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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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야마 요시히로(秋山 成勲) / 추성훈 (秋成勳)
기본 정보
본명 아키야마 요시히로(추성훈)
별명 섹시야마, 추키야마, 야추(야수르 추)
국적 일본 일본
출생일 1975년 7월 29일(1975-07-29) (38세)
출생지 일본 일본 오사카 부 오사카 시 이쿠노 구
신장 177cm
체중 77kg
체급 웰터급
미들급
라이트 헤비급
손끝 거리 191cm
격투 기반 유도, 권투
스탠스 오른손잡이
소속팀 잭슨스 서브미션 파이팅
랭크     유도 3단 검은띠
활동 연도 2004~현재(종합격투기)
종합격투기 전적
총시합수 20
  승 13
    KO승 5
    항복승 7
    판정승 1
  패 5
    KO패 2
    항복패 1
    판정패 2
  무효 2
메달 기록
남자 유도
대한민국 대한민국의 선수
아시아 유도 선수권
2001 울란바토르 81kg급
일본 일본의 선수
아시안 게임
2002 부산 81kg급

추성훈(秋成勳, Choo Sung-hoon, 1975년 7월 29일 ~ )은 한국계 일본인으로 유도가 출신의 종합격투가이다. 일본 오사카 부 오사카 시 이쿠노 구 코리아타운에서 태어난 재일 동포 4세로, 2001년에 일본으로 귀화하였다. 일본식 이름은 아키야마 요시히로(일본어: 秋山 成勲 (あきやま よしひろ))다.

일본의 국가 대표 유도 선수로서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땄고, 2004년 12월 31일 K-1 다이너마이트에서 종합격투가로 데뷔하여 2006년에는 히어로즈 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챔피언이 되었다. 2014년 1월 현재 종합격투기 전적은 20전 13승 5패 2무효이다. 현재는 K-1을 떠나 미국 UFC 웰터(77kg)급에서 활동 중이다.

생애[편집]

재일 한국인 4세로 오사카에서 태어나 유도 선수 출신의 아버지 추계이 씨의 영향으로 3살 때부터 유도를 시작하여 세이후 고등학교부터 긴키 대학까지 진학하였다. 긴키대 시절에는 간사이 지역 유도 대회에서 3연패를 차지했으며, 졸업 후 대한민국 유도 81kg급 국가 대표로 올림픽에 나가기 위해 1998년 4월 대한민국에 건너와 부산광역시청에 입단하였다. 2000년 코리아 오픈 유도 대회에서 우승[1]했고, 이듬해 2001년 국가대표팀으로 선발됐다.[2] 2001년 4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렸던 아시아 유도 선수권 대회에서 전 경기 한판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3] 하지만 편파 판정과 일본과 다른 스파르타식 훈련 시스템, 그리고 대한민국에 있던 중에도 끊임없이 찾아 온 파벌에 대한 불만 등이 겹쳤고, 조인철에게 밀려 국가대표팀에도 늦게 뽑히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2001년 10월 헤이세이 관재국에 일본 귀화를 조건으로 입단하게 되어 결국 3년 7개월 간의 모국 활동을 마치게 됐다. 대한민국 국적으로는 2001년 10월에 출전한 전국체전이 마지막 대회가 됐다.[4]

2002년 부산에서 열린 아시안 게임에서 일본 국가대표 81kg급으로 출전하여 대한민국 국가대표 안동진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당시 안동진은 추성훈과 역대 전적에서 막상막하를 기록하고 있던 선수였다.[5] 하지만 2004년 하계 올림픽 일본 국가대표팀 선발전에서 탈락하여 그 해 5월에 유도복을 벗게 됐다.[6] 2004년 7월 종합격투기 선수 전향을 발표하며 같은 해 12월 31일 첫 종합격투 경기를 가졌다. 그 후 여러 차례의 승리로 종합격투가로서의 인지도를 얻다가,2006년 10월 9일 준결승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의 부상으로 캐스터티스 스미르노바스와 맞서는데 1R 3분여만에 승리를 거두고, 드디어 결승에서는 사람잡는 타격가 멜빈 만호프와의 HERO'S 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에서 승리해 라이트헤비급 왕좌에 올랐다.

2006년 12월 31일 K-1 2006 다이너마이트 대회에서 사쿠라바 카즈시와 대전해 TKO 승리를 거두었지만, 이후 반칙 행위가 발각되어 경기는 무효 경기가 되었고 K-1의 주최사인 FEG는 그에게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을 내렸다.

2007년 10월 28일,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에서 풀린 후, K-1 서울 대회에서 추성훈은 데니스 강과 메인 이벤트에서 맞붙었다. 많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엎고, 추성훈은 슈퍼코리안 데니스 강에게 단 일격으로 KO승을 이끌어냈으며, 이를 계기로 추성훈은 전폭적인 언론의 관심을 받게 된다.

2007년 12월 31일, 야렌노카 대회에서 1년 만에 복귀전을 가졌지만 일본 관중들의 야유소리와 함께 입장을 하여 상대인 미사키 카즈오와 맞붙게 되었다. 경기가 시작하고 1라운드 내내 팽팽하게 맞서다가 8분 14초만에 4점 포지션인 상태로 사커킥으로 코뼈가 부러지게 되었다. 이 대회를 계기로 추성훈은 복수를 다짐했다. 2008년 1월 25일에는 무효 경기로 처리되었다.

그 후, 방송. CF. 가요 프로. 모델 활동을 함으로써 그의 이름이 알려지게 되었다. 특히 드림콘서트에 출연하여 《하나의 사랑》을 부르며 한국에서의 인기 또한 상승하였다. (후에 추성훈이 부른 이 곡은 디지털 싱글로 발매된다.)

2008년 7월 21일에는 부상 끝에 출전하게 되었다. 상대는 시바타 카츠요리이다. 고향인 오사카 시에서 야유와 응원 속에서 입장을 하게 되었다. 1라운드 6분 34초만에 깃 초크로 시바타 카츠요리를 잠재워 미사키 카즈오전 후 재기를 하였다. 2008년 9월 23일에는 2007 히어로즈 코리아에서 재일교포 파이터 최영에게 1R 1분 30분만에 패한 정도회관 소속의 가라테 파이터인 토노오카 마사노리와 맞서 1R 6분 26초만에 암바로 드림에서 2연승을 거두게 된다. 2008년 11월~12월에는 추성훈이 드림 미들급 최강 게가드 무사시, 본인의 주장대로 헤비급 세르게이 하리토노프등과 격돌할 가능성을 내비쳤고, K-1 월드GP 8강 혹은 리저브 매치에 출전할 가능성 또한 보였지만 모두 무산되었다. 그리고 추성훈이 미국으로 출국해 휴식을 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UFC 진출 가능성 또한 내비치다 결국 2008년 12월 말 K-1 측은 말도 안되는 이유와 일부러 약한 상대만 고른다는 명목으로 추성훈과 재계약을 하지 않았고, K-1과 결별한 추성훈은 2009년 2월 UFC와 6경기 계약을 맺고 UFC에 진출했다. 2009년 7월 11일 UFC 데뷔전에서 엘런 벨처에게 가까스로 승리를 거뒀지만 이후 크리스 리벤, 마이클 비스핑, 비토르 베우포르트, 제이크 쉴즈에게 연달아 패배했다.

2009년 3월 일본의 패션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했다.[7]

2011년 10월 24일 부인 야노 시호가 딸 추사랑을 출산하였다.

2014년 1월 3일 딸인 야키야마 사랑(추사랑)과 함께 화보를 찍었다.

부정 의혹[편집]

유도 대회에서의 미끄러운 도복 의혹[편집]

2003년 10월의 세계 유도 선수권에서는 2회전부터 4회전까지의 대전 상대인 프랑스, 몽골, 터키로부터 "유도 도복이 미끄러진다"는 항의를 받았다. 국제유도연맹이 확인한 바로는 문제가 없다고 밝혔지만, 야마시타 야스히로 이사의 지시로 유도 도복을 교환했다.[8] 추성훈은 “씻어서 비누가 좀 남아 있었다”라고 말했다.

히어로즈에서의 불법 크림 도포[편집]

2006년 12월 31일, 추성훈은 K-1 프리미엄 2006 다이너마이트 대회에서 사쿠라바 가즈시와 대전했다. 사쿠라바는 추성훈의 몸이 미끄러워 잡을 수가 없다며 심판에게 어필했지만 경기를 계속 진행했고, 추성훈은 사쿠라바의 가드 사이로 계속 주먹을 날리며 레프리 스톱에 의한 TKO승을 이끌어냈다. 사쿠라바는 경기 후에도 계속 항의했지만 심판은 추성훈의 부정 여부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고, 추성훈 역시 사쿠라바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9] 당시 다니카와 사다하루 프로듀서는 “경기에 대해 게임을 멈추는 것은 심판과 마에다 SV의 판단이고, 추성훈의 몸에서 기름 같은 것은 나오지 않았다. 급소를 가격하거나 눈을 찌른다면 모를까 사쿠라바의 주장만으로는 경기를 멈출 수 없다. 그러나 사쿠라바가 저렇게 화난 것은 처음 본다”라고 언급했다. 추성훈은 2007년 1월 1일 기자회견에서 몸이 미끄러웠던 이유를 다한증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2007년 1월 11일, 대전에 관한 기자회견에서 추성훈은 경기에 앞서 전신에 스킨 크림을 발랐음을 밝혔다. 그 크림은 바셀린이나 글리세린 성분이 포함된 것으로, 추성훈의 건조한 피부 때문에 평소에 사용했던 것이었다. 추성훈은 바셀린이나 오일이 아니면 괜찮은 줄 알았으며, 주최사인 FEG는 TV 카메라 앞에서 당당하게 크림을 칠한 것으로 보아 추성훈 측에 악의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최측은 추성훈이 크림을 바른 영상은 끝내 공개하지 않았다.[10] 또한 HERO'S는 규정상 경기 전에 몸에 무언가 칠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규정을 위반한 추성훈의 승리는 무효처리가 되었고 추성훈의 파이트 머니는 전액 몰수되었다. 그 후 1월 17일 추성훈은 FEG가 주최하는 대회에 무기한 출장 정지라는 이례적인 처분까지 받았다. 이는 거의 추방과 다름없이 받아들여졌고, 한때 프라이드로의 이적설[11]까지 돌게 되었다.

이 논란의 과정에서 일본의 여론은 추성훈에 큰 실망과 비판의 목소리를 보냈고, 그에 맞춰 히어로즈의 스폰서가 떠나고 대회를 중계하는 TBS 방송국에까지 비난의 화살이 날아왔다. 또한 일본의 한 모델과의 연애까지 비난하며 글러브 안에 너클을 넣었다는 둥 인터넷에는 그를 비난하는 악성 댓글이 무수히 올라왔다. 반면 대한민국에서는 추성훈에 대한 FEG의 처분이 “사쿠라바 가즈시가 일본의 종합격투기 영웅이었기 때문에 괘씸죄를 적용한 것”이나 “재일 한국인에 대한 차별”이라며 불만을 표시하는 여론이 일어났다.

  • 위의 내용중 첫 번째 단락에 있는 심판이 부정여부를 판단하지 않은 부분에 있어서는, 경기 장면을 보면 종료 후 심판은 사쿠라바의 몸이 미끄럽다는 항의에 추성훈의 몸을 직접 손으로 확인 후 이상이 없다는 표시로 추성훈에게 고개를 아래 위로 끄덕여 이상이 없음을 알려주었다. 추성훈도 이에 동의하는 의미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당시 심판은 추성훈의 다리는 확인하지 않았다.

재일 한국인[편집]

추성훈은 재일 한국인 4세로, 아버지 추계이의 “할아버지의 나라 한국에서 태극기를 달고 한국인의 기상을 떨치라”라는 당부에 따라 1998년 4월 그의 여동생 추정화와 함께 대한민국으로 건너왔다. 그는 1998년 부산시청에 들어가 유도 선수로 활동했었다. 고교 때부터 한국무대에서 뛰었다. 1996년 전국체전에서 2위에 입상했다. 긴키대 시절(일본)부터 각종 대회에서 상위에 입상했다. 그러나 한국 국적으로 인해 일본대표 선발전 조차 뛰지못해 대표선수가 되기위해 국내로 건너왔다. 당시 체급은 73kg급이었고, 나중에 한 체급을 더 올려 81kg급으로 출전했다. 2000년 12월 코리아오픈 준결승에서 조인철선수를 한판으로 이기고 결승전에서 18초만에 중국의 다이 선수를 한판으로 이겨 첫 국제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시드니 올림픽 선발전에는 조인철선수에게 져서 국가대표에 선발되지 못했다. 2001년 3월 일본귀화를 결심하다 철회하고, 제21회 전국회장기유도대회겸 국가대표선발전에 참여했다. 준결승에서 권영우선수에게 판정패로 져서 국가대표 선발 순위 3위에 랭크됐다. 권영우와 점수 차이가 얼마되지 않았으나, 유도회장 김정행 회장의 지시로 몽골에서 열리는 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국가대표 2진) 2001년 4월 몽골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에서 81kg급 1위를 차지했다.(전경기 한판승) 2001년 6월 이란에서 열린 FAJR 국제유도에서 81kg급 1위를 차지했다. 2001 7월 2001년 세계선수권대표 선발전에 복통으로 참가하지 못했다. 2001년 10월 충남에서 열린 전국체전에서 1위를 마지막으로 한국에서 유도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2001년 9월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일본 국적을 취득했다. 당시 이 이유에 대해 교포에 대한 차별, 학연과 지연으로 얽힌 한국 유도계의 텃세와 파벌 싸움, 자신이 한국에서는 2인자로서 대표가 될 수 없었기 때문 등 여러 추측이 일어났으나, 본인은 일본의 스타일이 자신에게 더 맞기 때문이라고 말했다.[12][13]

2002년 그는 일본 유도 국가대표로서 부산 아시안 게임에 참여했고, 결승전에서 대한민국 대표인 안동진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에 스포츠조선은 "조국을 메쳤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는 등 한국의 여론은 추성훈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냈다.[13]

종합격투기 선수로 전향한 뒤 그는 2005년 11월 5일에 열린 HERO'S 서울 대회에서 한국 출신 선수단의 대표로 나서게 되었다. 그는 오쿠다 마사카츠와의 대전에서 승리한 뒤, 링 위에서 “(국적은) 한국인이 아니지만, 제 가슴 안에, 여기 들어가 있는 피는 완전 한국인입니다”라는 발언을 했다.[14] 이어 11월 13일 KBS가 제작한 추성훈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방영되었고, 과거 추성훈이 한국에서 유도 선수로 활동했을 때 용인대학교대한유도회의 밀어주기식 편파 판정에 피해를 보았음을 밝혔다. 국가 대표 선발전 등의 중요한 대회가 있을 때마다 추성훈에 불리한 판정을 내렸다는 것이다.[14] 결국 대한민국 남자 유도 81kg급에서 양대 산맥으로 군림하던 추성훈과 조인철은 이러한 편파판정 속에 희비가 엇갈렸고 그로 인해 재일교포 출신인 추성훈 대신 용인대학교 출신의 조인철이 발탁되었던 것이다. 방송이 나간 뒤 한국에서는 추성훈에 대한 지지와 대한유도회와 용인대학교에 대한 비난의 여론이 일기도 했다.[15]

그는 종합격투기 경기에 나설 때마다 도복의 양 어깨에 한국의 태극기와 일본의 일장기를 달고 등장하며 경기에 들어가기 전에 양 국기를 손바닥으로 번갈아 툭툭치는 제스처를 한다.

주요 경력[편집]

유도[편집]

  • 코리아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0년)
  • 몽골 아시아선수권대회 81kg급 우승 (2001년)
  • 이란 FAJR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1년)
  • 일본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2년)
  • 파리 국제유도대회 81kg급 우승 (2002년)
  • 부산 아시안 게임 우승, 금메달 (2002년)
  • 세계유도선수권대회 81kg급 5위 (2003년)

종합격투기 전적[편집]

  • 20전 13승 5패 2무효(5 KO)
결과 상대 내용 대회 경기일자
미국 제이크 쉴즈 3R 5분 판정패 일본UFC 144 - Edgar vs Henderson 2012년 2월 26일
브라질 비토르 베우포르트 1R 1분 52초 TKO패 미국UFC 133 2011년 8월 6일
영국 마이클 비스핑 3R 5분 판정패 영국UFC 120: Bisping vs. Akiyama 2010년 10월 16일
미국 크리스 리벤 3R 4분 40초 삼각조르기 미국UFC 116: Lesnar vs. Carwin 2010년 7월 3일
미국 앨런 벨처 판정승 (2:1) 미국UFC 100: Lesnar vs Mir 2009년 7월 11일
일본 토노오카 마사노리 1R 6분 26초 암바 일본Dream 6 - Middle weight granprix final 2008년 9월 23일
일본 시바타 카츠요리 1R 6분 34초 깃 초크 승 일본Dream 5 - Light weight granprix final 2008년 7월 21일
무효 경기 일본 미사키 카즈오 미사키 카즈오의 반칙(사커볼 킥)으로 무효 경기 처리. 일본야렌노카! 오미소카! 2007 2007년 12월 31일
캐나다 데니스 강 1회 4분 45초 KO (어퍼컷) 대한민국K-1 히어로즈 2007 인 서울 2007년 10월 28일
무효 경기 일본 사쿠라바 카즈시 추성훈의 보온크림 도포. 일본K-1 2006 다이너마이트! 2006년 12월 31일
네덜란드 멜빈 마누프 1회 1분 58초 서브미션(암바) 일본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 2006년 10월 9일
리투아니아 케스투티스 스미르노바스 1회 3분 KO 하이킥에 이은 파운딩 일본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결승전 2006년 10월 9일
일본 김태영 판정승 일본K-1 히어로즈 2006 미들급&라이트헤비급 토너먼트 8강전 2006년 8월 5일
일본 나가타 카츠히코 1회 2분 25초 KO(백스핀 킥) 일본K-1 히어로즈 5 2006년 5월 3일
일본 이시자와 토키미츠 2회 1분 40초 깃 초크 일본K-1 히어로즈 4 2006년 3월 15일
일본 오쿠다 마사카츠 1회 3분 31초 슬램에 이은 파운딩 연타로 KO 대한민국K-1 히어로즈 2005 인 서울 2005년 11월 5일
미국 마이클 러마 1회 2분 47초 파운딩 연타로 KO 일본K-1 월드 맥스 2005 세계왕자대항전 2005년 10월 12일
미국 칼 투미 1회 59초 암바 일본K-1 히어로즈 2 2005년 7월 6일
프랑스 제롬 르 밴너 1회 2분 24초 좌 니킥 KO 일본K-1 히어로즈 1 2005년 3월 26일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랑수아 보타 1회 1분 54초 서브미션(암바) 일본K-1 프리미엄 2004 다이너마이트! 2004년 12월 31일

※ 김태영전 판정승: 경기 당시 추성훈의 암바에 걸린 상태였던 김태영이 탭아웃을 안 하고 버티자, 주심이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선수보호차원에서 추성훈의 강제적인 레프리 스톱승을 선언했으나, 대회 이후 심판의 잘못된 판정으로 인정되었다. 그래서 그 상황 이전까지의 경기 내용을 판정으로 평가했고, 최종적으로 추성훈의 판정승으로 처리되었다.
※ 데니스강전 KO승: 양 선수간의 유효공격은 추성훈의 어퍼컷이 유일했으며 이 단 일격에 데니스강이 KO당했다.

등장 음악[편집]

같이 보기[편집]

음반 활동[편집]

  • 2008 연가 추성훈 (Digital Single) - 《하나의 사랑》

출연작[편집]

예능[편집]

프로그램[편집]

광고[편집]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주석[편집]

  1. 재일동포 추성훈 첫 금 - 국민일보
  2. 추성훈 “꿈에 그리던 태극마크” - 동아일보
  3. 추성훈, '충격의 일본 귀화' - 한국일보
  4. 아시안게임 특집 화제의 선수 ②일본 귀화 재일동포 추성훈 - 연합뉴스
  5. 남자 81㎏급 은메달 안동진 - 연합뉴스
  6. 재일동포 유도선수 추성훈 K1行 유력 - 헤럴드경제
  7. 추성훈, 日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 발표 - 스타뉴스 2009년 3월
  8. 「Dynamite!!」不正疑惑の秋山成勲選手が失格、無効試合に。
  9. 桜庭VS秋山戦について。
  10. 秋山は反則行為で失格、秋山vs桜庭はノーコンテストに
  11. '추성훈, 프라이드 이적 가능성', 日 신문
  12. 일본 대표선수로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딴 재일동포 추성훈
  13. "나는 조국을 메치지 않았다" <스포츠조선>의 '이상한 제목' - 오마이뉴스
  14. "추성훈도 저고 아키야마도 저예요" - 프레시안
  15. 격투기 추성훈이야기 `잔잔한 감동` - 헤럴드경제

바깥 고리[편집]

KBS 연예대상 《최고 엔터테이너상》
2012년 2013년
문희준, 김종국, 최강창민, 추성훈
2014년
신현준, 유희열, 차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