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 국적 | |
|---|---|
| 출생 | 1958년 1월 3일 (55세) |
| 활동 영역 | 영화감독 희극배우 영화배우 영화 각본가 기업인 |
| 대표작(곡) | 변방의 북소리, 영구야 영구야, 디워, 영구와 땡칠이, 용가리, 티라노의 발톱 |
| 추가 정보 | |
| 데뷔일 | 1981년 |
| 데뷔작(곡) |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코미디언 1982년 MBC 문화방송 특채 코미디언 |
| 소속사 | 영구아트무비 (대표이사 CEO 사장) |
| 배우자 | 김주희 |
| 종교 | 천주교 |
심형래(沈炯來[1], 1958년 1월 3일 ~ )는 대한민국의 코미디언이자 영화감독이다. 서울 출신으로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코미디언으로 첫 개그계에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82년에 MBC 특채 코미디언으로 픽업되었다. 드라마 여로의 패러디인 영구야 영구야로 명성을 날렸으며 2007년 제작한 영화 디워는 미국 할리우드에도 진출하였으나 논란의 여지가 많았다. 현재 영구아트무비의 CEO 사장이다. 현재 9월 2일 심형래의 영구아트무비는 60억 가량의 빚을 지고 폐업하였으며 직원들에게 임금체불(8억9천만원), 도박 , 횡령 , 비리 등의 문제로 논란이 되고 있다.
목차 |
생애 [편집]
심형래는 1958년 1월 3일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동에서 2남 5녀(7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자녀로는 슬하 1녀가 있다.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코미디언으로 첫 데뷔하였고 이듬해 1982년 MBC 문화방송 특채 개그맨으로 픽업되어 일요일 밤의 대행진에 출연하기 시작했으며 1984년 KBS 한국방송공사 개그콘테스트로 다시 이전했고 유머1번지에서의 출연으로 이름을 날렸다.
가족 관계 [편집]
소속 [편집]
- 영구아트무비 CEO 사장
학력 [편집]
- 서울 여의도고등학교 졸업
비학위 수료 [편집]
- 고려대학교 식량개발대학원 식량개발과정 수료
방송 [편집]
-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코미디언
- 1982년 MBC 문화방송 특채 개그맨
- MBC 문화방송 일요일 밤의 대행진1982년
- MBC 문화방송 웃으면 복이와요1983년
- KBS 한국방송 유머1번지1984년
- KBS 한국방송 쇼 비디오 자키1986년
- KBS 한국방송 홈런 일요일
- KBS 한국방송 행운의 일요특급
- KBS 한국방송 쇼! 행운을 잡아라
- KBS 한국방송 쇼! 행운열차
- SBS 서울방송 초마술 미스터마릭쇼
- SBS 서울방송 연예인 스포츠 스포츠
- SBS 서울방송 이주일의 코미디쇼
- KBS 한국방송 서세원쇼
- KBS 한국방송 김승우의 승승장구
- KBS 한국방송 심형래 쇼!
CF [편집]
- 팔도라면
- 팔도비빔면
- 팔도가락면
- 모두모두육계장
- 팔도간짜장
- 팔도Q라면
- 팔도노다지라면
- 팔도 짬뽕면
- 뚜껑면
- 해물탕면
- 참치깡
- 가락면
- 팔도스넥
- 비락 바락스프
- 롯데제과 붐비나
- 롯데제과 샤르망
- 롯데제과 블랙죠
- 롯데제과 월드콘
- 롯데제과 쌕쌕바
- 롯데햄 크림고로케
- 롯데제과 팔도만두
- 롯데제과 꼬깔바
- 롯데제과 꼬깔콘
- 롯데제과 롯데껌
- 롯데제과 노타임껌
- 롯데제과 죠스바
- 대우붐붐비디오
- 롯데제과 노스트레스껌
- 롯데제과 쏘나타초코바
- 롯데제과 앙갱바
- 롯데제과 타임머신콘
- 롯데제과 조우카크레커
- 롯데제과 빼빼로
- 종근당 젤콤
- 국정홍보처
- 국제상사 아티스
- 해마로푸드서비스 맘스터치
약력 [편집]
코미디언 [편집]
1981년 KBS 한국방송공사 특채 코미디언에 합격하여 희극배우로 첫발을 내딛었으며, 유머 일번지의 〈영구야 영구야〉, 〈변방의 북소리〉, 〈내일은 챔피언〉, 〈동궁마마는 아무도 못말려〉, 쇼 비디오 자키의 〈벌레들의 합창〉, 〈동물의 왕국〉 등에서 주로 바보 연기로 당시 최고의 명성을 얻었고, 드라마 여로의 패러디인 유머 일번지의 〈영구야 영구야〉의 주인공 영구라는 캐릭터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 1988년 KBS 코미디 대상, 1990년 KBS 코미디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그가 코미디언으로 활동하는 동안 당시 무명이였던 유재석을 데리고 다니면서 유재석과 함께 했으며 심형래가 영화감독의 일을 시작하자 유재석을 계속적으로 출연시켜줬다. 특히 쇼 비디오 자키를 시작으로 심형래가 영화감독이 된 이후에도 유재석을 계속 데리고 다녔다.[2]
영화출연 및 감독 [편집]
1984년 《각설이 품바타령》으로 영화계에 데뷔하여 《외계에서 온 우뢰매》 연작과 《영구와 땡칠이》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영화에서 큰 성공을 거둔다.
1993년 영구아트무비를 설립하여 어린이 대상 특수촬영 영화에 공을 들여 1991년 《영구와땡칠이》를 시작으로 1992년 《영구와 흡혈귀 드라큐라》, 1993년 《영구와 공룡 쮸쮸》, 1994년 《티라노의 발톱》, 《핑크빛 깡통》을 촬영하였으며 《티라노의 발톱》은 대표적인 한국 공룡 소재 영화로 알려지기도 했다. 그 뒤 1995년 《파워킹》, 1996년 《드래곤 투카》, 1999년 《용가리》,2001년 《2001 용가리》(용가리 2), 2007년 《디워 (D-War)》등의 작품을 감독 촬영 제작했다. 특히 1999년 김대중 정권 시절에 '신지식인1호'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디워(D-War)》 라는 영화를 제작하였으며, 한국의 디지털 특수효과 기술 발전에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하지만 용가리와 디워의 마케팅 과정에서 제작비나 프리오더 실적을 부풀렸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다른 영화 감독이나 영화들을 폄하하는 인터뷰 발언들도 비판받고 있다. [3] 영화 디 워는 2007년~2008년 흥행하였으며 2008년 4월 당시 대한민국 국내에서만 1억 원 이상의 수익을 올렸고, 국외에서는 당시 미국에서는 미국 2000여 개 극장에서 개봉, 1100만 달러, 2차 판권 수입 4000만 달러 등의 흥행을 올리기도 했다.[4]
사회활동 [편집]
- 1999년 용인대학교 멀티미디어학과 겸임 교수로 임용되었다.
- 2000년 제1기 환경부 환경홍보사절에 위촉되었다.
- 2005년 제2기 환경부 환경홍보사절에 위촉되었다.
- 2007년 11월에는 한국CEO 그랑프리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 2008년 10월 교육과학기술부,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인 명예교수로 선임되었다.
상훈 [편집]
- 1982년 제1회 KBS 개그콘테스트 동상 (특채)
- 1988년 제2회 KBS 코미디대상 대상
- 1990년 제4회 KBS 코미디대상 연기상
- 1991년 제18회 한국방송대상 남자코미디언상 [5]
- 1999년 제17회 소파상 어린이예술부문 수상
- 1999년 지식정보강국의 21C 뉴리더 신지식인 제1호 선정 [6]
- 2007년 제14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특별상
- 2007년 제3회 한국CEO 그랑프리 문화CEO상
- 2007년 제8회 대한민국 국회대상 특별상
-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상 최다관객상
- 2007년 제6회 대한민국영화대상 시각효과상
- 2007년 잡지인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상
- 2008년 제45회 대종상영화제 영상기술상
- 2008년 벤처 코리아 벤처기업대상 벤처기업부문 산업포장
논란 [편집]
여성희롱 강연 [편집]
심형래는 음담패설을 이어가며 성희롱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말이 이어지자 보다 못한 사회자가 웃으며 "오늘 강연 주제인 '도전과 실패 그리고 성공', 칠전팔기 얘기를 해야 한다"며 심씨를 제지했다. 하지만 심형래는 이래야 강연에 집중이 잘 된다며 사회자를 나무랐다. 또한 강연 막바지에는 고인이 된 김형곤까지 언급하며 음담패설을 이어가 김형곤을 명예훼손을 했다.[7]
장애인 비하 발언 [편집]
심형래는 말더듬이와 언챙이를 술 취한 사람에 비유하며 장애인을 폄하하는 농담을 했다.[8]
학력위조 논란 [편집]
심형래는 그 동안 개그콘서트 고려대 특집에서 고려대 출신임을 강조하고 저서에서도 고려대 식품영양과로 표기 해왔으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에 정식 확인한 결과 대학교를 다닌것이 아니라 일종의 특수 대학원을 단지 수료한것으로 밝혀져 그의 언행의 진실성에 큰 의구심을 남겼다. 이는 그동안 심형래를 개인적으로 알고 따르는 일반대중에게 큰 실망감을 준 사건이었다. 또한 서울대 겸임교수 재직 역시 사실이 아닌 걸로 나타났다. 학력 위조사건은 한국의 유명인사에게는 흔한 일로 치부되는 경향이 많은데 이것도 같은 맥락으로 받아들여져야 할 것이다.
사기 협박 의혹 [편집]
심형래는 투자자로 부터 사기, 협박 혐의로 고소당했다. [9]
디워 논란 [편집]
한국 국내에서의 첫 개봉, 상영 이후 작품성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키기도 하였다. 영화의 예매율이 의외로 순위권 안에 들자 논란은 한국 영화계의 관행과 ‘애국주의 마케팅’의 문제를 부각시켰다.[10] 한편 이것을 비판하는 것에 대해 충무로의 파벌주의, 학벌의식이라는 역비판이 나왔다. 가장 먼저 비판한 사람은 한국의 영화잡지 FILM2.0의 기자 허지웅이었다. 그는 블로그에 '디워'에 관련된 단평을 썼다가 거센 비난에 직면한다.[11] 이후 허지웅은 '디워'에 관련해 '디워 광풍'이라는 글을 썼다가 2000개가 넘는 악성 덧글과 욕설 전화, 메일에 시달린다.[12] 한국의 영화감독인 이송희일은 디워를 둘러싼 사회현상에 대한 비판적인 글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 논란이 되었다.[13] 수만의 네티즌의 악플과 동시접속으로 인해 블로그가 폐쇄되었다.[14]
2007년 8월 7일 오전에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패널로 출연한 경향신문 선임기자 유인경은 '디워 흥행, 심형래의 힘?'이란 코너와 관련해 '심형래 감독을 코미디에서 다시 봤으면 좋겠다'는 발언과[15] '심감독은 영화하지말고 코미디를 하라'는 발언[16][17][18][19][20]을 하였다. 이 발언이 파문이 되어 유인경은 누리꾼들의 비판을 받게 되었다.[15]
8월 9일, MBC의 토론 프로그램 100분 토론에서 영화 《디워》와 관련한 비평 토론이 있었고, 학자 진중권, 평론가 하재근, 영화인 김조광수 등이 패널로 참여하였다. 이때 패널 중 한 명인 평론가 진중권의 발언이 논란을 일으켰다. 그는 토론에서 이때 디 워의 작품성을 놓고 '기본 플롯과 스토리에 문제가 많고, 애국주의-시장주의-CG-인생극장 등의 코드만 있지, 영화에 대한 철학이나 내용은 없었다', '마치 황우석 사태를 떠올리게 한다. 그에 대해 말하는 것은 모험이다', '비평할 가치가 없는 영화인데 댓글 때문에 꼭지가 돈다, 엉망진창이다, 개판이다' 며[21][22] 며 《디워》를 혹평하며, 영화에 대한 냉정한 논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발언 도중 자극적인 표현이 문제가 되었고, 본 프로그램 홈페이지 게시판에는 토론에 관해 만여개의 글이 올라왔다.[23] 다음 날, 그의 발언이 각종 포털 사이트에 게재된 뉴스 기사로 전달되었고 누리꾼 사이에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 뒤 진중권의 블로그는 항의성 글로 마비되기도 했다. 이에 100분 토론에서 진중권의 반대측 패널에 섰던 평론가 하재근은 자신의 블로그에서 그의 말이 맞다며 누리군들에게 인신공격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했다.[24] 한편, 진중권 역시 토론 이후의 반응에 대해, 오마이뉴스 투고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영화감독 이송희일은 ‘디 워’는 영화가 아니라 70년대 청계천에서 조립에 성공한 미국 토스터기 모방품에 가깝다”며 비판을 가했고, 애국심 마케팅도 비판하였다.[25] 영화인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는 이에 동조하며 “그의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과장에 정말 짜증난다. 300억 예산의 감독이 충무로에서 천대 받는다면 나와 이송희일처럼 1억 예산의 영화를 만드는 사람들은 충무로의 왕따란 말인가”며 디워를 비판하였다. 그러나 김조광수의 자극적인 발언이 네티즌들을 자극하기도 했다.[25]
8월 14일 진중권은 디워를 비판하다가 공격당한 김조광수를 변론하며 '애국주의가 아니라 애국주의를 부추기는 것을 공격하는 것'이라는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 등의 주장에 대해 대중들에게 아무리 논리적으로 이야기하려 해도 이미 감정적인 사안이 돼버렸다'고 토론 후기 겸 비판을 하였다.[26]
한국의 영화 비평가인 김봉석은 "그들은 그게 좋은 영화여서가 아니라 한국 것이기 때문에 미국에서 성공하길 바란다"라며 "미완성에 서투른" 영화라고 평했다.[27].
한편 국내의 각종 대중 매체에 홍보차 출연했을 때 해외에서는 판타지 액션 장르로 구분되는 이 영화를 고의적으로 SF영화라고 지칭함으로써 할리우드산 SF 블록버스터와의 무의식적인 동일화를 꾀하고, SF와 판타지, SF와 특수효과(SFX)를 뚜렷하게 구분하지 못하는 경향이 있는 한국 관객들의 혼란을 가중시킨 심형래의 행동도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정선 카지노 도박 의혹 [편집]
영구아트무비의 재무관련 직원에 의하면 심형래는 주말만 되면 강원도 정선으로 놀러갔으며 심형래가 기분이 좋지 않을 경우 주중에도 강원도로 갔다고 한다. 심형래는 거기서 부하 직원에게 5천, 3천 등의 액수를 급하게 계좌이체 해달라고 전화를 했으며 이에 따라 최소 1천만원에서 최고 1억원까지 심형래의 계좌로 입금시켰다고 한다. 또한 강원도 번호판을 달고 있는 리무진 택시가 시시때때로 영구아트무비 본사 건물까지 오기도 했다. [28]
영구아트무비 도산 [편집]
2011년 7월 고등법원으로부터 디워 제작비 명목으로 일으킨 PF대출 원리금을 갚으라는 판결을 받게 되었으며 영구아트무비가 자금난에 의해 도산 위기에 처하기도 하였다는 뉴스가 보도 되기도 하였다.
이것도 모자라 자가(自家)는 물론 회사까지 가압류 상태에 들어가고 이 중 영구아트무비 본사 건물은 2011년 10월 말 건축사업가 이모씨에게 40억원으로 낙찰되었다.[29] 영구아트무비의 본사건물을 매각한 금액은 영구아트무비 직원들의 밀린 급여와 심형래가 은행에 빌린 채무를 변제되는 용도로 사용된다.
영구아트폐업이후 근황 [편집]
빚이 정리가 완전히 안된상태이지만 심형래감독은 영화로 세계최고가 되겠다는 꿈을 버릴수 없었다. 11월 중국에 디워2 투자금 받으러 출국 했다고 한다 그는 현재 명성도 회사도 모든걸 잃은 상태이다. 과연 꿈을향한 근성 하나만으로도 세계최고가 될수있는지 지켜볼 일이었다. 2013년 1월 16일,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30]
감독 [편집]
- 2015년 《D-War2》
- 2013년 《D-War3D》
- 201?년 《콘돌》
- 201?년 《유령도둑》
- 201?년 《추억의 붕어빵》
- 2010년 《라스트 갓파더》(The Last Godfather / The Dumb Mafia)
- 2007년 《D-War》
- 2001년 《용가리 2001》
- 1999년 《용가리》
- 1996년 <드래곤 투카>
- 1995년 <파워킹>
- 1994년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 1994년 <핑크빛 깡통>
- 1994년 <티라노의 발톱>
- 1993년 <영구와 공룡 쮸쮸>
- 1992년 <영구와 흡혈귀 드라큘라>
출연작 [편집]
- 2010년 《라스트 갓파더》(The Last Godfather / The Dumb Mafia)
- 1996년 《드래곤 투카》
- 1995년 《파워킹》
- 1994년 《핑크빛 깡통》
- 1994년 《할매캅》
- 1994년 《심비홍》
- 1994년 《영구와 우주괴물 불괴리》
- 1994년 《티라노의 발톱》
- 1993년 《무적의 파이터 우뢰매》
- 1993년 《개그특공대 로봇 트윈스》
- 1993년 《영구와 공룡 쮸쮸》
- 1993년 《에스퍼맨과 우뢰매 8》
- 1992년 《똘만이 형래와 헐크
- 1992년 《영구 홀로 집에 2》
- 1992년 《쌍둥이 영구와 대부》
- 1992년 《별당 형래와 여의주작전》
- 1992년 《미녀와 영구》
- 1992년 《돌아온 우뢰매 7》
- 1992년 《영구 홀로 집에》
- 1992년 《영구와 부시맨》
- 1992년 《영구 헐크와 꼬마 대부》
- 1992년 《머저리와 도둑놈》
- 1992년 《골목대장 형래와 검은망토》
- 1992년 《영구와 흡혈귀 드라큐라》
- 1991년 《007폭소 대작전》
- 1991년 《동키호테 형래와 산쵸 특공대》
- 1992년 《영구와 황금박쥐》
- 1991년 《칙칙이의 내일은 챔피언》
- 1991년 《아이큐 제로 특급 작전》
- 1991년 《영구와 땡칠이 4- 홍콩 할매귀신》
- 1991년 《가보면 알꺼야》
- 1990년 《포졸 형래와 벌레 3총사》
- 1990년 《영구와 땡칠이 3-영구 람보》
- 1990년 《쫄병 군단》
- 1990년 《흑기사 형래와 광대들》
- 1990년 《소쩍궁 탐정》
- 1990년 《각시탈 형래와 깨비깨비 도깨비》
- 1990년 《별난 두 영웅》
- 1990년 《드래곤 볼》
- 1990년 《심형래와 괴도루팡》
- 1990년 《사부님 사부님》
- 1990년 《황금탈 형래와 땡초도사》
- 1989년 《영구와 땡칠이2-소림사가다》
- 1989년 《영구와 땡칠이》
- 1988년 《스파크맨》
- 1988년 《슈퍼 홍길동》
- 1988년 《뉴머신 우뢰매 5》
- 1987년 《서울은 여자를 좋아해》
- 1987년 《따귀 일곱대》
- 1987년 《우뢰매 4탄 썬더V 출동》
- 1987년 《외계에서 온 우뢰매 전격 쓰리 작전》
- 1986년 《외계에서 온 우뢰매 2》
- 1986년 《여로》
- 1986년 《외계에서 온 우뢰매》
- 1985년 《작년에 왔던 각설이》
- 1985년 《탐정 큐》
- 1985년 《철부지》
- 1984년 《각설이 품바 타령》
음반 [편집]
저서 [편집]
- 심형래의 진짜 신나는 도전 - 영구에서 용가리까지 (21세기북스(북이십일), 1999)
관련 서적 [편집]
- 심형래의 내일은 챔피언(상)
- 심형래의 내일은 챔피언(하)
주석 [편집]
- ↑ “코미디언 沈炯來씨 金周姬양과 결혼식”, 《동아일보》, 1992년 10월 26일 작성.
- ↑ 심형래, 신인 유재석과 개그맨 호흡 과거 모습은? “진짜 웃겨 죽겠네” - 손에 잡히는 뉴스 눈에 보이는 뉴스 - 뉴스엔
- ↑ yeinz, 심형래에 대한 독사와 에피스테메
- ↑ 심형래 감독 "영화 `디워`로 1억 달러 이상의 수익 올려"
- ↑ 제18회 한국방송대상 수상자
- ↑ 연합뉴스
-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501200907494&p=ohmynews
- ↑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080501200907494&p=ohmynews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tvh&oid=052&aid=0000047516
- ↑ 디워 이무기 논쟁을 몰고오다, 《경향신문》, 2007.8.17.
- ↑ 디워 단평,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 디워 광풍, ozzyz review 허지웅의 블로그.
- ↑ 이송희일 감독의 〈디워〉 관련 글 전문, 맥스무비, 2007.8.4.
- ↑ 비판이 약?… 디워 나흘만에 200만, 스포츠칸, 2007.8.5.
- ↑ 가 나 ▒ NO1.뉴미디어'마이데일리 ▒
- ↑ MBC 잇단 구설수에 당혹 ‥ 시청자들 "MBC 왜이러나"
- ↑ MBC `디워 엔딩신` 무단촬영 방영 `망신살`
- ↑ '심형래 비하 발언 파문'은 '이안 막말 파문'과 닮은 꼴 - 마이데일리
- ↑ TV리포트
- ↑ NO.1 경제포털 :: 매일경제
- ↑ ‘가혹한 혹평’ 진중권 교수, “디 워는 엉망진창 영화” - 데일리안
- ↑ 진중권 “‘디 워’는 엉망진창” 혹평…인터넷 ‘들썩’ - 경향신문
- ↑ =2007&no=424414 `디워` MBC `100분토론` 에 누리꾼 설전 - 매일경제.
- ↑ 하재근 평론가 "진중권씨 맞는 말, 인신공격 말아라" - 마이데일리.
- ↑ 가 나 영화계, 이무기로 때 아닌 ‘논쟁’< - 경제투데이
- ↑ 진중권 "심형래가 약자? 사냥꾼" 못다한 뒷얘기 - 스포츠한국
- ↑ Su-jin, Chun, “"D-War" scores with nationalism”, 《JoongAng Daily》.
- ↑ 디지털뉴스팀. “영구아트 직원 "심형래 가스총 개조, 실탄 쏘기도"”, 《한겨레》, 2011년 9월 2일 작성.
- ↑ 심형래의 영구아트 본사 40억원에 낙찰
- ↑ 법원, 심형래에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선고
- ↑ 머니투데이 스타일M
함께 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 KBS 코미디대상 《대상》 | ||
| 1987년 | 1988년 심형래 |
1989년 |
| 김형곤 | 임하룡 | |
| 유머 일번지 쇼 비디오 자키 |
||
| 이 글은 한국 배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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