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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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Daegu Baseball Stadium
Daegu Baseball Stadium.jpg
소재지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로 191(고성동3가)
좌표 북위 35° 52′ 53″ 동경 128° 35′ 10″ / 북위 35.881367° 동경 128.586243° / 35.881367; 128.586243
개장 1948년 4월 20일
소유 대구광역시
표면 천연잔디(그래스)(1948년~1994년)
인조잔디(애스트로 터프)(1995년~2006년)
인조잔디(필드터프)(2007년~현재)
사용처
프로야구 올스타전(1983년, 1차전)
프로야구 올스타전(1997년)
프로야구 올스타전(2010년)
삼성 라이온즈(1982년~2015년)
대붕기 전국고교야구대회(1979년~2010년)
수용 인원
10,000명
규모
좌우펜스-99m
센터-120m

좌표: 북위 35° 52′ 53″ 동경 128° 35′ 11″ / 북위 35.881401° 동경 128.586259° / 35.881401; 128.586259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大邱市民運動場野球場, Daegu Baseball Stadium)은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북구 고성동3가에 있는 인조 잔디 야구장이다. 1982년부터 한국 프로 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홈 구장으로 주로 사용된다. 1948년에 개장하여 대한민국에서 오래 된 야구장이며, 1981년 한국 프로 야구 출범을 위해 대대적인 개수가 이루어졌다. 10,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규모 야구장이다.[1]

그리고 이 야구장은 1995년 대한민국 최초의 LED 영상 전광판을 설치했다. 이 전광판은 15회까지 표시할 수 있는데, 2008년 7월 6일 삼성KIA의 경기에서 연장 12회가 끝난 이후 13회부터 15회까지 불이 들어왔다.

2000년대 중반부터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의 노후화가 문제시되어, 수성구 연호동 대공원역 인근에 새로운 야구장을 지을 계획을 삼성 라이온즈대구광역시가 오랫동안 의논했다. 포스코건설과의 민자 유치를 통하여 돔 구장을 지으려고 했으나 백지화되었고, 대신 대공원역 인근에 오픈형 일반 야구장을 신축하기로 최종 확정하였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은 2006년에 철거가 요구되는 E등급을 받았으나 더그아웃에 철제 빔을 덧대어 계속 사용하고 있을 정도로 사정이 굉장히 좋지 않다. 새로 건설하는 대구야구장은 연호동 대공원역 인근에 신축되며 2016년 시즌부터 삼성의 홈 구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다.(3만석)[2]

2015년 12월 완공 예정인 대구의 새로운 야구장의 시공 업체가 선정돼 2013년에 야구장 건립 공사를 시작했다. 신축 야구장의 설계특징은 팔각의 다이아몬드 형태로 동북동방향으로 배치해 하절기 관람석에 그늘이 최대한 확보되도록 배치했다. 독립된 스카이박스와 바비큐석, 패미리석, 잔디석 등 다양한 이벤트석을 설치했다. 대지면적 151,526㎡,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연면적 45,000㎡이며 고정 관람석이 24,000석, 최대수용인구 29,000명이며 사업비는 부지매입비 등 1620억 원이다.[3]

교통[편집]

특이 이력[편집]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World Stadiums - Stadiums in South Korea :: Daegu
  2. '붕괴 위험' 지방 야구장, 정밀 검사대 오른다 - SBS뉴스
  3. <대구야구장 시공, 대우컨소시엄 선정…2015년 완공> - mk 스포츠
  4. 도시철도 대구역 하차시 대구시민운동장 안내가 언급되어 있다. 출구에서 나온 후 북부소방서, 고성지구대 방향으로 도보로 이동한다. 대구역에서 고성지구대까지 700m 떨어져 있다.
  5. '삼성-두산, 황당 정전 사태 어떻게 결론났나' - 스포츠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