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식 (194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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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Kim Yin-Sik
기본 정보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생년월일 1947년 5월 1일(1947-05-01) (67세)
출신지 서울특별시 성북구 동소문동[1]
신장 176 cm
체중 78 kg
선수 정보
투구·타석 우투우타
수비 위치 투수
프로 입단 연도 1986년
(해태 타이거즈 수석코치)
계약금 1억 9,200만원
연봉 2억 원 (2014년)
경력

선수 경력

코치 경력

감독 경력

국가대표팀 경력


김인식(金寅植, 1947년 5월 1일 ~ )은 전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이자, 전 한국 프로 야구 쌍방울 레이더스, 두산 베어스, 한화 이글스의 감독이다.

생애[편집]

실업 야구 팀 한일은행에서 투수로 뛰던 중 어깨 부상을 당해 일찍 은퇴하고, 배문고등학교, 상문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야구부 감독을 맡은 후, 1986년 해태 타이거즈 수석 코치로 프로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어 1990년쌍방울 레이더스의 창단 감독으로 프로 감독도 시작했다.

1991년 ~ 1992년 쌍방울 레이더스 감독으로 93승 155패 4무, 1995년 ~ 2003년 두산(OB)에서 579승 556패 33무, 이어 2005년 6월 한화에서 28승을 추가해 통산 700승을 기록했다.

1994년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의 여파로 사임한 윤동균의 후임으로 1995년 OB 베어스의 사령탑을 맡아 1995년2001년 팀을 두 차례나 한국시리즈 정상에 올려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한화 이글스의 감독을 맡았고 2010년까지 한화 이글스의 고문을 맡았다.

부산 아시안 게임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금메달을 따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맡아 4강 진출을 이뤘으며, 같은 해 한화 이글스한국시리즈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2006 시즌 종료 후 한화 이글스와 역대 감독 최고액인 계약금, 연봉 각 3억 5천만 원, 총액 14억 원에 3년 재계약을 했다. 2006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이후 다시는 국가 대표팀 감독을 맡지 않겠다고 언급했으나, 2008년 하계 올림픽 금메달 이후 감독 선임에서 잡음이 크게 일었던 2009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 감독을 다시 맡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준우승을 이끌었다. 하지만 같은 해 한화 이글스가 시즌 최하위를 기록한 후 계약이 만료되어 한대화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물러났다. 현재에 한국야구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편집]

선수[편집]

지도자[편집]

국가대표팀[편집]

기록[편집]

CF[편집]

각주[편집]

  1. 프로야구 두산 前 감독 김인식 《한국일보》, 2003년 10월 15일 작성
  2. 진라면 CF에서는 2탄을 그의 제자인 류현진과 공동으로 촬영하였다.
전 임
유승안
제7대 한화 이글스 감독
2004년 10월 7일 ~ 2009년 9월 24일
후 임
한대화
전 임
윤동균
제6대 두산 베어스 감독
1994년 9월 21일 ~ 2003년 10월 9일
후 임
김경문
전 임
(초대)
제1대 쌍방울 레이더스 감독
1991년 ~ 1992년
후 임
신용균
전 임
김경문
김응용
대한민국 국가 대표 야구단 감독
2008년 ~ 2009년
2003년 ~ 2006년
후 임
조범현
김재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