : 일본전 선발등판 5.1이닝 1실점 1자책 3피안타 7삼진
  • 2008년 베이징올림픽 준결승전 : 일본전 선발등판- 승리투수 8이닝 2실점 1자책 6피안타 5삼진
  • 2008년 한국시리즈 5차전 MVP
  • 2010년 한국시리즈 1차전 : 삼성전 선발등판 -6타자 연속 탈삼진 (한국시리즈 신기록)
  • 2012년 플레이오프 1차전 : 롯데전 선발등판 - 역대 플레이오프 한 경기 최다 탈삼진 2위(6이닝 10K),(93년,PO 3차전 이상훈과 동률(10K)), 플레이오프 1차전 MVP
  • 2012년 한국시리즈 4차전 MVP

기타 활동[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SPORTS 2.0》, "이습엽의 가세오 국내파 투수진", 2008,3,3
  2. 김광현, 2008프로야구 MVP 등극 《노컷뉴스》, 2008, 11, 6.
  3. 김양희, '류현진, 김광현 경쟁하며 쑥쑥 크네', 《한겨레》, 2008, 8,25.
  4. 3회 초 김광현 6연속 삼진처리 했을때 비디오
  5. ‘안면 마비’ 김광현, 광저우 AG 대표팀 하차
  6. 김성근 감독 “김광현, 스스로 깨달아라!”
  7. SK “김광현 부진은 뇌경색 탓 아니다”

바깥 고리[편집]

이 전
리오스
제28대 한국 프로 야구 골든글러브 투수
2008년
다 음
 로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