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어장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이 문서는 아직 종영되지 않은 방송 프로그램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경과에 따라 문서의 내용이 바뀔 수가 있습니다. |
| 장르: | 예능 |
| 방송 시간: | 수요일 밤 11시 10분 ~ 12시 25분 |
| 방송 분량: | 1시간 15분 |
| 방송 기간: | 2006년 7월 7일 ~ |
| 방송 국가: | |
| 방송사: | 문화방송 |
| 기획: | 여운혁 |
| 제작: | 디초콜릿이앤티에프 |
| 연출: | 박정규, 황교진 |
| 각본: | 문은애, 최대웅, 황선영, 정다운, 남지연 장윤희, 이영재, 박서진 |
| 책임프로듀서: | 여운혁 |
| 출연자: | 강호동, 유세윤, 우승민(무릎팍도사)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라디오스타) |
|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
| HD 방송 여부: | HD 제작 · 방송 |
| 바깥 고리: | MBC 황금어장 홈페이지 |
《황금어장》은 대한민국의 예능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문화방송에서 2006년 7월 7일부터 방영되고 있다.
목차 |
[편집] 진행자
[편집] 라디오 스타
[편집] 무릎 팍 도사
[편집] 이전 진행자
- 정선희 - 실화극장, 무월관
- 이지훈 - 실화극장
- 임채무 - 실화극장
- 김혜성 - 실화극장
- 옥주현 - 실화극장
- 김성주 - 실화극장
- 김정민 - 실화극장
- 신동 - 라디오 스타 (고정 출연 : 45회~56회)
- 샘 해밍턴 - 무릎팍 도사 (객원 출연 : 26회 - 최민수 편, 27회 - 김지영,한효주 편)
- 김종욱 - 라디오 스타 (객원 출연 : 95~97회 - 고영욱,성대현,신동욱 편, 98~99회 - 최진영,신애 편)
[편집] 제작진
- 기획 / 책임프로듀서 : 여운혁
- 대표 연출작 : 《일요일 일요일 밤에》, 《이문세의 오아시스》, 《무한도전》, 《질풍노도 라이벌》, 《!느낌표》, 《강호동의 천생연분》, 《목표달성 토요일》, 《코미디하우스》, 《음악캠프》, 《뉴논스톱》, 《남자 셋 여자 셋》, 《쇼 토요특급》
- 연출 : 박정규
- 대표 연출작 : 《쇼! 음악중심》, 《일요일 일요일 밤에 - 동안클럽》, 《!느낌표 - 눈을 떠요!》, 《본격 심리버라이어티 누구누구》, 《전파견문록》 등
- 연출 : 황교진
- 대표 연출작 : 《일요일 일요일 밤에》, 《논스톱 4》, 《타임머신》, 《!느낌표》, 《안녕, 프란체스카 시즌3》
- 조연출 : 문경태, 김노은, 오누리
- 작가 : 문은애, 최대웅, 황선영, 정다운, 남지연, 장윤희, 이영재, 박서진
[편집] 코너
[편집] 라디오 스타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2007년 5월 30일 처음 방영한 코너이다. 매회 연예인을 초대하고 있으며, 개인별 게스트의 경우 한 번에 최대 3명(그룹의 경우 최대 4명)의 게스트로 최대 3회분까지 녹화한다. 처음 윤종신, 신정환, 김구라 3명으로 진행되었으나, 두번째 방영인 2007년 6월 6일 방영분부터는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진행에 추가 투입 되었다. 하지만 신동은 2007년 8월 29일 방영분을 끝으로 슈퍼주니어의 2집 앨범 준비를 사유로 라디오 스타 진행에서 하차하게 되고, 다음 방영분인 2007년 9월 5일 방영분부터 6년 이란 기나긴 공백기를 깨고 컴백한 개그맨 김국진이 진행에 새로이 투입된다. 가수 김종욱은 2008년 6월 11일 방영 분 부터 2008년 7월 9일 방영분까지 연수생DJ 자격으로 객원 출연하였다.
라디오스타 코너가 첫 선을 보이던 당시 이웃코너인 무릎팍 도사의 폭발적인 인기 때문에, '황금어장 = 무릎팍 도사' 라는 인식이 팽배할 정도로 황금어장의 나머지 코너들은 빛을 보지 못하고 있었다. 황금어장의 초창기 메인코너였던 '실화극장'은 2007년 초 무릎팍도사에게 메인 코너의 자리를 넘겨주고 결국 얼마 못 가 폐지로 이어졌으며, 후발 주자로 신설된 코너 '무월관' 역시 시청자들의 철저한 외면속에 실패로 끝을 내게 된다. 이런 암울한 분위기 속에 '라디오 스타'는 자연히 '무릎팍 도사'의 그늘에서 살아가야하는 코너의 현실과 언제 또 다시 폐지될 지 모르는 불안한 입지를 처음부터 안고서 '무월관'의 후속 코너로서 첫 테이프를 끊게 된다. '다음주에 만나요, 제발~' 이라는 첫 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클로징 멘트는 사실 초창기의 필사적인 생존본능에서 시작된 것이었다.
그리고 2007년 당시 김국진, 윤종신, 김구라, 신정환 등의 라디오스타 진행자들 중에 어느 누구 하나 예능계에서 메인급 수준의 진행자가 없었기 때문에, 메인 진행자를 따로 선정하지 못한 체 4명이서 어수선하고 산만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대로 진행하는 스타일을 만들어 가게 된다. 이것이 초창기에는 많은 비판을 받게 되지만, 꾸준한 컨셉 유지 덕분에 라디오스타 만의 고유한 캐릭터로서 점차 자리잡게 된다.
또한 메인 코너인 무릎팍 도사에 묻어 가야 하는 코너의 입지 때문에, 라디오스타는 무릎팍 도사의 일방적인 시간 편성으로 여러 수모를 당한다. 무릎팍도사 때문에 결방한 경우는 다반사이고, 심지어는 결방보다 더 잔인하다고 하는 '5분 편성'의 수모도 두 번이나 겪게 된다.(2008년 1월 23일 및 2008년 10월 22일 방영분 해당.)
이런 열악한 여건과 많은 수모에도 불구하고 라디오 스타는 '거친 방송'이라는 컨셉을 고수하며 무릎팍 도사의 그늘에서 벗어나 독자적으로 특성화를 이루기 시작 한다. 김국진이 투입 되어 적응하던 시기였던, 2007년 9월 12일 부터 2007년 10월 3일까지의 방영분에서는 진행자들의 과격하고 거친 행동 및 언어 사용으로 인해, 방송심의규정 제26조(품위유지) 제1,2항 및 제52조(방송언어) 제3항을 위반한 내용을 방송했다는 이유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로 부터 '경고' 조치를 받았고, 오랜 기간동안 유수 언론들의 기사들로 부터 '거친 방송'에 대한 논란과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되면서, '거친 방송' 컨셉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게 된다.
초창기부터 꾸준히 유지해 온 '거친 방송' 컨셉과 어수선하고 산만한 4명의 진행자들간의 오묘한 조화 덕분에, 2008년 부터는 라디오스타가 무릎팍도사 못지 않게 점차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기 시작하고, 4명의 진행자들은 '라 브라더스'로 불리며 주목받기 시작한다. 이들은 그 해 신설된 명랑히어로와 음악여행 라라라 등의 예능 프로그램의 진행도 공동으로 맡게 되고, 2008년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인기상도 공동 수상하게 된다.
|
지금까지 출연한 게스트 |
|---|
[편집] 2007년
[편집] 2008년
[편집] 2009년
|
[편집] 무릎 팍 도사
현재 황금어장의 간판 코너이다. 실화극장 시절 무속인과의 에피소드를 다룬 콩트에서 강호동이 연기한 무속인의 컨셉을 차용하여 만들어진 코너이다. 신년 특집 프로그램으로 2회 편성되었으나 2007년 2월 7일 방영분 이후로 고정 코너가 되었다. 가수, 배우, 운동선수, 음악가, 영화감독 등 다양한 손님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점집 컨셉으로 진행된다.
강호동이 무속인인 '무릎팍 도사'의 역할로 메인 진행을 해 나가며, 1회 분에서는 '건방진도사'인 유세윤 혼자 보조 진행을 하였다. 하지만 코너 로고송의 작사/작곡자이자 1회 분에서 로고송 인트로 부분에서 기타 연주만 하고 들어갔던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은 2회 분에서 진행중에 처음으로 얼굴을 비추면서, 방송에서는 예상 할 수 없는 기상 천외한 답변과 애드립으로 강호동으로 부터 단번에 주목받게 되고 결국 다음 방영분 부터 유세윤과 함께 하는 보조 진행자로 승격된다. 하지만 이와 달리 초창기 당시 함께 로고송 부분에서 춤추던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은 아쉽게도 주목을 받지 못하고 2회를 끝으로 하차를 하게 된다.
초창기에는 연예인들을 주로 게스트로 초대하여, 기존 방송에서 쉽게 다루지 못했던 게스트의 어두운 이력이나 사건/사고들을 집중적으로 다루며 진행하는 덕분에, 예전보다 새롭고 자극적인 것을 갈망하던 시청자들의 갈증을 해소해 줌으로서 큰 인기를 얻게 된다. 2007년 부터 시작된 새로운 방송 트렌드인 '거친 방송'의 서막을 무릎팍 도사가 울리게 된 것이다.
하지만 2008년 부터 무릎팍도사는 연예인 뿐만 아니라 사회 각계 유명 인사들의 섭외 비중을 높임으로서 게스트의 어두운 면을 들추어 내기보다, 인간적인 면을 진솔하게 이끌어 내는 컨셉으로 점차 변하게 된다. 이때 '거친 방송'의 컨셉은 이미 이웃 코너인 라디오스타로 완전히 넘어가게 된다.
2007년 1월 3일 부터 2009년 5월 6일 까지, 총 100명의 게스트들과 함께 고민거리를 해결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게스트들이 고민 거리를 해결하러 무릎팍 도사를 찾아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가수 패티 김, 격투기 선수 추성훈, 코미디언 김미화, 바이올린 연주자 사라 장, 배우 하희라, 배우 문성근, 최진실, 김래원, 이준기 등이 출연하였다.
|
지금까지 출연한 게스트 |
|---|
[편집] 2007년
[편집] 2008년
[편집] 2009년
|
[편집] 이전 코너
[편집] 실화극장
시청자들의 사연을 바탕으로 상황극을 제작해 방영했다. 첫방송인 2006년 7월 7일 방영분부터 무릎 팍 도사가 시작하기 전인 12월 27일 방영분까지 매회 2편의 상황극을 만들어 방영했고, 무릎 팍 도사가 고정 코너가 된 2007년 2월 7일 방영분 이후로는 1편씩 제작했으며, 무릎 팍 도사의 1시간 방영으로 인해 실화극장이 방영되지 않을 때도 있었다. 2007년 3월 21일 방영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탤런트 임채무가 코미디 연기를 한 작품중 하나이다.
사연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상황극 외에 드라마의 일부 장면을 따라하는 OK 극장이 편성되기도 했다.
[편집] 무월관
비밀의 호텔 무월관에서 베일에 싸인 인물 '김금자'를 찾는다는 명분 하에 연예인을 초대한 토크쇼. 2007년 3월 28일 방영분부터 시작해 5월 9일 방영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