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주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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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Kim Sung-joo (South Korean television presenter) from acrofan.jpg
출생 1972년 10월 10일(1972-10-10) (4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 덕촌리
(현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덕촌리)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기간 1997년 ~ 현재
배우자 진수정
종교 개신교(한국기독교장로회)

김성주(1972년 10월 10일 ~ )는 대한민국방송인이다.

가족[편집]

  • 배우자 진수정
  • 첫째아들 김민국
  • 둘째아들 김민율
  • 셋째막내딸 김민주

생애[편집]

충청북도 청원군 옥산면에서 한국기독교장로회 덕촌교회를 담임하던 목회자 김창경과 아내 박복순 사이에 4남 1녀 중 셋째로 태어나 목회지를 이동하던 아버지를 따라 괴산군, 영동군을 거쳐 중학생 때부터 청주시에서 자랐다.[1] 1997년 한국스포츠tv에 입사하여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상파 TV방송인 1999년 MBC에 공채로 입사하였다. 이후 《생방송 화제집중》을 박나림 아나운서와 함께 진행하면서 인지도를 굳히기 시작했고, 2007년 프리랜서 선언 후 MBC에서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을 모두 하차하게 되었다. 하지만 2008년 2월에 파일럿 프로그램인 《퀴즈쇼 부릉부릉》으로 MBC에 복귀하였다. 그 후 《명랑히어로》에서 고정 MC를 맡고 MBC 전속 시절 진행했던 MBC FM4U의 프로그램 《굿모닝 FM》으로 10월 13일부터 1년 7개월만에 다시 복귀하였으나, 2009년MBC 개편에서 《명랑히어로》는 폐지되었고 《굿모닝FM》은 후배 오상진에게 DJ 자리를 내주었다.

스포츠 캐스터로서의 활동은 프리랜서 선언 이후에도 여전하여, 2008년부터 2009년까지 MBC ESPN 프로농구 중계방송의 캐스터로 활동해 왔으며, 2009년 6월에는 MBC ESPN 프로야구, 겨울은 프로농구의 중계방송 캐스터로 활동했으며, 2009년부터 Mnet의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인 슈퍼스타K 생방송 무대를 진행하고 있다. 그의 유행어인 '60초 후에 뵙겠습니다'는 슈퍼스타 K2에서 생겨났다. 2011년에는 CMB 친친 청소년 가요제에서 MC로 활동하였다. MBC에서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축구·수영 종목 중계 캐스터를 맡았다.[2] 한동안 케이블이나 종편에서 활동을 하다가 2013년 일밤아빠! 어디가?와 도박 사건으로 하차한 김용만을 대신해 스타부부쇼 자기야 MC로 지상파 방송에 재입성 하였다. 2014년 MBC소치 올림픽, 브라질 월드컵, 인천 아시안 게임 중계 캐스터 계약을 맺어 다시 한번 MBC에서 스포츠 중계을 하게되었다. 특히 인천 아시안 게임KBS 윤수영 아나운서와 함께 개폐회식 사회를 맡았다.

한국스포츠tv 재직시 광화문에서 회사를 살리기 위해 서울 시민들에게 전단지를 나눠주다가 근처 언론사 기자로 활동하는 누나를 만났다고 토크 프로그램에서 밝혔으나 정확히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았다. 브라질 월드컵 끝난 직후 TV조선 뉴스쇼 판에 출연하여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김윤덕 기자가 친누나로 밝혀졌다.

학력[편집]

출연[편집]

현재 출연 프로그램[편집]

이전 출연 프로그램[편집]

MBC 퇴사 전[편집]

MBC 퇴사 후[편집]

라디오 프로그램[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M/V[편집]

CF[편집]

경력[편집]

  • 2011년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홍보대사
  • 2010년 명예 소방대원
  • 2010년 원자력 홍보대사
  • 중앙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강사
  • 2008년 한국토지공사 홍보대사
  • 2007년 실종아동찾기 홍보대사
  • 2006년 취업 홍보대사
  • 2000년 ~ 2007년 MBC 아나운서

주석[편집]

  1. 방송인 김성주 “목회자 아버지, 원망도 했지만…” , 기독뉴스 2013년 11월 21일자
  2. 김성주 MBC 복귀, “감회 새롭다”… ‘프리 선언 5년 만’ SSTV 2012년 6월 1일

수상[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