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 글은 인물에 대해 서술하고 있습니다. 인물에 관한 잘못된 서술은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으며, 부정확한 정보에 따른 서술은 논쟁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존 인물의 경우, 비판적·논쟁적인 내용은 반드시 믿을 수 있는 출처에 의해 뒷받침되고 중립적인 방식으로 서술해야 합니다. 이러한 점을 충족하지 못하는 내용을 발견하셨다면 즉시 수정·삭제해주세요. (토론)
전지현
본명 왕지현(王智賢)
출생 1981년 10월 30일(1981-10-30) (27)
대한민국의 국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다른 이름 Gianna Jun
직업 배우, 탤런트
활동기간 1997년 ~ 현재
소속사 싸이더스 HQ
웹사이트 공식 사이트

전지현(全智賢, 1981년 10월 30일 ~ )은 대한민국의 탤런트, 배우이다.

1남 1녀 중 둘째로, 서울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진선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하였다. 종교불교이다. 현재 싸이더스HQ 소속이다.

1997년 패션잡지 '에꼴' 표지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9년 삼성 마이젯 프린터 CF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으며, 2001년 영화엽기적인 그녀》를 통해 아시아의 스타로 발돋움했다.


목차

[편집] 활동과 출연

[편집] 영화

[편집] 드라마


[편집] 방송

[편집] 뮤직비디오

[편집] 광고 모델

[편집] 수상 내역

[편집] 화교 논란

이 문서는 최근의 사건에 대한 것으로, 사건이 진전됨에 따라 내용이 바뀔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인지 충분히 검토하고 편집해 주시기 바랍니다.
  • 전지현이 화교라는 소문은 데뷔 후부터 계속해서 제기되어 왔으나 전지현 측은 수차례 이를 부인해온 바 있다. 그런데 최근 휴대전화 복제사건을 수사해 온 서울 중앙지검 관계자가 그녀의 아버지가 화교출신이라고 밝힌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전지현 측에서는 전면 부인하며 법적 대응을 고려하고 있다.[1]
  • 2009년 올해 전지현은 다사다난한 해를 보냈다. 휴대폰 불법복제사건에 휘말리기도 했고 화교설이 다시 제기되기도 했다.[2]

믿는 사람이 있어요? 그 문제에 대해서 말을 들었지만 사실이 아니기 때문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그런데 오후가 될수록 사건이 심각해졌다. 이에 "왜 이렇게 이야기가 나갈까" "나도 모르는 가족사가 있나" 라는 생각을 하고 가족에게 물어봤다. 묻는 저도 황당하고 대답하는 가족도 황당했다. 저의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화교와 상관없다.

— 서울 강남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2]

[편집] 주석

  1. 전지현 '화교'설 전면 부인...법적 대응 고려 - 데일리 서프라이즈 2009-04-16
  2. 임성균 기자, 김건우 기자. “전지현 "연기를 하는 지금이 제일 행복"(인터뷰)”, 《스타뉴스》, 2009년 5월 13일 작성. 2009년 6월 5일 확인.

[편집] 바깥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