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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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
Song Sin-Yeong
넥센 히어로즈 No.19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생년월일 1977년 3월 1일(1977-03-01) (36세)
신장 179 cm
체중 80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99년
드래프트 순위 1999년 2차 11순위(현대 유니콘스)
첫 출장 KBO / 2001년 4월 19일
수원한화전 구원
계약금 4억 원 (FA 계약)
연봉 3억 원 (2013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월드컵 2007년 대만

송신영(宋臣永, 1977년 3월 1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넥센 히어로즈투수이다.

목차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중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에 진학한다.[1]

프로 입단 이후 [편집]

현대 유니콘스 [편집]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11순위 지명(전체 88순위)을 받았지만 고려대학교 시절 심한 부상을 당해 계약금을 받지 못하고 입단하여 2년간 재활했다.[2] 1군에는 2001년부터 올라와 꾸준히 등판하고 있으며 선발승도 2001년에 처음으로 기록했다. 발목 부상을 당해 25경기에만 나온 2003년을 제외하면 매년 40경기 이상을 소화하고 있으며 현대 유니콘스 시절 몇 회의 선발 등판을 제외하고 주로 셋업맨으로 등판한다. 최고 구속이 146km/h가 나오는 정통파 우완 투수이다. 구종은 직구,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구사하나 체인지업은 잘 던지지 않는다.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마무리로 등판했던 2007년에는 55경기 3승 3패 4홀드 14세이브 67피안타 5피홈런 32사사구 56삼진 26자책 ERA 3.01을 기록했고, 시즌 후 진야곱, 최형우 등과 함께 야구 월드컵 대회에 출전했다.

넥센 히어로즈 [편집]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고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의 주도로 히어로즈가 창단되면서, 송신영의 소속 팀도 히어로즈로 인계되었다. 주로 셋업맨으로 활동하여 좋은 성적을 내었으며, 이는 LG 트윈스를 비롯한 다른 팀이 그를 탐낸 이유가 되었다. 2011년 세이브와 홀드 부문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초반에 활약했고 그 해 처음으로 2점대의 평균자책을 기록했다. 하지만 트레이드로 인해 시즌 중 LG 트윈스로 이적하게 된다.(넥센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파동 참조.)

LG 트윈스 [편집]

2011년 7월 31일 LG 트윈스에 트레이드로 이적하여, 마무리 투수로 등판하였다. LG 트윈스 이적한 후 2007년보다 더 많은 세이브, 더 낮아진 평균 자책점을 기록하는 등 좀 더 좋은 성적을 냈지만, 이적 초기에 가끔 고비에서 블론 세이브도 많이 기록하였다. 시즌 후 FA를 선언했지만, LG 트윈스와 크게 이견을 보여 결별했다. 이후 그가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였고, 김성현이 경기조작 사건으로 방출되어 이 트레이드는 LG 트윈스에게 또 다시 실패를 안긴 트레이드가 되었다.

한화 이글스 [편집]

2011년 11월 20일 투수 박정진을 뒷받침할 셋업맨이 필요했던 한화 이글스와 3년 간 FA 계약금 4억 원과 연봉 3억 원, 총액 13억 원에 계약을 맺고 이적했다.(이 때 LG 트윈스는 보상 선수로 포수 나성용을 받았다.)[3] 그러나 2012년 5월 20일 대전 SK전에서 3루수 최정에게 빈볼을 던져, 퇴장과 함께 5경기 출장 정지 및 벌금형을 받았다.[4] 그 때 그는 글러브를 내동댕이쳤고, 그 날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졌다. 그는 2006년2009년에도 빈볼 시비가 있어서 KBO가 중징계를 내린 것이었다. 그 해 그는 1군 24경기에 등판하여 1승 3패를 기록하고 2군까지 오가는 등 부진하여 결국 시즌 후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되었다.

NC 다이노스 [편집]

2012년 11월 15일, NC 다이노스의 전력보강 선수로 지명되어 이적하였다. 이적 후 2013년 초기에 팀의 필승조로서 7경기 1승 1홀드 평균자책점 1.50으로 활약하였다.

넥센 히어로즈로의 귀환 [편집]

2013년 4월 18일 NC넥센의 2:3 트레이드(송신영, 신재영박정준, 지석훈, 이창섭)로 인해 1년 9개월 만에 친정 팀 넥센으로 복귀하였다.[5]

특징 [편집]

이름의 특징으로 인해 "신영언니"라는 별명이 있다.[6]

참조 [편집]

  1. 1995년도 각 대학 체육특기자 지원 현황 《연합뉴스》, 1995년 1월 7일
  2. 송신영 또 하나의 '흙 속 진주' - 한국일보
  3. 한화, FA 송신영 영입…3년간 총액 13억원 - 《OSEN》
  4. KBO, 빈볼 송신영 5경기 출전 정지 - 동아일보
  5. 넥센이 송신영을 다시 부른 이유는? - 스포츠조선
  6. 넥센 송신영 “왜 늘 근엄한 척? 저 무서운 사람 아닙니다” - 동아일보

바깥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