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 강정호 Kang Jeong-Ho 넥센 히어로즈 No.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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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국적 | |
| 출신지 | |
| 생년월일 | 1987년 4월 5일 (26세) |
| 신장 | 183 cm |
| 체중 | 82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유격수, 3루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6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6년 2차 1순위(현대 유니콘스) |
| 첫 출장 | KBO / 2006년 4월 8일 문학 대 SK전 |
| 획득 타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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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금 | 1억 4,000만 원 |
| 연봉 | 1억 8,000만 원 (2012년) |
| 경력 | |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 |
| WBC | 2013년 대만 |
| 아시안게임 | 2010년 광저우 |
| 메달 기록 | |||
|---|---|---|---|
| 남자 야구 | |||
| 아시안 게임 | |||
| 금 | 2010 광저우 | 야구 | |
강정호(姜正浩, 1987년 4월 5일 ~ )는 한국 프로 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유격수이다. 유격수가 본 포지션이지만, 가끔 국가대표팀에서 3루수를 맡기도 한다.
목차 |
선수 생활 [편집]
현대 유니콘스 시절 [편집]
2006년 현대 유니콘스의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였다. 지명 당시 포지션은 포수였으나, 입단 후 내야수로 전향하였다. 입단 초기 전지훈련 때, 당시 현대 김재박 감독으로부터 '제2의 박진만'이라는 평가를 받았을 만큼 크게 기대를 받았다. 2006년 시즌 개막전에 주전으로 기용되어 프로에 데뷔했다. 시즌 초반에 잠시 1군에 머물렀으나, 그 당시 현대가 상위권에 있어서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신인을 쓸 여력이 없었고 2군에서도 잘했지만 결국 노장을 선호하는 김재박감독,김시진감독때문에 2006년 1군 10경기, 2007년 1군 20경기에만 나오는등 기회를 받지 못했다 강정호는 2012년 시즌 중반 인터뷰에서 2군에서 잘해도 1군무대에 기회를 주지 않았던 2006년 2007년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라고 언급했다
넥센 히어로즈 시절 [편집]
2008년 3월 10일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되고 우리 히어로즈로 선수단이 인계된 이후 1군에서 본격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어 그 해 1군 116경기에 출장했다. 시즌 초반에는 1할 후반대의 타율에 저조한 성적을 기록하였으나 이광환감독과 이순철코치가 강정호보고 박진만보다 훨씬 낫다,잠재력이 크다고 많은 기회를 주면서 지속적으로 경기에 출장, 초반 부진을 딛고 후반기 3할8푼대를 몰아치며 결국 이광환감독과 이순철코치의 믿음에 보답 결국 2008년 2할 7푼 1리 8홈런 47타점으로 팀의 주축 유격수로 자리잡기 시작한다.강정호는 유격수 뿐만 아니라 2루수 3루수까지 내야 모든 포지션을 소화 할 수 있을 정도로 수비력이 좋으며 타격능력도 그 해 골든글러브 수상자였던 박기혁보다 우세할 정도로 엄창난 유망주로서 떠오르게 된다 이광환 감독과 이순철 코치는 2008년을 이후로 팀을 떠났지만 강정호를 일컬어 이종범이후로 최고 유격수가 될 수 있다고 장담했다.
2009년부터 넥센 히어로즈의 주축 유격수로 활약하였다. 이 시즌 초반에는 극심한 타격 부진이 있었으나 5월 말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시작하여 정규 시즌 타율 2할 8푼 6리 홈런 23 타점 82을 기록하며, 2003년 홍세완 이후 6년동안 끊겼던 유격수 20홈런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공-수 능력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고, 내야수로서 강한 어깨와 빠른 송구능력을 지닌 선수로 평가받았다.[1] 2009년 하지만 이런 대기록과 함께 전경기 유격수출장 대기록을 세우고도 유격수 부문 골든 글러브 후보에 올랐으나 손시헌에게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이 해 손시헌 본인조차도 강정호가 골든글러브 탈 줄 알았다고 말했지만 강정호는 결국 기자들에게 외면을 받고 만다. 문제는 역시 팀성적이 좋지 못했고 막 창단된 팀이라 두산에 비해서 히어로즈가 인기가 떨어졌기 때문. 2009년 강정호는 아쉬움을 딛고 그 다음해 반드시 골든글러브를 획득하겠다며 이를 악물었다
2010년 시즌에는 넥센 히어로즈의 주축 유격수로 활약하여 그 해 타율 0.301에 12홈런, 60타점을 기록하여 한국 프로 야구 유격수 부문을 대표하는 내야수로 성장했다. 그 전해 손시헌 골든글러브 박탈사건으로 더더욱 절치부심 했으나 손목부상으로 홈런이 급감하고 만다 하지만 타율은 생애 최초로 3할을 넘겼고 브룸바,황재균,클락(시즌중퇴출),이택근의 이탈과 손목부상에도 불구하고 홀로 팀 타선을 이끌며 지켜낸 기록이었다 2010년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으며, 광저우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팀에 선출되어 금메달을 획득하여 병역을 해결하였다.
2011년 시즌에는 시즌 초 팀의 4번 타자의 중책을 부여받았으나, 기대에 부응하는 타격을 해내지 못해 2군에 잠시 내려갔다 오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 해 7월에 1루수 박병호가 트레이드로 영입되어 히어로즈에 합류한 이후에는 다시 원래 타순으로 돌아가며 본래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2할 8푼 2리 9홈런 62타점으로 시즌을 마감했다. 다른 유격수들같은 경우엔 커리어하이로도 쌓기 힘든 기록이지만 강정호이기에 더더욱 아쉬웠던 기록이자 2011시즌이었다. 유격수로서 war 1위에 올랐으나 초반 부진한 임팩트덕에 결국 타율 3할을 달성한 이대수가 골든글러브를 받게 된다
2012년에 FA를 선언하여 친정 팀으로 돌아온 중견수 이택근과 넥센 히어로즈에 정착하게 된 1루수 박병호와 함께 클린업 트리오를 이루어 강력한 타선을 구성하게 되었고, 이를 이들의 이니셜을 본뜬 "LPG" 트리오라고 부른다.[2] 또한 유격수로써 홈런을 많이 쳐서 앨릭스 로드리게스를 줄인 A-로드를 본딴 K-로드라는 별명이 붙었다. 그러나 시즌 중 봉와직염에 걸려 잠시 1군에서 빠지기도 하였다. 전반기까지 19홈런을 친 강정호는 봉와직염으로 잠시 2군에 내려간 이후 슬럼프에 빠져 후반기에 홈런 침체기에 빠졌으나 결국 최종 25홈런을 쳐 내었으며, 2012년 9월 18일 잠실 LG전에서는 2도루를 추가하며 유격수로는 해태 시절의 이종범에 이어 20-20 클럽에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그 해 2번째 골든 글러브를 받았다. 강정호는 2009년부터 2012년까지 4년연속 유격수로서 war 1위를 기록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국가대표 유격수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활약 [편집]
광저우 아시안 게임 [편집]
초기 3루수로 나선 SK 와이번스 최정 선수의 부진으로 그를 대신하여 3루수로 출장하였다. 대만과 맞붙었던 결승전에서 2홈런, 5타점을 기록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쳐 금메달에 큰 기여를 한 결과 병역 문제가 해결되었다.
| 2010년 11월 14일 조별리그 B조 홍콩 전 : 6회 대타 출전 2점 홈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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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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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16일 조별리그 B조 파키스탄 전 :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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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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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11월 18일 준결승 중국 전 : 4타수 2안타 1득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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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12:00
강정호는 준결승에서도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3루 수비도 안정적이었다. 지난해와 올 시즌 단 한 경기도 3루수로 뛰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으로 3루를 지켰다 |
| 2010년 11월 19일 결승 대만 전 : 5타수 3안타 5타점 2홈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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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9일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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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신학교 [편집]
수상경력 [편집]
통산 기록 [편집]
| 연도 | 소속 | 경기 | 타수 | 득점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도루 | 4구 | 사구 | 삼진 | 병살타 | 실책 | 타율 | 출루율 | 장타율 | 비고 |
|---|---|---|---|---|---|---|---|---|---|---|---|---|---|---|---|---|---|---|---|
| 2006 | 현대 | 10 | 20 | 1 | 3 | 1 | 0 | 0 | 1 | 0 | 0 | 0 | 8 | 1 | 3 | 0.150 | 0.150 | 0.200 | |
| 2007 | 20 | 15 | 0 | 2 | 0 | 0 | 0 | 0 | 0 | 0 | 0 | 5 | 1 | 0 | 0.133 | 0.133 | 0.133 | ||
| 2008 | 히어로즈 | 116 | 362 | 36 | 98 | 18 | 1 | 8 | 47 | 3 | 31 | 5 | 65 | 12 | 13 | 0.271 | 0.334 | 0.392 | |
| 2009 | 133 | 476 | 73 | 136 | 33 | 2 | 23 | 81 | 3 | 45 | 4 | 81 | 18 | 15 | 0.286 | 0.349 | 0.508 | 전 경기 출장, 최다 2루타 | |
| 2010 | 133 | 449 | 60 | 135 | 30 | 2 | 12 | 58 | 2 | 61 | 7 | 87 | 14 | 23 | 0.301 | 0.391 | 0.457 | 광저우 아시안 게임 대표 선수, 전 경기 출장, GG | |
| 2011 | 123 | 444 | 53 | 125 | 22 | 2 | 9 | 63 | 4 | 43 | 9 | 62 | 12 | 13 | 0.282 | 0.353 | 0.401 | ||
| 2012 | 124 | 436 | 77 | 137 | 32 | 0 | 25 | 82 | 21 | 71 | 6 | 78 | 16 | 12 | 0.314 | 0.413 | 0.560 | 타율 2위, 출루율 3위, 홈런 3위, 장타율 2위 20-20, G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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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산 | 7시즌 | 659 | 2202 | 300 | 636 | 136 | 7 | 77 | 332 | 33 | 251 | 31 | 386 | 74 | 79 | 0.289 | 0.367 | 0.461 |
- 굵은 글씨는 당해년도 리그 최고 기록
참조 [편집]
- ↑ 이영선. “이광환 "강정호, 박진만보다 낫다"”, 《스포츠서울》, 2008년 7월 11일 작성. 2008년 7월 22일 확인.
- ↑ 넥센 'LPG 타선' 연쇄 폭발 - 스포츠한국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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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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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독 |
85 염경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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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2군 감독 |
81 김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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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치 | |
| 투수 |
1 손승락 · 10 문성현 · 11 이정훈 · 13 김상수 · 15 오재영 · 17 박성훈 · 19 송신영 · 20 장효훈 · 21 마정길 · 22 밴 헤켄 · 24 나이트 · 28 배힘찬 · 31 김성태 · 33 조용훈 · 38 김영민 · 40 최현정 · 41 권택형 · 42 조상우 · 43 노환수 · 45 신유원 · 47 이보근 · 48 조덕길 · 49 김병현 · 50 김대유 · 53 신명수 · 54 신재영 · 56 김동준 · 57 하해웅 · 58 김성진 · 59 강윤구 · 63 한현희 · 65 김태형 · 66 박종윤 · 67 심수창 · 91 신정윤 · 92 최유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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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 군입대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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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 히어로즈 〈 20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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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감독 | |
| 역대코치 (넥센선수출신 코치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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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투수 | |
| 역대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영구 결번 |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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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구단 운영 |
이장석(구단주) • 조태룡(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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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경기장 |
목동야구장(홈구장) • 강진 베이스볼 파크(2군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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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코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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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콘스 신인지명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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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년 |
1차 : 최원호 • 고졸우선 : 강해룡, 유인보, 박진만 • 2차 1번 : 허유신 • 2번 : 설종진 • 3번 : 장정석 • 4번 : 안명성 • 5번 : 전근표 • 6번 : 김형남 • 7번 : 김동현 • 8번 : 강병식 • 9번 : 박준수 • 1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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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 |
| 1998년 | |
| 1999년 | |
| 2000년 | |
| 2001년 | |
| 2002년 | |
| 2003년 | |
| 2004년 | |
| 2005년 | |
| 2006년 | |
| 2007년 | |
| 2008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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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유니콘스 〈1995.11.2 ~ 2007.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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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사장 |
김용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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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감독 | |
| 역대 코치 (현대선수출신 코치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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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투수 |
가내영 · 권준헌 · 김남형 · 김동진 · 김동현 · 김민범 · 김성태 · 김수경 · 김영민 · 김홍집 · 노병오 · 노승욱 · 노환수 · 마일영 · 박동욱 · 박민주 · 박장희 · 박정현 · 박준수 · 배힘찬 · 손승락 · 송신영 · 신철인 · 안병원 · 오성민 · 오재영 · 위재영 · 이대환 · 이동학 · 이보근 · 이상열 · 이정호 · 이현승 · 임선동 · 장기영 · 장원삼 · 장태종 · 장효훈 · 전준호 · 전승윤 · 정명원 · 정민태 · 조규제 · 조순권 · 조용준 · 조용훈 · 조웅천 · 최영필 · 최원호 · 최창호 · 황두성 · 피어리 · 바워스 · 스트롱 · 캘러웨이 · 테일러 · 엔리케스 · 베라스 · 토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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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834승 682패 44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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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고지 | |
| 홈 경기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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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우승 1998년, 2000년, 2003년, 2004년 한국 시리즈 준우승 1996년 플레이오프 진출 2001년, 2002년, 200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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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유격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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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오대석 · 1983년 김재박 · 1984년 김재박 · 1985년 김재박 · 1986년 김재박 · 1987년 류중일 · 1988년 장종훈 · 1989년 김재박 · 1990년 장종훈 · 1991년 류중일 · 1992년 박계원 · 1993년 이종범 · 1994년 이종범 · 1995년 김민호 · 1996년 이종범 · 1997년 이종범 · 1998년 유지현 · 1999년 유지현 · 2000년 박진만 · 2001년 박진만 · 2002년 브리토 · 2003년 홍세완 · 2004년 박진만 · 2005년 손시헌 · 2006년 박진만 · 2007년 박진만 · 2008년 박기혁 · 2009년 손시헌 · 2010년 강정호 · 2011년 이대수 · 2012년 강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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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김재박, 박진만 (5회) | 신인 수상 류중일 (1987), 이종범 (1993) | 최장 연속 김재박 (4년, 1983~1986) |
외국인 선수 틸슨 브리토 (2002) | 최다 배출 팀 LG 트윈스 (7회, MBC 청룡 포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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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20-20 클럽 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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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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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조건 : 홈런 20개 이상, 도루 20개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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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
김성한 (1989년, 26홈런 32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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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0년대 |
이호성 (1991년, 21홈런 25도루) · 장종훈 (1991년, 35홈런 21도루) · 송구홍 (1992년, 20홈런 20도루) · 이순철 (1992년, 21홈런 44도루) · 이정훈 (1992년, 25홈런 21도루) · 김재현 (1994년, 21홈런 21도루) · 박재홍 (1996년, 30홈런 36도루) · 양준혁 (1996년, 28홈런 23도루) · 이종범 (1996년, 25홈런 57도루) · 박재홍 (1997년, 27홈런 22도루) · 양준혁 (1997년, 30홈런 25도루) · 이종범 (1997년, 30홈런 64도루) · 최익성 (1997년, 22홈런 33도루) · 홍현우 (1997년, 22홈런 20도루) · 박재홍 (1998년, 30홈런 43도루) · 제이 데이비스 (1999년, 30홈런 35도루) · 송지만 (1999년, 22홈런 20도루) · 신동주 (1999년, 22홈런 26도루) · 양준혁 (1999년, 32홈런 21도루) · 이병규 (1999년, 31홈런 31도루) · 홍현우 (1999년, 34홈런 31도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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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0년대 | |
| 2010년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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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가입 : 양준혁 (4회 달성 - 1996년, 1997년, 1999년, 2007년) · 박재홍 (4회 달성 - 1996년, 1997년, 1998년, 200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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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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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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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0 조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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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금메달 획득 후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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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 201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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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75 류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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