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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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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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지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 316번지
개장 1965년 10월 1일
소유 광주광역시
표면 천연잔디(그래스)(개장~2003년)
인조잔디(애스트로 터프) (2004년~2007년)
인조잔디(필드터프) (2008년~2011년)
천연잔디(그래스) (2012년~현재)
사용처
프로야구 올스타게임(1982년, 2차전)
프로야구 올스타게임(1985년, 3차전)
프로야구 올스타게임(2009년)
해태 타이거즈(1982년~2001년)
KIA 타이거즈(2001년~현재)
무등기 전국고교야구대회(1994년~2010년)
수용인원
12,500명
규모
좌우 펜스 - 97m
센터 - 119m

광주무등경기장 야구장대한민국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에 있는 야구장이다. 해태 타이거즈 시절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KIA 타이거즈의 홈 구장으로 쓰이고 있다.

펜스 길이는 좌우 각각 97m, 가운데 펜스는 118m이며, 특히 가운데 펜스의 막음판은 가로 22m 높이 6.9m로 미국 보스턴펜웨이 파크에 있는 그린 몬스터에 비견되기도 한다.

2003년 7월 20일 SK 와이번스와의 홈 경기에서는 야구장에 물방개가 출현하는 사건이 벌어지는 등 한국 프로야구 리그가 벌어지는 경기장 가운데 대구구장과 더불어 가장 낙후된 야구장으로 꼽히며, 2007년 개·보수 작업 전까지 낡은 인조잔디, 즉 애스트로 터프로 인한 선수들의 부상 원인으로 악명이 높았다.

1965년 제 46회 전국체전 때 건설되어 2007년까지 관중석과 전광판 등을 제외하고 따로 시설의 개축이 없었던 구장이며, 건설 당시의 청사진도 분실되어 개축도 어려웠으나 2007년 프로야구 시즌 종료 후 홈 팀인 KIA 타이거즈광주광역시가 합동으로 구장 개·보수 작업에 착수하여 구장의 낙후된 애스트로 터프를 걷어내고 최신형 인조잔디 필드터프로 교체하였다. 워낙 부상 선수가 많이 발생하여 KIA 타이거즈 구단에서 소금을 뿌릴 정도로 노력을 기울였으나, 2009 시즌을 앞두고 열린 시범경기에서 채종범이 부상당한 것을 시작으로, 정규 시즌에 들어와서는 이용규, 이종욱, 김정민, 박경완 등 선수들이 경기 도중 크게 다치는 사고가 4건이나 발생하였다. [1][2]

최근 광주광역시에서는 야구장을 신설하기로 하고 민자 유치를 하기로 결정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스포츠토토 기금 지원이 확정된 뒤 KIA 타이거즈가 300억을 투자하기로 한 가운데 기존 무등경기장(종합경기장)을 부분적으로 남기고 철거하여 그 자리에 새 야구장을 건립하기로 하였다 새 야구장은 지하 3층, 지상 3층 연면적 5만5200㎡ 규모다. 시민추진위는 광주시 북구 임동 무등경기장 종합운동장을 포함해 야구장이 들어설 수 있는 4곳에 대해 평가한 결과 접근성과 경제성, 입지성, 시민선호도 등을 감안해 무등경기장 종합운동장 내 축구경기장 용지를 최적지로 판정했다. 새 무등구장은 2011년에 착공하여 이르면 KIA 타이거즈가 2014년 시즌부터 새 야구장을 사용할 예정이다.[3]

[편집] 특이 사항

  • 1982년(원년 2차전) . 1985년(3차) . 1998년 . 2009년 총 4번 동안 이 곳에서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 2009년 7월 25일 2009년 시즌 CJ 마구마구배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개최되었다.

[편집] 주석

  1. 벌써 4번째…광주구장 대형사고 되풀이 《OSEN》 2009년 6월 25일 10:08:09 작성
  2. 악! 이번엔 박경완…광주구장 '부상 잔혹사' 《한겨레》 2009년 6월 25일 21:34:22 작성
  3. 광주·대구구장 신축작업 잘 진행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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