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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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鄭東泳)

출생 1953년 7월 27일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순창군
국적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학력 서울대학교 국사학과
웨일스 대학교 대학원
직업 정치인, 기자, 앵커
종교 로마 가톨릭(천주교)[1]
배우자 민혜경 (閔惠敬)
자녀 2남
웹사이트
www.cdy21.net

정동영(鄭東泳, 1953년 7월 27일 순창 - )은 대한민국 정치인으로 대통합민주신당의 2007년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 후보였고, 전 통일부 장관과 열린우리당 당 대표를 역임하였다. 정계로 나오기 전에는 기자, 앵커 등으로 언론계에서 활동했다.

대한민국 제17대 총선 당시 비례대표 22번으로 출마하였으나, 젊은 층의 투표를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어르신들은 투표를 안하고 집에서 쉬셔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그분들은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할 분들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젊은이들은 앞으로의 미래가 걸려있기 때문에 투표를 꼭 해야 합니다'라는 언급중에서 굵게 표시된 부분이 집중적으로 보도되었고, 이것이 노인 폄하 발언이라는 논란이 일자 선대위원장직을 사퇴하고 비례대표를 반납하였다. 이후 통일부 장관으로 재직하다가 2006년 초 열린우리당 당 의장에 취임하여 지방선거를 지휘하였다.

이후 16대 대통령인 노무현의 정책 기조에 반대하는 의사를 분명히 하여 당내 경선에서 승리,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으나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에게 패하여 낙선하고 대한민국 제18대 총선에서는 서울 동작구 을에서 출마하였으나 정몽준에게 패하여 낙선하였다.

2009년 4월 29일 재선거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과 민주당의 반대에 굴하지 않고,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이 됐다.

목차

[편집]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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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방송 MBC 기자로 재직 당시, 전두환 정권 찬양기사를 쓴 적이 있다. 또한 전두환 대통령의 해외순방 취재를 맡으며 전두환 대통령의 순방을 예찬한 사실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같은 모습은 대학생 시절의 민주화 운동 경력과는 사뭇 대조적인 모습으로, 2007년 대선 후보 출마 당시, '시류에 편승하는 기회주의적 면모' 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편집] 가족

정동영은 고등학교 때 부친을 여의고 18세에 모친과 서울로 상경하였다. 부인 민혜경 사이에서 2명의 아들을 두고 있으며 장남 정욱진은 고교 졸업 후 스탠퍼드 대학교 화공과 3학년 재학 중이며, 현재 국군 정보사령부에서 군복무 중이다. 차남 정현중연세대학교 재학 중이며, 해병대에서 군복무 중이다.

[편집] 약력

통일부 장관 당시. 라이스와의 회견.

[편집] 수상

  • 2001년 한국언론인연합회 올해의 정치인
  • 2000년 백봉라용균 선생기념사업회2회 백봉신사상

[편집] 참고 자료

전 임
오탄
제15대 국회의원(전주시 덕진구)
1996년 5월 30일 - 2000년 5월 29일
새정치국민회의
후 임
정동영
전 임
정동영
제16대 국회의원(전주시 덕진구)
2000년 5월 30일 - 2004년 5월 29일
새천년민주당
후 임
채수찬
전 임
채수찬
제18대 국회의원(전주시 덕진구)
2009년 4월 30일 [2] - 2012년 5월 29일
무소속
후 임
(현직)
전 임
정세현
제31대 통일부 장관
2004년 7월 1일 - 2006년 2월 9일
후 임
 이종석 
전 임
김원기(임시)
제1대 열린우리당 의장
2004년 1월 11일 - 2004년 5월 17일
후 임
 신기남 
전 임
유재건
제9대 열린우리당 의장
2006년 2월 18일 - 2006년 6월 9일
후 임
 김근태 

[편집] 주석

  1. 한겨레신문, 정동영 “내가 대통령도 아닌데…책임 공평해야”, 2007년 9월 14일
  2. 2009년 4월 29일 재선거에서 당선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