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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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재국 Yun Jae-Gu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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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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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인천광역시 |
| 생년월일 | 1975년 5월 5일 (38세) |
| 신장 | 175 cm |
| 체중 | 77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좌투좌타 |
| 수비 위치 | 외야수 |
| 프로 입단 연도 | 1998년 |
| 드래프트 순위 | 1998년 2차 1순위 (쌍방울 레이더스) |
| 계약금 | 1억 5백만 원 (1998년) |
| 연봉 | 5천 5백만 원 (2008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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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국(尹在國, 1975년 5월 5일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SK 와이번스의 외야수이다.
목차 |
출신 학교 [편집]
프로 야구 선수 시절 [편집]
1998년 2차 1순위로 쌍방울 레이더스에 입단하여 이후 자신의 연고지로 이전한 SK 와이번스로 인계되어 재창단될 때까지 활동하였으나 롯데 자이언츠, 두산 베어스로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거쳐 가게 되었다. 두산 베어스에서 활동하던 중 2004년에 LG 트윈스 투수 서승화의 런다운 플레이 도중 그의 발에 걸려 넘어져 십자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겪어 결국 시즌 아웃되었고, 설상가상으로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면서 2006년까지 선수로서 활동하지 못했다.[1] 복귀 후 2007년 12월 5,000만원의 현금 트레이드로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였다. 2009년 7월 8일 한화 이글스로부터 웨이버 공시되었고, 이후 김성근 감독의 부름을 받아 7월 17일에 친정 팀인 SK 와이번스로 돌아왔다.[2] 그러나 2009년 11월 마무리 훈련 후 다시 부상을 당했고, 재활을 포기하여 현역에서 은퇴하였다.[3] 쌍방울 레이더스 입단 때 김성근 감독이 추천한 선수이기도 했으며 한화 방출 때에도 김성근 감독의 부름을 받을 정도로 김성근 감독과 인연이 깊은 선수이다. 은퇴 후 청원고등학교의 타격 인스트럭터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4]
등번호 [편집]
- 8 (1998년 ~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
- 8 (2000년 ~ 2002년 SK 와이번스)
- 10 (2002년 롯데 자이언츠)
- 9 (2003년 ~ 2004년 롯데 자이언츠)
- 36 (2004년 두산 베어스)
- 2 (2007년 두산 베어스)
- 2 (2008년 한화 이글스)
- 8 (2009년 한화 이글스)
- 34 (2009년 SK 와이번스)
주석 [편집]
- ↑ ‘뛸 수만 있다면…’윤재국의 말 못할 아픔, 《스포츠칸》 2008년 4월 23일
- ↑ SK, 외야수 윤재국 영입, 《뉴시스》 2009년 7월 17일
- ↑ 윤재국, 결국 은퇴 - 스포츠칸
- ↑ 쌍방울 마지막 멤버들의 과거와 현재 - 박동희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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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레이더스 〈1989.11.04 ~ 20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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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감독 | |
| 역대 코치 | |
| 역대 투수 | |
|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455승 655패 30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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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전라북도 (1991~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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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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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진출 1996년, 199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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