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 (196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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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
Lee Eun-Mi.jpg
기본 정보
출생 1966년 5월 19일(1966-05-19) (48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가수
악기 보컬
활동 시기 1992년 ~ 현재
소속사 네오비즈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이은미(1966년 5월 19일 ~ )는 대한민국가수이다.

생애[편집]

이은미는 신촌 블루스의 객원 보컬로 활동하다가 1992년에 1집 앨범 《기억속으로》로 데뷔했다. 팬클럽 이름은 '맨발'이다. 이은미는 2005년 정규 6집 Ma Non Tanto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애인 있어요〉는 나중에 큰 사랑을 받게 되는데, 2008년 방영된 MBC 드라마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의 OST로 쓰이면서 '제 2의 전성기'라고 불릴 만큼 큰 인기를 얻는다.[1] 이은미는 이 노래로 금영/KY노래방에 한하여 조사된 자료에 따르면 2008년 1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애창되는 곡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2009년 음악활동 20주년을 맡는 이은미는 공연 600회라는 기록을 세워 '맨발의 디바'라고 자주 불린다.[2] 이 외에 '무대위의 잔다르크', '라이브 여왕'으로도 알려져 있다. 2011년에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박원순 야권단일후보의 선거대책위 멘토단으로 참여하기도 했다.[3]

학력[편집]

음반 목록[편집]

정규 음반

방송[편집]

수상 연혁[편집]

  • 2002년 문화관광부 문화의 날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 2006년 한국 최초로 라스베가스 힐튼 호텔에 초청받아 공연

주석[편집]

  1. "‘애인 있어요’ 이은미, “노래방 고마워~”", 《헤럴드경제》, 2010년 4월 1일 작성. 2010년 12월 18일 확인.
  2. 김형우 기자. "‘맨발의 디바’ 이은미 600회 공연 대기록에도 “아직도 공연 중독증”", 《뉴스엔》, 2008년 12월 12일 작성. 2010년 12월 18일 확인.
  3. [1]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