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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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hin-Soo Choo
텍사스 레인저스 No.17
Choo Shin-Soo in Texas Rangers.jpg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82년 7월 13일(1982-07-13) (32세)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부산광역시
신장 180.3 cm
체중 93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좌투좌타
수비 위치 외야수
프로 입단 연도 2001년
드래프트 순위 2001년 1차 지명 (롯데 자이언츠)
해외파 특별 지명 (SK 와이번스)
첫 출장 MLB / 2005년 4월 21일
세이프코 필드오클랜드
연봉 1857만 달러 (2014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WBC 2009 로스앤젤레스
아시안게임 2010 광저우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아시안 게임
2010 광저우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9 로스앤젤레스 야구

추신수(秋信守, 1982년 7월 13일 ~ )는 대한민국야구 선수이다. 현재 메이저리그텍사스 레인저스에 소속되어 있다.

유년・고교 시절[편집]

부산에서 태어나 아버지와 외삼촌의 영향으로 8살 때부터 야구에 입문했다. 추신수의 아버지는 아마추어 복싱과 수영 선수를 지낸 추소민이고, 외삼촌은 전 롯데 자이언츠2루수박정태, 동생은 배우 추민기이다. 이대호와는 수영초등학교 동기이다. 부산고등학교 시절에는 좌완 파이어볼러로 고교 야구계에서 유망한 투수 출신이었다. 고교 시절 투수로 최고 구속은 145km/h 정도 였는데, 이는 당시 고교 야구와 좌완 투수들의 현실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준이었다. 2000년에는 청소년 야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남겼고, 이 대회의 활약으로 메이저 리그시애틀 매리너스는 추신수를 영입하기 위해 KBO에 신분 조회를 요청했다. 한편 2001년 롯데 자이언츠로부터 1차지명 되어 계약금 4억 2,000만원을 제시받았으나 계약 조건에 이견을 보여 추신수는 입단을 거부했다. 결국 2000년 6월 29일에 협상은 완전히 결렬되었고 당시 시애틀 매리너스 스카우터로 대한민국에 상주하고 있었던 이재우OB 감독과 매리너스 입단에 대해 구두 계약을 하게 되었다.

2000년 캐나다 에서 열린 세계 청소년 야구 대회에서는 이대호, 이동현 등과 함께 우승에 기여하였다. 추신수는 이 대회에서 투수로 출전해 18이닝을 던져 32탈삼진 5실점의 뛰어난 성적으로 대회 MVP를 획득했다.[1] 결승전이 끝난 후, 2000년 8월 14일 계약금 135만 달러의 조건으로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했다. 메이저 리그에 진출한다고 했을 때 추신수는 투수로 계약한 줄 알았지만 시애틀에서는 추신수의 5툴 플레이어로서의 가능성을 높이 샀기 때문에 타자로 전향시켰다.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편집]

2001년부터 시애틀 매리너스 산하 마이너 리그 팀에서 타자로 뛰었다. 매년 마이너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잠재력을 보여 줬지만, 시애틀 구단에서는 좀처럼 기회를 주지 않았다.

2005년 4월 21일에 처음 메이저리그로 승격하여 데뷔하였고 주로 대수비나 대주자로 출전하였다.

2006년 시즌 중반에 메이저 리그로 다시 승격되었다. 원래 수비 위치가 우익수이고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이 위치는 스즈키 이치로가 주전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신인 추신수는 대부분 중견수 백업으로 출전하였다. 추신수는 15타수 1안타의 극도의 타격 부진을 겪은 후 7월 27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내야수 벤 브루사드(주로 1루수로 활약)와 맞트레이드 되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이적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시절[편집]

2006년 클리블랜드에 이적한 이후 두각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이적 2일 후인 7월 29일에는 전 소속 팀 시애틀과의 홈 경기에서 시애틀 에이스 펠릭스 에르난데스의 직구를 받아쳐 1-0으로 승부를 짓는 결승 솔로 홈런을 만들어냈다. 8월 4일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는 6회 조시 베켓의 초구를 공략하여 만루 홈런을 치기도 했다. 클리블랜드 이적 후 타율.297, 3홈런, 22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2007년 시즌 초반에 클리블랜드는 베테랑 타자인 트롯 닉슨데이비드 델루치를 영입하였는데, 이들은 추신수와 같은 좌타자이면서 외야 수비가 가능하였기 때문에 유망주인 추신수에게는 출장 기회 감소로 이어졌다. 여기에 추신수는 팔꿈치 부상으로 토미 존 수술을 하게되어 시즌을 마감한다

2008년 시즌 초반 부상자 명단에 등재되어 있었고, 5월 3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 경기때 복귀하며 주전 우익수로 시즌을 시작했다. 초반에는 2할 4푼~5푼대의 저조한 타율을 기록하여 부상 후유증을 이겨내지 못했으나 지속적인 출장이 이어지면서 기복이 없는 타격 능력을 보여 주게 되었다. 시즌 중반부터는 타격재능을 폭발하기 시작하여 8월 한 달간 출루율 4할, 장타율 6할로 활약하였다. 9월 12일에는 48타점을 기록하여 최희섭이 가지고 있던 종전 한국인 타자 시즌 타점 기록을 경신했다. 9월 20일에는, 87개째 안타를 쳐내며, 2004년 최희섭이 가지고 있던 한국인 메이저 리거 한시즌 최다 안타 기록 86개를 넘어섰다. 이런한 활약으로 추신수는 샤프에서 시상하는 아메리칸 리그 9월의 선수로 선정되었고 소속 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가장 기대받는 선수로 거듭나기 시작한다.

2009년에는 WBC에 참가하여 준결승과 결승전에서 2경기 연속 홈런을 쳐 내면서 대한민국의 준우승에 기여하였다. 다만 2006년 대회와 달리 2009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병역 특례가 부여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되어 병역 문제가 해결되지 못했다. 한편 레귤러 시즌에서는 메이저 리그에서 처음으로 풀 타임 출전하였고 팀의 중심타자로 완전히 자리를 잡는다.소속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는 시즌 내내 부진을 면치 못했으나 추신수는 고군분투하며 동양인 메이저 리그 타자 최초로 20-20 을 달성했다.

특히 그레디 사이즈모어, 트래비스 해프너, 빅토르 마르티네즈같은 소속팀의 중심 타자들이 부상과 부진으로 경기에 결장하는 위기속에 추신수는 4번 타자로 출장하며 존재감을 보였다.[2] 결국 타율 3할에 20홈런, 86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3] 그가 2009년 때려 낸 20개의 홈런은 종전에 최희섭이 가지고 있던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한 시즌 최다 홈런 15개를 경신한 것으로 그에게 있어서는 의의가 깊은 한해였다. 또한 그는 2009년 아메리칸 리그에서 타율3할과 20-20 을 같이 달성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2010년에 들어서자 타격능력과 주루능력이 더 발전하였다. 시즌 초부터 3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불방망이 타격감을 기록했다. 5월에 상승세가 주춤하긴 했으나 클리블랜드의 '핵심 타선'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9월 2일 시애틀 전에서는 팀을 4연패에서 구하는 역전 투런 홈런포함 5타점을 기록하기도 했고 9월 18일 캔자스시티전에서는 3연타석 홈런까지 기록했다. 이후의 경기에서는 20홈런 ,20도루를 기록하며 아메리칸 리그에서 2시즌 연속 3할 및 20-20 클럽 달성에 성공한 유일한 선수가 되었다. 또 출루율도 상당히 높은 4할 1리를 기록하였다

한편 2010년에 추신수가 상대한 구단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구단이 캔자스시티 로열스이기 때문에 캔자스시티 킬러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다. 그는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타율.377를 기록했고, 출루율은.488, 장타율은.638, OPS는 1.126를 기록했다. 신시내티 레즈에도 강한 편이었는데 추신수는 신시내티를 상대로 3할 1푼의 타율과 OPS 1.006을 기록한적이 있다. 반대로 2010년 추신수를 가장 잘 막은 팀은 미네소타였다.

2011년 메이저 등록일수 3년을 채워 연봉조정자격을 얻게 되었다. 그래서 인디언스는 추신수에게 5년 4500만달러의 장기계약을 제시했지만 추신수 에이전트인 보라스는 FA를 시야에 넣고 장기계약을 거부했다.[4] 결국 397만 5000달러의 1년계약을 하게 되었다. 정규시즌에서는 6월에 데드볼을 맞아 왼손 엄지손가락이 골절되었다. 수술후 복귀하지만 옆구리 통증으로 계속 결장하게 되며 시즌을 마쳤다.

2012년 부상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155경기에 출전하며 성적도 많이 회복되었다.

시즌이 끝난후 추신수는 FA 자격을 1년 앞두게 되었고 급해진 클리블랜드는 트레이드 전략을 세우게 되었다. 12월 12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3개 구단이 참여한 ‘3각 트레이드’를 통해 추신수는 내셔널 리그 중부 팀 신시내티 레즈로 이적하게 되었다. 따라서 메이저 리그 진출 초기부터 몸담았던 아메리칸 리그에서 내셔널 리그로 옮기게 되었다. 등번호는 17번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클리블랜드는 신시내티로부터 외야수 드류 스텁스와 현금 350만달러를 받았고 애리조나로부터 투수 유망주인 트레버 바우어와 우완 불펜 투수 브라이언 쇼, 맷 앨버스 등 4명을 받았다. 신시내티는 클리블랜드로부터 추신수와 내야수 제이슨 도날드를 받았다. 애리조나는 신시내티에서 유격수 유망주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받았고 클리블랜드에서 좌완 불펜 투수 토니 십1루수 유망주 라스 앤더슨을 받았다.[5]

신시네티 레즈 시절[편집]

2013년 선발출장한 모든경기에서 1번타자로 기용되었다. 시즌초부터 좋은 활약을 펼치며 개인통산 3번째 20-20을 달성하였고 출루율은 .423로 내셔널리그 2위를 기록하였다. 또 RC27은 4위, wRC+ 5위, wOBA 7위를 기록하며 모든 세이버 매트릭스 타격지표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남겼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피츠버그 파이리츠토니 왓슨을 상대로 홈런을 쳐내 한국인 최초로 포스트시즌 홈런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편 추신수가 이적한 내셔널 리그에는 류현진의 소속팀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있어서 한국인 투타 대결이 관심을 모으게 되었고 밀워키 브루어스에는 아오키 노리치카도 있어서 한・일 1번 타자 맞대결도 주목받게 되었다.[6] 시즌이 끝나고 나서는 FA가 되었다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편집]

2013년 12월 22일 텍사스 레인저스와 7년 총액 1억 3천만 달러에 계약하였다. 이로써 추신수는 박찬호에 이어 텍사스 레인저스에 진출한 2번째 한국인이 되었다. 추신수의 계약 규모는 일본의 스즈키 이치로가 시애틀과 5년 9000만 달러로 계약한 금액을 훨씬 뛰어넘는 액수이기 때문에 추의 연봉은 당시 아시아 야구선수 역사상 최고의 금액이 되었다. 텍사스와 계약한 추신수는 일본인 투수 다르빗슈 유와 같은 팀이 되어 대한민국과 일본에서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에피소드[편집]

  • 미국에서는 그의 성(추)이 기차가 달리는 소리와 같다 하여 추추 트레인이라는 애칭으로 자주 불린다.
  • 미국에서의 응원 구호는 "Go Choo!" 이다.[7]
  • 청주에서 열린 연예인 아구단 천하무적 야구단충주성심학교와의 친선 경기에 출전하였다. 이때 추신수는 충주성심학교의 1일 감독으로 출전하였으며 충주성심학교가 천하무적 야구단을 역전승으로 승리하는 데 기여하였다.(최종 스코어 10-9)
  • 2010년 아시안 게임에 앞서 나온 동생 추민기의 기사에서 추민기는 "형 앞에서 군대 얘기하면 안 돼요"라며 추신수의 병역에 대한 민감한 반응을 언급한 적이 있다.
  • 추신수는 무릎팍도사에 출연하여 이대호의 야구 입문기에 대한 비화를 밝혔는데 당시 야구를 하기 위해 야구부가 있는 수영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추신수는 뒷자리에 있는 이대호를 보고 고등학생 같다는 첫 인상을 받았다고 한다 이어 감독에게 ‘우리 학교에 고등학생이 있다’라고 전하니 바로 데려오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그 때 이대호랑 야구부에 가게 됐고 야구를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추신수의 권유로 이대호가 야구에 입문하게 된 셈이었다. 이후 추신수와 이대호는 서로 고교 라이벌로 성장했다고 털어놨다.[10] 실제로 부산고 추신수가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았고, 경남고 이대호는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롯데에 입단했다.
  • 추신수에게 약한 맥스 슈어저는 방송 인터뷰에서 "지난 오프 시즌 가장 마음에 든 뉴스를 꼽아 달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추신수가 신시네티로 트레이드된 것"이라고 답했다. 그는 "추신수는 신시내티 유니폼이 훨씬 잘 어울린다"고 덧붙이며 즐거워했다. 슈어저는 지난 2월에도 디트로이트 언론을 통해 추신수의 이적 소식에 기쁨을 표시했다. 그는 "추신수 이적에 너무 기뻐서 펄쩍 뛰었다. 모든 것이 끝나서 너무 행복하다"고까지 말한 바 있다. 브론슨 아로요 역시 추신수에게 ‘추신수 너의 이적으로 내 평균자책점이 최소 0.5이상은 낮아질 것이다’고 말하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병역문제 해결[편집]

2010년까지 추신수는 병역면제의 혜택을 받지 못했다. 2006년 아시안 게임에서는 김재박 감독이 그를 두고 검증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선발하지 않아 크게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으며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예비 명단에 추신수를 포함시켰지만 메이저 리그 사무국이 추신수의 올림픽 출전을 허가하지 않았다.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국방부에서 병역 특례를 주지 않겠다고 결정했기 때문에 추신수는 2010년 아시안 게임에서 국가대표에 선발되어 우승을 해야 병역혜택을 받을수 있었다. 이에 KBO에서는 2010년 11월에 개막하는 광저우 아시안 게임 대표팀 엔트리에 추신수를 포함시키겠다고 언급하였다.[11] 결국 추신수는 2010년 아시안 게임에 출전하여 5경기에서 타율.571, OPS 2.096, 3홈런, 11타점, 2도루로 맹활약한다. 국가대표팀은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추신수는 병역 문제를 해결하였다. 그래서 지속적인 메이저 리그 활동도 가능해졌다.

음주운전[편집]

2011년 5월 2일 새벽 2시 25분(현지시각) 미국 오하이오 주 셰필드 레이크에서 음주운전 혐의로 현지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 당시 음주 측정 결과는 혈중 알코올 농도가 0.201%로, 이는 미국 현지의 법정 기준치를 2배 이상 초과하는 높은 수치였다.[12] 본 사건은 미국 언론에서도 언급되었으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구단 측에서는 "대단히 실망스럽다"는 입장을 표명하였다.[13] 셰필드 레이크 법원에서 열린 재판 결과 집행 유예 1년, 구류 27일, 그리고 비교적 가벼운 675달러의 벌금형을 받았다.[14]

대표팀 성적[편집]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편집]

  • 준결승 - 베네수엘라 전 : 2타수 1안타, 1홈런, 3타점, 볼넷2개
  • 결승 - 일본전 : 1홈런, 1타점

2010년 아시안 게임[편집]

  • 5경기 출전 : 타율.571, OPS 2.096, 3홈런, 11타점, 2도루

프로 통산 성적[편집]

연도 소속




2

3





도루
실패
희생
번트
희생
플라이

고의
사구
몸에
맞는볼








O
P
S
2005년 SEA 10 21 18 1 1 0 0 0 1 1 0 0 0 0 3 0 0 4 0 .056 .190 .056 .246
2006년 SEA / CLE 49 179 157 23 26 28 3 3 71 22 5 3 1 1 18 2 2 50 3 .280 .360 .452 .812
2007년 CLE 6 20 17 5 5 0 0 0 5 5 0 1 0 1 2 1 0 5 0 .294 .350 .294 .644
2008년 94 370 317 68 98 28 3 14 174 66 4 3 0 4 44 4 5 78 5 .309 .397 .549 .946
2009년 156 685 583 87 175 38 6 20 285 86 21 2 0 7 78 5 17 151 9 .300 .394 .489 .883
2010년 144 646 550 81 165 31 2 22 266 90 22 7 0 2 83 11 11 118 11 .300 .401 .484 .885
2011년 85 358 313 37 81 11 3 8 122 36 12 5 0 2 36 3 6 78 7 .259 .344 .390 .733
2012년 155 686 598 88 169 43 2 16 264 67 21 7 0 1 73 0 14 150 11 .283 .373 .441 .815
2013년 CIN 154 712 569 107 162 34 2 21 263 54 20 11 3 2 112 5 26 133 3 .285 .423 .462 .885
통산 : 8년 853 3677 3112 497 900 197 21 104 1451 427 105 39 4 21 449 31 81 767 49 .288 .389 .465 .852

타이틀・수상경력[편집]

  • 신시네티 레즈 구단 MVP : 1회 (2013년) ※어니 롬바르디상 과 동일.
  • 하트 앤 허슬 상 : 2회 (2009년, 2013년) ※팀내에서의 수상, 30구단으로부터 최종1명 선정자에는 선정되지 않음.
  • 아메리칸 리그 주간 MVP : 2회 (2010년4월・9월)
  • 아메리칸 리그 월간 MVP : 1회 (2008년 9월)

등번호[편집]

MLB[편집]

대표팀[편집]

CF[편집]

영화[편집]

서적[편집]

  • 추신수 (2011년 3월 30일).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꿈꾸다 : 파이브툴 플레이어 추신수가 꿈을 향해 가는 다섯 가지 방법》. 시드페이퍼(seed paper). ISBN 978-89-93976-40-3

주석[편집]

  1.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10&article_id=0000016239 MK스포츠 뉴스
  2. 클리블랜드, '추신수 중심으로 팀 재건' - OSEN, 2009년 8월 4일
  3. 20홈런 3할타자 추신수… 풀타임 첫해 팀 간판 우뚝 - 동아일보
  4.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mlb&ctg=news&mod=read&office_id=018&article_id=0002377198 이데일리
  5. 추신수, 신시내티행 “현진아 제대로 붙어 보자” - 스포츠경향
  6. 추신수, 아오키와 1번 타자 한·일 맞대결 '흥미진진' - 마이데일리
  7. '런닝맨' 추신수 응원 구호 'Go Choo', 민망한 발음 '폭소' - 스포츠서울
  8. 스승 영정 앞에서 흘린 추신수의 눈물 - 연합뉴스
  9. 추신수, 고 조성옥 감독 아들과 에이전트 계약 - 스포츠서울
  10. 추신수 “이대호, 내 권유로 야구 입문” 오랜 인연 공개 - TV 리포트
  11. 추신수, 2010 아시안 게임 대표로 무조건 뽑는다 - OSEN
  12. 만취 운전, 추신수 경찰에게 길을 묻다. - 문화일보
  13. Indians outfielder Shin-Soo Choo arrested on DUI charge - USA Today
  14. 음주운전 추신수 71만원 벌금형 - 서울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