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정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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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정길
Ma Jeong-Kil
넥센 히어로즈 No.2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주시
생년월일 1979년 3월 13일(1979-03-13) (34세)
신장 177 cm
체중 79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2년
드래프트 순위 1998년 2차 10순위 (한화 이글스)
계약금 2억 원
연봉 9,000만 원 (2012년)
경력


마정길(馬正吉, 1979년 3월 13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넥센 히어로즈투수이다.

목차

한화 이글스 시절[편집]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시절 에이스로 활약했고 1998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2차 10순위(전체 74위) 지명을 받았으나, 단국대학교에 진학했다. 졸업한 후 2002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하여 주로 중간계투진으로 활동하였다. 2004년 병역 비리로 적발되어 2007년에 복귀했고, 2008년 시즌 팀 내 투수 가운데 가장 많은 64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7홀드 평균 자책점 2.91을 기록하였다. 시즌 후 연봉 협상에서 전년보다 100% 인상된 1억원에 계약을 체결하였다.[1] 2008년 시즌 중 잦은 연투와 많은 투구 이닝으로 인하여 마노예라는 별명을 얻었다.[2] 2008년의 영향으로 2009년에는 승패 없이 54경기 1세이브 7홀드 평균 자책점 4.97을 기록하여 황재규양훈에게 핵심 중간계투진을 내주고 연봉도 삭감되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편집]

2010년[편집]

2010년 3월 12일 시범 경기 기간 도중 좌완 투수 마일영을 상대로 현금 3억원에 트레이드되어 넥센 히어로즈의 셋업맨으로 활동하였다. 박준수의 부상으로 인해 사이드암 불펜 투수가 필요했던 넥센 히어로즈와 선발과 불펜을 오갈 수 있었던 좌투수가 필요했던 한화 이글스의 팀 사정으로 트레이드되었다. 2009년에 있던 현금이 껴있던 대형 트레이드와는 달리 서로의 전력 보강이 인정되어 별다른 논란 없이 KBO에서 곧바로 승인되었고[3] 이후에는 마일영보다 더 좋은 기량을 보여 주어 히어로즈의 트레이드 중 가장 잡음이 적었으며 넥센 히어로즈에 있어 성공적인 트레이드로 평가를 받았다.[4] 이적 후 초반에는 들쭉날쭉하여 2군을 오고 갔으나, 점차 정착하여 58경기 3승 2패 2홀드 평균자책 3.06으로 마무리했다.

2011년[편집]

2011년 시즌에는 셋업맨으로서 좋은 활약을 보여줬으나 시즌 중반 불의의 무릎 부상을 당해 8월 5일 경기 이후 등판하지 못하였고, 45경기 1승 4패 평균자책 3.35로 2011 시즌을 마감하였으며, 재활을 거친 후 2013년에 복귀했다.

주요 기록[편집]

  • 2008년시즌 최다출장 공동3위 (64경기, 롯데의 투수 강영식과)
  • 2008년시즌 불펜 투수 중 최다이닝 등판 (92 2/3이닝)
  • 2010년시즌 최다출장 16위 (58경기)

출신 학교[편집]

주석[편집]

  1. '마당쇠' 마정길, 프로 7년 만에 억대 연봉…정민철·문동환 삭감 《마이데일리》, 2008년 12월 31일
  2. ‘마노예’ 마정길의 2008 성공시대 《일간스포츠》, 2009년 1월 1일
  3. 넥센, 마일영 트레이드 - 한겨레신문
  4. 히어로즈발 트레이드, 그 3년의 족적 - OSEN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