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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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白允植
출생 1947년 3월 16일(1947-03-16) (67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탤런트
활동 기간 1970년 ~ 현재
학력 중앙대학교 대학원 예술학 석사
친척 정시아(첫째며느리)
자녀 백도빈(첫째아들), 백서빈(둘째아들)
소속사 심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백윤식 공식사이트

백윤식(白允植, 1947년 3월 16일 ~ )은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생애[편집]

백윤식은 서울특별시 출생으로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1970년 KBS 공채 탤런트 9기로 데뷔했다.

1994년 백윤식은 MBC의 《서울의 달》에서 주목받았고 2003년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에서 강 사장으로 출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게 된다. 첫째 아들 백도빈도 배우로 활동 중이고, 며느리는 정시아, 둘째 아들 백서빈도 배우로 활동 중이다.
아들과 나이가 비슷한 30살 차이가 나는 KBS 소속의 K모 기자와 연인관계라는 것에서 시작하여 폭행 및 소송으로 얼룩져 파국을 맡기 까지 사회적 논란을 유발하였다.[1]

학력[편집]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TV 드라마[편집]

수상[편집]

바깥 고리[편집]

  1. KBS 소속 K모 기자와 관련한 사건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