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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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올림픽
1996 애틀랜타 48kg
2000 시드니 54kg
아시안 게임
1994 히로시마 48kg
1998 방콕 54kg
세계 선수권 대회
1993 스톡홀름 48kg
1995 프라하 48kg
1998 예블레 54kg
아시아 선수권 대회
1994 히로시마 48kg
1995 마닐라 48kg
1996 샤오산 48kg
1999 타슈켄트 54kg

심권호(沈權虎, 1972년 10월 12일 ~ )는 대한민국의 전직 그레코로만형 레슬링 선수이다. 현재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부장으로 재직중이다.[1]

목차

학력 [편집]

생애 [편집]

선수 시절 [편집]

1985년 레슬링을 시작, 경기도 성남문원중학교 3학년 때, 경기도에 소년체전 사상 최초로 레슬링 금메달을 안겨주었고,[2] 1994년 히로시마 아시안 게임 때에는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주었다.[3] 1996년2000년 올림픽 레슬링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남자 선수 사상 최초,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비구기종목 사상 최초로 2연패를 기록하였다.[4][5] 또한, 그레코로만형 48kg급과 54kg급에서 모두 금메달을 획득,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초로 2체급을 석권하였다.[6]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을 모두 제패한 그랜드 슬램을 체급을 달리하여 두 번 달성하였다.[7][8] 또한, 올림픽조직위원회 선정 레슬링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9]

스포츠 해설자 시절 [편집]

2004년 은퇴하고 레슬링 코치를 맡았고, 2004년 하계 올림픽2008년 하계 올림픽에서 SBS 레슬링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2004년 첫 해설 때는 솔직하고 소탈한 해설로 인터넷에서 인기를 얻어 '심권호 어록' 이 만들어지기도 했다.[10][11] 2008년 해설 때는 막말 해설로 일부 언론에서 비판을 받기도 했다.[12]

주석 [편집]

  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028&aid=0002176168
  2. 올림픽 영웅 작은 거인 심권호
  3. 올림픽 영웅 작은 거인 심권호
  4. 올림픽 영웅 작은 거인 심권호
  5. 88년과 92년 여자 핸드볼팀이 대한민국 올림픽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였다. 92년과 94년 쇼트트랙의 김기훈이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사상 최초, 대한민국 올림픽 남자 선수 사상 최초, 대한민국 올림픽 비구기종목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였다. 94년과 98년 쇼트트랙의 전이경, 김윤경, 원혜경이 대한민국 동계 올림픽 여자 선수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였다. 96년과 2000년 레슬링의 심권호는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남자 선수 사상 최초, 대한민국 하계 올림픽 비구기종목 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였다.
  6. 올림픽 영웅 작은 거인 심권호
  7. 올림픽 영웅 작은 거인 심권호
  8. 올림픽이 낳은 韓 역대 올림픽 스타
  9. 올림픽이 낳은 韓 역대 올림픽 스타
  10. ″배꼽잡는 심권호″ 솔직·소탈 해설에 인기폭발”, 《국민일보》, 2004년 8월 27일 작성.
  11. <인터넷 유머>심권호 어록”, 《문화일보》, 2004년 8월 28일 작성.
  12. 심권호, 막말·반말 해설에 비난 쏟아져”, 《마이데일리》, 2008년 8월 12일 작성.

바깥 링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