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맞는 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몸에 맞는 볼은 야구 용어로서, 투수가 던진 공이 타자의 몸에 맞거나 스치는 경우를 말한다. 이때는 볼데드 상황이 되며, 타자는 1루로 진루한다.
과거 한국어식 영어로 "데드 볼 (Dead Ball)"이라 불렀으나 순수 한국어로 순화하여 "몸에 맞는 볼"로 바뀌었다. 영어로는 "히트 바이 피치트 볼 (Hit By Pitched Ball, 줄여서 HBP)"이라 하며, 일본어로는 "사구 (死球)"라 한다. 볼넷과 몸에 맞는 볼을 함께 일컬어 사사구라고도 부른다.
같이 보기 [편집]
|
야구 기록 |
|
|---|---|
| 타격 | |
| 주루 | |
| 투구 | |
| 수비 | |
| 기타 | |
| 이 글은 야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