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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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만
출생 1947년 6월 26일(1947-06-26) (64세)
전라남도 여수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허영만(許英萬, 1947년 6월 26일 ~ )은 대한민국만화가이다.[1]

목차

[편집] 생애

허영만의 본명은 허형만으로,[2] 1947년 전라남도 지금의 여수시에서 팔남매 중 셋째로 태어났다. 허영만의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순사(巡査)였으며, 해방 후 얼마 동안은 경찰로 봉직하였다. 1948년여순사건이 일어나면서 경찰의 가족이었던 그의 가족은 죽음의 문턱에 처하기도 하였다.[3] 그 후 허영만의 아버지는 여수교육청에서 공무원으로 일했으며, 어머니는 여수 시장에서 , 유리, 스텐인리스 그릇 등을 파는 양은그릇 대리점을 운영한 자영업자였으므로 허영만은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는 유복한 환경에서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친구와 동업으로 차린 멸치어장 사업이 실패하는 불행으로 가세가 기울어, 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여 화가가 되겠다는 꿈을 포기하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는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그는 여수고등학교를 졸업하자 마자,[4] 바로 만화가의 문하생으로 들어갔다.[5]

[편집] 경력

스포츠조선에 《타짜》, 《사랑해》등을 연재했고, 동아일보 연재만화이자, 음식을 소재로 한 만화인《식객》을 파란에 다시 연재 중이었다가 쿡 인터넷존에서 연재, 2010년 연재를 종료하였다. 그외 단행본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작품인 《날아라, 슈퍼보드》도 허영만의 대표작이다. 이중 《아스팔트 사나이》,《비트》,《타짜》,《식객》은 드라마와 영화로 만들어졌다.

[편집] 작품

[편집] 참고자료

[편집] 바깥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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