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야구에서 말하는 2루타는 타자가 투수의 공을 쳐서, 심판이 아웃을 선언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을 친 타자가 2루까지 안전하게 도착하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2루타를 잘 치기 위해서는 힘과 주루 기술을 겸비해야 한다. 2루타를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외야수들의 수비 위치 사이의 빈 공간에 타구를 날려서 떨어뜨리거나, 외야 펜스 근처까지 공을 날려 보내거나, 또는 파울 라인 근처에 공을 떨어뜨려야 한다. 홈런성 타구라도 파울 지역으로 넘어가면 2루타가 된다.
한국 프로 야구에서 가장 많은 2루타를 기록한 선수는 現 삼성 라이온즈 소속 선수인 양준혁으로, 2009년 시즌 종료 현재 통산 452개의 2루타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한 시즌 최다 2루타 기록은 43개로, 박정태, 이병규, 이종범 등 3명이 각각 1992년, 1999년, 2003년에 기록했다.
[편집] 특성
타자를 한방에 득점권으로 옮겨 다음 안타에 득점이 쉬워지는 장점이 있다. 실책으로 2루타를 기록하지는 못하고 에러로 기록된다. 주로 4번타자나 5번타자가 잘 치는 안타다
[편집] 같이 보기
|
야구 기록 |
|
|---|---|
| 타격 | |
| 주루 | |
| 투구 | |
| 수비 | |
| 기타 | |
| 이 글은 야구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