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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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Oh Seung-Hwan
삼성 라이온즈 No.21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출신지 전라북도 정읍시
생년월일 1982년 7월 15일(1982-07-15) (30세)
신장 178 cm
체중 92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2005년
드래프트 순위 2005년 2차 1순위(삼성 라이온즈)
첫 출장 KBO / 2005년 4월 3일
대구롯데
획득 타이틀
계약금 1억 8천만 원
연봉 5억 5천만 원 (2013년)
경력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올림픽 2008년 베이징
WBC 2006년·2009년·2013년
아시안게임 2006년 도하

오승환(吳昇桓, 1982년 7월 15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투수이다.

2005년 삼성 라이온즈의 2차 1순위(전체 5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고, 대표적인 전문 마무리 투수이다. 2005년 한국시리즈 3경기에 등판하여 7이닝 무실점, 11탈삼진, 평균 자책점 0점의 완벽한 마무리 능력을 보이며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다. 2006년 10월 1일 현대전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47세이브를 기록,[1] 일본 프로 야구 센트럴 리그 한신 타이거스 소속의 후지카와 규지주니치 드래건스 소속의 이와세 히토키가 공동으로 가지고 있던 아시아 최다 세이브인 46세이브를 경신하였다. 2007년 9월 18일 KIA전에서 개인 통산 최단 기간 100세이브를 올렸는데, 프로 데뷔 이후 3년 180경기 만이었다. 투구를 할 때 얼굴 표정에 전혀 변화가 없다고 하여 '돌부처'라는 별명이 있다.[2] 2012년 7월 1일 넥센전에서 전 LG 투수 김용수한국 프로 야구 개인 통산 최다 세이브 기록인 227세이브를 넘는 228세이브를 달성했다.[3]

목차

고등학교 시절 [편집]

서울 도신초등학교와 우신중학교를 거쳐 한서고등학교에 입학했다.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이름이 나 메이저 리그 스카우터들의 관심도 얻었지만, 팔꿈치 인대가 파열되는 악재를 겪게 된다. 이후 투수에서 타자로 전향하고 고등학교 2학년 겨울에 경기고등학교로 전학을 가게 된다. 팀 내에서 주로 1번 타자와 외야수로 활동한다.

단국대학교 시절 [편집]

전국 대회에서 타자로서의 별다른 활약을 보여 주지 못했고, 팔꿈치 부상 경력도 있어 프로 팀과 대학 팀의 별다른 관심을 얻지 못했다. 당시 단국대학교 강문길 감독은 고등학교 초기 오승환 선수가 뛰어난 투수였었다는 점에 주목하여 투수로서의 자질을 인정하여 경기고등학교 졸업 때 단국대학교에 입학할 것을 권유한다.

프로 야구 선수 시절 [편집]

2005년 신인 드래프트 [편집]

2005년 2차 1순위 지명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 순위는 전체 5순위였다. 삼성 라이온즈보다 상위 지명 순위를 가진 네 팀은 모두 고졸 선수를 지명했다. 하지만 삼성 라이온즈단국대학교 졸업 예정인 오승환을 지명했다. 경기고등학교 때부터 잘 알려진 선수도 아니었고, 단국대학교 시절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는 등 2번의 수술 경력이 있는 투수를 지명한다는 것은 다소 모험이었다. 이러한 삼성 라이온즈의 생각과는 달리 오승환은 자신은 삼성에서 제시한 계약금보다 더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하고, 더 많은 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었던 투수였다. 결국 입단 계약금 인상에는 실패했지만 2005년 시즌 개막 후 오승환 선수는 중간계투로 등판하다가 원래 마무리 투수였던 권오준 선수의 부진으로 권오준 선수와 셋업맨, 마무리 역할을 맞바꾸게 된다.(이로 인하여 K-O 펀치라는 신조어가 생겨난다.) 이후 신인답지 않게 마무리 투수로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고 그 해 승률왕, 신인왕과 2005년 한국시리즈 MVP까지 차지하였다. 신인왕과 한국시리즈 MVP를 동시에 차지한 경우는 오승환 선수가 유일하며, 삼성 라이온즈 선수 중 3번째 신인왕 수상자가 되었다. 또한 한국 프로 야구 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 승리, 세이브, 홀드 모두 10개 이상을 기록하였다. 다만 2005년에는 오승환이 시즌 중반부터 마무리를 맡게 되어 두산 베어스 투수 정재훈이 구원 1위를 차지했고, 그는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구원 1위를 차지했다.

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야구
올림픽
2008 베이징 야구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2006 샌디에이고 야구
2009 로스앤젤레스 야구
아시안 게임
2006 도하 야구

프로 데뷔 후 첫 피만루홈런 [편집]

2009년 6월 21일 LG와의 연속 경기 2차전 7회말 주자 만루 상황에서 1번 타자 박용택과의 매치업 도중 볼카운트 2-1에서 4구째에 던진 공이 홈런이 되어 프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만루 홈런을 헌납했다. 이 상황 이후 마운드에 글러브를 벗어 집어던지는 모습을 보여 '돌부처' 라는 자신의 별명과 대조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이 홈런으로 LG가 8-1로 승리했다.[4]

2009년 어깨 부상 [편집]

2005년 프로 데뷔 이후부터 그는 삼성 라이온즈 부동의 마무리 투수로 활약하여 왔고, 2005 시즌2006 시즌을 제패하는데 기여하였으며,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그는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3시즌 연속(2006~2008)으로 세이브 부문 1위를 차지할 만큼 꾸준한 성적을 올렸으나, 승리하는 경기마다 등판하는 데에 따른 과부하로 2008 시즌부터 구위가 현저히 떨어지기 시작하였고, 급기야 2009 시즌이 되면서 어깨 부상을 당하여 시즌을 마감했는데, 프로 데뷔 이후 가장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게 된다. 그를 대신하여 권혁, 정현욱 등이 번갈아 가며 마무리를 맡게 되어 과부하에 걸리는 원인이 되었다.[5] 이 영향으로 2009년부터 2년간의 세이브왕을 이용찬애킨스에게 내주어야 했다.

2010년 시즌 부진과 부상 [편집]

2010년 어깨 재활을 마치고 1군에 복귀했다. 2010년 3월 27일 대구에서 열린 LG와의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최고 구속 147km의 위력적인 공을 뿌리며 호투했지만 세이브까지 원 스트라이크를 남기고 9회초 5:4 상황에서 LG 트윈스 외야수 이진영에게 동점 홈런을 맞아 개막전부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삼성 라이온즈가 연장 접전 끝에 투수 백정현이 역전을 허용하여 패했다. 하지만 바로 며칠 뒤 열린 한화전에서 8회말 2사부터 올라와 4타자 연속 삼진을 잡아내면서 자신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그런데 4월 8일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강정호에게 3점 홈런을 맞으며 또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2010년 4월 30일, 대전 한화전에서 9회 마무리로 등판했던 오승환은 부상으로 인해 자진 강판되는 사태가 벌어졌는데, 자진 강판의 사유가 허벅지 가래톳 부상이었다.

2010년 6월 16일, 사직 롯데전에서 9회말 2아웃에 마무리로 등판했으나, 이대호에게 홈런을 맞아 또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결국, 시즌 중순에 팔꿈치 부상으로 이어져 또다시 부상에 시달리게 되었고,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게 되어 1군 16경기 평균자책 4.50, 4세이브만 기록하고 정규 시즌을 마감한 후, 한국시리즈 때 복귀했다.

그리고 2010년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교체가 되었으나 볼넷과 안타를 줘서 2:4로 만들어 1차전에서 패배를 하는 원인이 되었다.

2011년 부활 [편집]

2011년 많은 휴식과 훈련을 한 오승환은 그 해 스프링 캠프에서 이례적으로 강속구인 147km를 찍었다. 그 후 시범 경기에서 5경기 5이닝 2세이브 6탈삼진 방어율 0.00의 성적에, 최고구속 148km로 부활을 알렸다. 이후 첫 정규리그 등판에서 1.1이닝 2볼넷 2탈삼진을 잡으며 첫 세이브를 올렸다. 그 해 5월 7일 자신이 가지고 있던 최소 경기(12경기) 10세이브에 타이 기록을 세웠다. 5월 20일 두산전에서 손시헌에게 초구 솔로 홈런을 맞으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지만 9회 말 무사 1·2루에서 신명철의 끝내기 안타로 그 경기에서 승리 투수가 되었다. 8월 2일 넥센전에서 삼진 1개 등을 잡으며 역대 최소 경기(37경기) 30세이브 타이 기록을 세웠다.(최초 기록 보유자 1994년 정명원, 태평양 돌핀스), 8월 12일]][[ KIA전에서는 최연소(만 29세 28일), 최소경기(334경기) 통산 200세이브를 기록하였으며 이 기록은 최소 경기 200세이브로 세계 신기록을 작성했다.[6]8월 27일 두산전에서 16경기 연속 세이브를 달성하며 종전 2006년 두산 마무리 정재훈이 가지고 있던 15경기 연속 세이브 기록을 깨며 대한민국 신기록을 달성했다. 9월 10일 LG전에서 1이닝 1실점으로 부진했지만 역대 최소 경기(47경기) 40세이브를 달성했다. 10월 1일 SK전에서 마침내 자신이 가지고 있던 아시아 세이브 타이 기록(47세이브)을 달성했다. 오승환은 2011 정규시즌 두산(3실점, 1블론 및 1구원승), LG(1실점)를 제외한 5개 구단을 상대로 점수를 허용하지 않았다. 또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8회 무사 구원 등판하여 3탈삼진 포함하여 2.0이닝을 막았고, 한국시리즈 5차전 8회 2사 구원등판하여 1.1이닝을 틀어 막으면서 한국시리즈에서는 KS 통산 최다 세이브인 6세이브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2011년 한국시리즈에서 3세이브를 올리면서 2011년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다.

2011년 시즌에만 오승환은 최소 경기 10세이브(12경기), 20세이브(26경기), 30세이브(37경기), 40세이브(47경기)를 세웠고 역대 최소경기(334경기)· 최연소(만 29세 28일)200세이브를 달성과 25경기 연속 세이브(연속 경기 세이브 아시아 신기록), KBO 최초의 무패 구원왕이라는 기록을 세우게 되며 2011년에 세이브에 관련된 모든 기록을 깼다. 또 역대 세이브 1·2위간의 최대 격차 기록을 경신했으며 (2위 롯데 김사율과의 격차 27세이브) 이 해 한국시리즈에서는 KS 통산 최다 세이브인 6세이브(종전 기록 선동열, 조용준 4세이브)를 달성했다.

2012년 시즌 [편집]

2011년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오승환은 2012년을 기대하게 했으나, 시범경기 첫 등판부터 무명의 안정광에게 2점 홈런을 맞는 등, 총 3실점하며 시범 첫 경기부터 블론 세이브를 기록했다. 오승환이 시범경기에서 피홈런을 맞은 것은 5월 20일 두산의 손시헌에게 허용한 이후 2번째였다. 그는 4월 22일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시즌 첫 등판하여 1/3 이닝 1삼진을 잡아내며 시즌 첫 세이브를 잡아내며 자신이 아직 건재하다는 것을 보여 주었다. 하지만 문제는 이틀 후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일어났다. 그는, 첫 등판부터 전준우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하더니, 곧바로 김주찬에게 역전 2타점 적시타를 맞으며 총 6실점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이 경기는 삼성이 2:6으로 패하였고 평균 자책점도 10점대로 치솟았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이틀 후인 4월 26일 롯데와의 경기에서는 1이닝 1삼진을 잡아내며 시즌 2번째 세이브를 기록하였다. 그는 5월 8일 롯데와의 경기에서 9회 전준우에게 2루타 2개를 허용하며 6실점이 악몽이 되살아 나는듯 하였으나, 곧이어 조성환을 내야 땅볼로 처리한 다음, 홍성흔과 박종윤을 연속 삼진 처리하며 3세이브를 기록하였다. 그리고 그는 5월이어 서서히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6세이브를 기록하며 자신의 부활을 알렸다. 그는 6월 두산과의 경기에서 1세이브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타더니, 6월 9일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8회에 등판하여 연속 삼진을 잡아내며 시즌 첫승을 거두게 된다. 그는 6월 말까지 총 6세이브를 기록했으며, 7월 1일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초반 서건창에게 안타를 허용하였으나, 이택근 등을 삼진과 뜬공으로 잡아내며 전 LG 트윈스의 김용수가 세운 통산 227세이브를 넘어서고 228세이브를 달성하게 된다. 7월 12일 열린 LG와의 경기에서는 초반 2실점하여 불안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병규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229세이브를 달성했다. 8월 열린 LG 트윈스와의 2차전 경기에서는 초반 이병규와 정성훈에게 안타와 희생플라이를 허용하면서 2점을 내줬으나, 곧이어 이진영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세이브 2위를 차지하게 된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9월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는 강정호에게 2루타를 맞고 1실점했으나, 오윤과 문우람을 연속 삼진으로 처리하며 다시 세이브를 기록한다. 그리고 다음 열린 LG 트윈스와의 2차전 경기에서는 초반 이병규에게 홈런성 안타를 맞아 흔들렸으나, 흔들리지 않고 다음 타자를 연속 범타로 처리하며 같은시각 프록터가 김태균에 끝내기 2타점을 당함으로써 프록터를 제치고 최종적으로 세이브부문 1위에 등극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2012년 250세이브를 기록할거란 기대를 모았으나 시즌 막판 컨디션 조절등을 이유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 최종적으로 통산 249세이브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2012년 10월 3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세이브를 획득해 PS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을 세웠다. 이날 경기에서 오승환은 삼성 라이온즈가 2-1로 앞선 8회 초 2사에서 마운드에 올라 SK 와이번스의 타선을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으며 PS 최다 세이브 타이기록을 수립했다.

구종 [편집]

현재 속구의 최고 구속은 시속 159km이며 (2012년 6월 16일 잠실 두산전 9회말 2사 후 이성열 타석에서 2구째 몸쪽 높은 직구가 두산 전력분석원의 스피드건에 159km로가 기록됐다. 전광판과 방송 카메라에는 156㎞로 측정됐으며 삼성 전력분석원은 "155㎞로 기록됐다"고 했다.) 평균 구속은 시속 149.3km이다(2012년). 직구의 볼 끝이 좋아서 약간 떠오르는 듯한 라이징 패스트볼 형의 모습을 보인다.(회전수에 비례해 확인한 바 뜨려는 성질을 보인다). 변화구는 슬라이더와 커브, 슬로우 속구, 체인지업를 가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적은 구종으로 뛰어난 피칭을 보일 수 있던 이유는 속구의 구위이다. 투구 스타일은 배트에 맞아도 범타가 될 만큼 좋은 속구를 가지고 제구력 또한 갖추고 있어서 초구부터 유리한 볼 카운트를 잡고 나간다. 또한 2008년 전지훈련에는 체인지업을 배웠고, 타자들이 타이밍 포착을 어렵게 하기 위해, 2008년 시즌 초반 슬로우포심(128km~136km)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2009년 전지 훈련 때는 구속증가를 위해 평소보다 2배 많은 웨이트 트레이닝을 소화했고 신인 때와 2006년 최다 세이브 때보다 구속이 2km~4km 증가한 모습을 보였으나, 변화구의 변화가 무뎌지고, 예전 '돌직구'를 던질 때보다 속구 볼끝이 약간 무뎌져서, 홈런을 많이 맞는 모습을 보여 줬다.

Wow, the guy he looked like he was throwing 110 mph. (우와, 그 친구 110마일을 던지는것 같았어.)[7]
 


하지만 오랜 부상과 부진 끝에 2011년 부활하여 '돌직구'로 불리는 150Km에 육박하는 구속과 '돌부처'의 별명을 되찾게 되었다.

등장 테마곡 [편집]

N.EX.T - Lazenca Save Us[8]

선수 경력 [편집]

수상 경력 [편집]

주요 기록 [편집]

기록 / 날짜 / 상대팀 / 장소
경기 내용 종전 기록 비고
프로 데뷔 / 2005년 4월 3일 / 롯데 / 대구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최소 경기 100세이브 (3시즌, 180경기) / 2007년 9월 18일 / KIA / 대구
4-1, 8회 2사 2루, 1⅓이닝, 2안타 1실점 2005년 조용준, 197경기 시즌 37세이브 째, 통산 18승 7패
아시아 시즌 최다 세이브 (47세이브) / 2006년 10월 1일 / 현대 / 대구
5-0, 8회 2사 만루에 등판,
1⅓이닝 무안타 무실점
2005년 NPB 주니치 이와세 히토키 (46S)
2007년 NBP 한신 후지카와 규지 (46S)
시즌 47세이브,
2006년 시즌 세이브 1위 (47세이브), 4승 3패 1.59
한국 프로 야구 최초 트리플 10 (10승 10홀 10S) / 2005년 (9월 28일, 6월 23일, 8월 28일) / 10승·10홀 - 대구, 10S - 문학
10승 : 한화전 3이닝 무안타 무실점 3삼진
10홀 : 현대전 1⅔이닝 무안타 무실점 1삼진
10S : SK전 1⅓이닝 1안타 무실점 1삼진
2005년 시즌 99이닝 10승 1패
방어율 1.18 11홀드 16세이브
2005년 승률왕 (0.909)
최연소, 최소 경기 통산 200세이브 / 2011년 8월 12일 / KIA / 대구[9]
8회초 2사 1루 상황에 등판,
1.1이닝 무실점
최연소 : 구대성 (37세 11개월 12일)
최소 경기 : 조너선 파펠본 (359경기)[10]
최연소 : 만 29세 28일
최소 경기 : 334경기 (세계신기록)
최다 경기 연속 세이브 신기록 / 2011년 8월 27일 / 두산 / 잠실
연장 11말 등판,
1이닝 무실점 삼자범퇴
2006년 두산 정재훈
5월 19일 ~ 7월 2일 (15경기 연속)
7월 5일 문학 SK전부터
10월 1일 문학 SK전까지 세이브
최다 경기 연속 세이브 아시아 신기록 / 2011년 9월 27일 / 두산 / 잠실
9말 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 2탈삼진 사사키 가즈히로 (22경기) 28경기 연속 세이브
한국 프로야구 통산 최다 세이브 / 2012년 7월 1일 / 넥센 히어로즈 / 대구
프로야구 통산 최다 세이브 달성 김용수 (야구 선수) (227세이브) 한국프로야구 통산 최다 228 세이브


오승환 통산 세이브 달성 일지 [편집]

기록 날짜 구장 상대팀 경기 결과 시즌 수 경기수 달성 당시 나이 주석 및 기타
1 2005. 04. 27 대구 LG 1 11 22세 9개월 22일
100 2007. 09. 18 광주 KIA 180 25세 2개월 3일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소 경기 기록
150 2009. 05. 05 대전 한화 254 26세 9개월 20일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소 경기 기록/ 최연소 기록
200 2011. 08. 12 대구 KIA 334 29세 28일 프로 야구 역대 최소 경기 세계 기록/ 최연소 세계 기록
228세이브 2012. 07. 01 대구 넥센 1 - 3 8 369 29세 11개월 16일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다 기록
250세이브 2013. 04. 07 대구 NC 9 398 한국 프로 야구 역대 최초 기록

한국 프로 야구 포스트 시즌 기록 [편집]

2008년 [편집]

1 2 3 4 5 6 7 8 9 R H E
삼성 라이온즈 0 1 0 1 0 0 2 0 0 4 9 0
롯데 자이언츠 0 0 1 0 1 0 0 0 1 3 12 0
승리투수 : 정현욱  패전투수 : 강영식  세이브 : 오승환
홈런 :  삼성채태인 (손민한을 상대로 4회 1점)

통산 기록 [편집]

연도 소속





이닝 타자



4






승률 평균
자책점
K/9 WHIP 비고
2005 삼성 61 0 0 10 1 16 11 99.0 358 46 5 20 0 115 13 13 0.909 1.18 10.45 0.67
2006 63 0 0 4 3 47 0 79.1 289 43 1 12 1 109 15 14 0.571 1.59 12.40 0.71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 선수
도하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세이브 1위(아시아 신기록)
2007 60 0 0 4 4 40 0 64.1 251 41 6 17 2 69 12 10 0.500 1.40 9.69 0.93 세이브 1위
2008 57 0 0 1 1 39 0 57.2 219 34 2 15 1 51 9 9 0.500 1.40 8.02 0.87 베이징 올림픽 대표 선수
세이브 1위
2009 35 0 0 2 2 19 0 31.2 140 28 7 17 0 51 17 17 0.500 4.83 14.49 1.42
2010 16 0 0 0 0 4 0 14.0 80 13 4 5 0 19 7 7 0.000 4.50 12.21 1.29 광저우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2011 54 0 0 1 0 47 0 57.0 204 27 2 11 0 76 4 4 1.000 0.63 12.00 0.67 세이브 1위 (아시아 타이기록)/ 역대 최초의 무패 구원왕
2012 50 0 0 2 1 37 0 55.2 215 33 1 13 3 81 12 12 0.667 1.94 0.83 세이브 1위
통산 8시즌 396 0 0 24 12 249 11 458.2 1736 265 28 110 7 571 89 86 0.667 1.69 10.94 0.82 통산 세이브 역대 1위

굵은 글씨는 그 시즌 1위 기록, 붉은색 글씨는 한 시즌 프로 야구 역대 최고 기록.

에피소드 [편집]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가운데 팬이 가장 많은 선수 중 하나이다.
  • 삼성전자이재용 사장과 그의 아들 이지호 군이 광팬으로 알려져 있다. 이지호 군이 오승환을 보기 위해 이재용 사장과 같이 잠실야구장에 왔었다.
  • 표정 변화가 전혀 없는 선수다. 야구팬들은 오승환이 조금의 미소만 띄어도 '폭소'하고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오승환은 그의 가족 중에서 가장 말 잘하고, 잘 웃는다고 한다.
  • 그의 직구가 타자들이 전혀 못치는 이유에 여러가지 설이 있었다. 종속설이 있었지만 비슷한 구속의 KIA 투수 한기주와 종속이 비슷하게 나왔고, 방어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LG 투수 리즈가 종속이 더 잘 나와서, 종속설은 믿기지 않게 되었다.(종속은 단순히 초속에 비례한다는 사실도 나왔다.) 하지만 KBS의 운동화 프로그램에서 그의 뛰어난 악력(레슬링 선수보다 높은 90kg를 기록했다.)에서 나오는 직구의 회전수(오승환의 포심은 초당 최고 57바퀴로 KBO 투수 중에 1위를 기록하였다.) 비례하여 공이 떠오르려 하는 마그누스 효과에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투구 폼에서 타자들이 타이밍을 잡기 힘든 폼이라는게 밝혀져서 이후로 "회전수+투구폼" 설이 지지를 받게 되었다.
  • 평소에 악력기를 즐겨하는 그는 악력이 센 것으로 유명하다.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보다 세다고 한다.

주석 [편집]

  1. 마이데일리 (2006년 10월 1일). 오승환, 세이브 아시아新 "좋은 팀에 있어 기록 가능". 2008년 7월 4일에 확인.
  2. 최훈 프로야구 카툰 <자비로우신 부처님>
  3. 오승환 결국 세이브 트리플 크라운 달성
  4. 중앙일보 (2009년 6월 22일). 박용택 만루 대포 오승환 무너뜨렸다. 2009년 6월 22일에 확인.
  5. OSEN (2009년 7월 17일). '어깨 부상' 오승환, 1군 제외…선동렬 감독, "두 달 정도 걸릴 듯". 2009년 8월 13일에 확인.
  6. 뉴시스 (2011년 8월 12일). <프로야구>삼성, KIA전 4연승 '선두 굳히기'…오승환 최소 경기 200세이브. 2011년 8월 12일에 확인.
  7. 2006년 WBC 미국과의 경기 기고문
  8. 오승환 테마곡 '라젠카 세이브 어스' 결정스포츠조선》 2011년 4월 29일
  9. 참고로 이 날 경기가 끝나고 대구구장에서는 폭죽 쇼를 하였는데 대구구장 전광판에 폭죽이 붙어 화재사고가 일어나기도 했다. 별다른 인명사고는 없었다.
  10. 한국 프로 야구 최소경기 200세이브 종전 기록은 구대성의 437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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