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안
| 유승안 Yu Seung-An 경찰 야구단 No.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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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국적 | |
| 출신지 | 서울특별시 |
| 생년월일 | 1956년 6월 1일 (56세) |
| 신장 | 180 cm |
| 체중 | 87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포수, 지명타자 |
| 프로 입단 연도 | 1982년 |
| 드래프트 순위 | 프로 원년 멤버 |
| 첫 출장 | KBO / 1982년 3월 27일 동대문 대 삼성전 |
| 마지막 경기 | KBO / 1991년 |
| 획득 타이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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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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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경력 감독 경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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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안(柳承安, 1956년 6월 1일 ~ ) 은 전 한국 프로 야구 MBC 청룡, 해태 타이거즈, 빙그레 이글스의 포수이자, 2013년 현재 경찰 야구단의 감독이다.[1] 본관은 진주(晉州)이다.
목차 |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경동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실업 야구단인 한일은행 야구 팀에서 활동하였다. 선수로 활약할 당시 감독은 김응룡이었고, 허구연, 강병철, 김용철, 우용득과 같은 선수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었다. 이후 병역 복무를 위해 입대한 후 육군 경리단에서 활동하였다. 병역을 마치고 한일은행 야구 팀에 복귀하였다.
프로 야구 선수 시절 [편집]
한국 실업 야구 한일은행 야구 팀의 선수로 활동하다가 1982년 한국 프로 야구의 출범에 따라 서울특별시를 연고지로 삼은 MBC 청룡에 원년 멤버로 입단하였다. 선수 시절 호쾌한 타격을 보여주던 공격형 포수였다. 원년 개막전에는 4-7로 뒤지던 7회말 2사 1·3루에서 동점 3점 홈런을 쳐 경기의 흐름을 돌리는 데 한 몫했지만, 10회말 1사 2·3루 (볼카운트 3볼)에서 선수 겸 감독이었던 백인천의 볼을 기다리라는 지시을 무시한 채 상대 투수 이선희의 유인구를 치는 바람에 3루 주자였던 김인식을 횡사시켜 백인천 감독의 눈 밖에 나버리게 되었다.(자신은 땅볼로 진루) 이후 팀 내 주전 포수로 자리잡지 못하게 되었고 1984년 시즌이 시작되기 전 현금 1천 5백만 원의 조건으로 해태 타이거즈로 트레이드된다.
1986년에는 해태 타이거즈의 두터운 포수진과 노장이 되어 버린 나이 때문에 김종윤과 같이 대전, 충남을 연고지로 삼은 신생 팀 빙그레 이글스로 이적하게 된다. 그러나 유승안은 1987년에 지명타자로 출전하여 골든 글러브, 1989년에 4번 타자로서 타점왕과 골든 글러브를 동시에 수상하면서 빛이 발하게 되었다. 1991년 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하였다.
지도자 시절 [편집]
이후 한화 이글스의 코치를 맡았고,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맛보았다. 이광환의 후임으로 2002년 11월부터 2004년 10월까지 한화 이글스의 감독을 역임하였으나, 포스트 시즌에 오르지 못하고 계약 종료 후 김인식에게 감독직을 넘기고 물러났다. 이후 KBO 운영위원을 거쳐 경찰 야구단의 감독에 취임했다. 경찰 야구단 재임 중 2011년 퓨처스 북부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가족사항 [편집]
출신 학교 [편집]
수상경력 [편집]
- 1987년 골든 글러브 (지명타자 부문)
- 1989년 골든 글러브 (포수 부문), 타점왕
통산기록 [편집]
| 년도 | 소속 | 타율 | 경기수 | 타수 | 안타 | 2루타 | 3루타 | 홈런 | 타점 | 득점 | 도루 | 도루 실패 |
4사구 | 삼진 | 병살타 | 희생타 | 장타율 | 비고 |
|---|---|---|---|---|---|---|---|---|---|---|---|---|---|---|---|---|---|---|
| 1982 | MBC | 0.254 | 57 | 142 | 36 | 5 | 0 | 9 | 29 | 23 | 2 | 4 | 21 | 29 | 2 | 3 | 0.479 | |
| 1983 | 0.236 | 65 | 140 | 33 | 3 | 0 | 1 | 10 | 8 | 2 | 2 | 17 | 26 | 1 | 3 | 0.279 | ||
| 1984 | 해태 | 0.263 | 41 | 118 | 31 | 9 | 0 | 5 | 21 | 13 | 2 | 0 | 24 | 26 | 0 | 2 | 0.466 | |
| 1985 | 0.272 | 63 | 151 | 41 | 6 | 0 | 8 | 18 | 20 | 0 | 1 | 14 | 28 | 4 | 2 | 0.470 | ||
| 1986 | 빙그레 | 0.238 | 79 | 256 | 61 | 5 | 0 | 7 | 23 | 24 | 2 | 3 | 32 | 57 | 7 | 3 | 0.340 | |
| 1987 | 0.308 | 97 | 328 | 101 | 15 | 1 | 12 | 59 | 30 | 1 | 6 | 24 | 36 | 17 | 8 | 0.470 | ||
| 1988 | 0.263 | 103 | 297 | 78 | 14 | 2 | 15 | 55 | 42 | 3 | 2 | 46 | 49 | 10 | 7 | 0.475 | ||
| 1989 | 0.281 | 115 | 370 | 104 | 15 | 0 | 21 | 85 | 46 | 0 | 4 | 51 | 71 | 6 | 8 | 0.492 | 타점 1위 | |
| 1990 | 0.256 | 110 | 293 | 75 | 12 | 0 | 14 | 54 | 29 | 3 | 0 | 40 | 64 | 2 | 8 | 0.440 | ||
| 1991 | 0.170 | 57 | 94 | 16 | 1 | 0 | 0 | 5 | 3 | 0 | 0 | 5 | 25 | 1 | 1 | 0.181 | ||
| 통산 | 10시즌 | 0.263 | 787 | 2189 | 576 | 85 | 3 | 92 | 359 | 238 | 15 | 22 | 274 | 411 | 50 | 45 | 0.431 |
- 시즌 기록 중 굵은 글씨는 리그 1위
참조 [편집]
- ↑ 유승안 전 한화 감독, 경찰청 새 감독...코치는 김경원, 전대영 《Osen》, 2008년 11월 8일 작성
바깥고리 [편집]
| 전 임 이광환 |
제6대 한화 이글스 감독 2003년 - 2004년 |
후 임 김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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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야구단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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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81 유승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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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투수 | |
|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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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 1999년 한국시리즈 우승 (정규시즌 매직리그 2위, 승률 4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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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81 이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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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MVP 구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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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청룡 〈1982 ~ 1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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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감독 | |
| 역대 코치 | |
| 역대 투수 | |
|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394승 413패 27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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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준우승 198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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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 타이거즈 〈1982 ~ 20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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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감독 | |
| 역대 코치 (해태선수 출신 코치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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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투수 | |
| 역대 포수 | |
| 역대 내야수 | |
| 역대 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1202승 976패 51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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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우승 1983년, 1986년, 1987년, 1988년, 1989년, 1991년, 1993년, 1996년, 1997년 플레이오프 진출 1990년, 1992년, 199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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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이글스 〈1986 ~ 19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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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감독 | |
| 역대투수 | |
| 역대포수 | |
| 역대내야수 | |
| 역대외야수 | |
| 역대 팀기록 |
493승 427패 22무 (승률 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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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우수 선수 |
1991년, 1992년 장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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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신인왕 |
1987년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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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골든 글러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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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리즈 준우승 1988년, 1989년, 1991년, 1992년 플레이오프 진출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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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프로 야구 타점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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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타점 144점: 이승엽 (2003) | 최다 수상 4회: 이만수 (1983~85, 1987) · 이승엽 (1997, 1999, 2002~03)
최다 배출 구단: 삼성 라이온즈 (12회) | 외국인 선수: 우즈 (1998, 2001) · 서턴 (2005) · 가르시아 (2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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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포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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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김용운 · 1983년 이만수 · 1984년 이만수 · 1985년 이만수 · 1986년 이만수 · 1987년 이만수 · 1988년 장채근 · 1989년 유승안 · 1990년 김동수 · 1991년 장채근 · 1992년 장채근 · 1993년 김동수 · 1994년 김동수 · 1995년 김동수 · 1996년 박경완 · 1997년 김동수 · 1998년 박경완 · 1999년 김동수 · 2000년 박경완 · 2001년 홍성흔 · 2002년 진갑용 · 2003년 김동수 · 2004년 홍성흔 · 2005년 진갑용 · 2006년 진갑용 · 2007년 박경완 · 2008년 강민호 · 2009년 김상훈 · 2010년 조인성 · 2011년 강민호 · 2012년 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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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수상 김동수 (7회) | 최장 연속 이만수 (5년, 1983~1987) | 신인 수상 김동수 (1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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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 야구 골든 글러브상 지명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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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년 양세종 · 1985년 김용희 · 1986년 김봉연 · 1987년 유승안 · 1988년 김용철 · 1989년 박철우 · 1990년 박승호 · 1991년 장종훈 · 1992년 김기태 · 1993년 김기태 · 1994년 김기태 · 1995년 김형석 · 1996년 박재용 · 1997년 박재용 · 1998년 양준혁 · 1999년 로마이어 · 2000년 우즈 · 2001년 양준혁 · 2002년 마해영 · 2003년 김동주 · 2004년 김기태 · 2005년 김재현 · 2006년 양준혁 · 2007년 양준혁 · 2008년 홍성흔 · 2009년 홍성흔 · 2010년 홍성흔 · 2011년 홍성흔 · 2012년 이승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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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 부문은 1984년부터 시상하였다. | 최다 수상 김기태, 양준혁, 홍성흔 (4회) | 최장 연속 홍성흔 (4년, 2008~2011) |
외국인 선수 댄 로마이어 (1999), 타이론 우즈 (2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