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진세연

2012년 5월 KBS2 수목드라마 《각시탈》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진세연
본명 김윤정
출생 1994년 2월 15일(1994-02-15) (21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배우
활동 기간 2010년 ~ 현재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진세연(陳世娫, 본명김윤정, 1994년 2월 15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우이다. 광고 모델로 활동하다 2010년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 조연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데뷔하였다. 2011년 SBS 드라마 《내 딸 꽃님이》로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고, 2012년 KBS 드라마 《각시탈》로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다른 출연작으로는 드라마 《다섯 손가락》(2012년),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2014년), 《닥터 이방인》(2014년),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2011년) 등이 있다. 진세연의 예명인 ‘세연’은 세상 세(世) 자와 빛날 연(娫) 자를 써서 ‘세상을 빛내라’는 뜻이다.[1]

삶과 경력[편집]

어린 시절과 배우 데뷔[편집]

진세연의 본명은 김윤정으로[2] 1994년 2월 15일 서울특별시에서 1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났으며, 세 살 터울의 오빠 김종훈이 있다.[3][4][5] 어린 시절 살던 목동 아파트 근처 백화점 문화센터에서 2~3년간 발레를 배운 적이 있으며,[6] 피아노도 어린 시절부터 배웠다.[7] 진세연은 빠른 94년생으로 93년생들과 같이 학교를 다녔다.[8] 어릴 적 꿈은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으나,[9] 중학교 3학년 겨울방학 때 학교 앞에서 캐스팅돼 요구르트 광고에 출연하면서 광고 모델로서 연예계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10][11] 이후 여러 연예 기획사에서 연락을 받게 되는데 주로 가수를 키우는 기획사였고, 이때 스타제국에서 3개월 정도 가수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하였다.[12]

광고 모델로 활동하던 진세연은 세화여자고등학교[13] 1학년 때인 2009년부터 새로운 기획사에서 연기자로 데뷔 준비를 했다.[14] 그녀는 다음 해인 2010년 공포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에 걸 그룹 ‘핑크돌즈’의 메인 보컬 제니 역으로 캐스팅되어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2][15] 같은 해 11월부터는 문채원, 최진혁 등이 주연한 SBS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에 조연인 정세연 역으로 출연했다.[16][17]화이트: 저주의 멜로디》가 첫 작품이나 개봉이 늦어(2011년 개봉), 먼저 방송된 드라마 《괜찮아, 아빠딸》이 사실상 데뷔작이다.[15] 한편, 진세연은 데뷔 당시 1994년생이 아닌 1993년생으로 알려져 있다가 이후 2012년 1994년생임이 밝혀졌는데, 소속사는 “진세연이 고등학교 1학년 때 데뷔했는데 94년생이라고 하면 고1로 보지 않고 중3으로 본다. 배우로서 중학생과 고등학생 느낌이 다르기도 하고 아역보다는 성인 연기를 고집하기 때문에 93년생으로 기재했던 것”이라고 해명하였다.[18]

2011년 이후의 활동[편집]

2011년 진세연은 MBC 사극 《짝패》 에 한지혜(동녀 역)의 아역인 어린 동녀 역으로 출연했고, 여성 동성애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단막극 《KBS 드라마 스페셜》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편에는 동성에게 끌리는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여고생 김주연 역으로 출연했다. 같은 해 11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는 새엄마와 딸의 이야기를 그린 SBS 일일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 조민수(장순애 역)와 함께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딸 양꽃님을 연기했다.[19][20] 진세연은 네 번의 오디션을 거쳐 이 역에 뽑혔는데,[21] 신인이던 그녀를 주제역(타이틀 롤)에 파격적으로 캐스팅한 이유로 SBS 드라마국 측은 “(...) 그간의 작품과 오디션을 통해 신인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뛰어난 연기력과 꽃님이의 명랑하고 밝은 캐릭터와 120% 일치하는 이미지, 무엇보다도 무한한 잠재력을 봤다.”고 밝혔다.[22] 진세연은 이 작품으로 2011년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수상했다.[23] 한편, 2011년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던 진세연은 11월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공연영상창작학부(연극전공)에 수시 예능우수자전형(일반전형)으로 합격해서 이듬해 입학했다.[24][25]

2012년 초 진세연은 만화가 허영만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KBS 드라마 《각시탈》에 주원(이강토 역)의 상대역인 오목단 역으로 캐스팅되었다.[26] 당시는 《내 딸 꽃님이》가 종영하기 전이어서, 진세연은 두 작품을 병행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야 했다. 진세연은 “다행히 감독님들이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그나마 수월하게 두 작품을 병행할 수 있었어요.”라고 말하며 고마움을 표시했다.[27] 진세연은 이 역을 위해 액션 스쿨에서 액션 연습을 하느라 발톱이 빠지기도 하였다.[28][29]각시탈》은 평균시청률 16.9%, 최고시청률 22.9%를 기록하였고, 이는 2012년 방송된 약 40여 편의 드라마 중 6번째에 해당하는 시청률이었다(AGB닐슨 기준).[30] 진세연은 이 작품으로 2012년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31] 같은 해인 2012년 8월부터는 SBS 주말드라마 《다섯 손가락》에 갑작스럽게 캐스팅이 취소된 티아라함은정을 대신해 홍다미 역으로 출연했는데, 아직 《각시탈》이 종영하기 전이어서 겹치기 출연 논란이 일기도 했다.[32]다섯 손가락》은 같은 시간대 방송된 MBC의 《메이퀸》에 밀리며 11.4%의 평균시청률을 기록했다(AGB닐슨).[33]

2013년 8월 진세연은 연극 《클로저》에 주연인 스트립 댄서 앨리스 역으로 캐스팅되면서(이윤지, 한초아와 트리플 캐스팅) 연극 무대에 데뷔하였다.[34] 진세연은 “원래 연극을 하고 싶었다. 쉬고 있다가 좋은 기회가 와서 많은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해 하겠다고 했다.”라고 연극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35] 이듬해인 2014년 1월부터는 1930년대를 배경으로 한 KBS 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조선 최고의 주먹 신정태(김현중 분)를 사랑하는 여인으로 상하이의 유명 가수가 되는 김옥련 역으로 출연했다.[36]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같은 시간대 방송되던 SBS의 《별에서 온 그대》에 시청률에서 밀렸고,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수목극 시청률 1위에 오르기도 했으나 평균시청률 10.3%, 최고시청률 12.6%에 그쳤다(AGB닐슨).[37] 진세연의 다음 작품은 같은 해 5월부터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이었다. 그녀의 캐스팅 소식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이 방송 중이던 2월 말에 알려졌다.[38] 이후 진세연은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에 출연 중이던 3월 초 《닥터 이방인》의 해외 촬영을 다녀온데다,[39] 당시 시차 때문에 귀국 날짜에 오해가 생겨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촬영에 차질이 빚어져 다시 한 번 겹치기 출연 논란을 겪었다.[40] 7월까지 방송된 《닥터 이방인》은 평균시청률 11.7%, 최고시청률 14%를 기록하였다(닐슨).[41]

출연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연도 제목 역할 방송사 비고
2010 괜찮아, 아빠딸 정세연 SBS
2011 짝패 어린 동녀 MBC 한지혜 아역
KBS 드라마 스페셜 김주연 KBS2 〈클럽 빌리티스의 딸들〉 편
내 딸 꽃님이 양꽃님 SBS
2012 각시탈 오목단 KBS2
다섯 손가락 홍다미 SBS 은정→진세연으로 교체 투입 됨
2014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김옥련 KBS2 김소은→진세연으로 교체 투입 됨
닥터 이방인 송재희/한승희 SBS 1인2역

영화[편집]

연도 제목 역할 비고
2011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제니
2014 사랑만의 언어 일본영화
2015 경찰가족

연극[편집]

예능[편집]

뮤직비디오[편집]

  • 2010년 〈사랑곰〉 (KCM)
  • 2012년 〈굿바이데이〉 (울랄라세션)*
  • 2012년 〈나는 문제 없어〉 (진세연 & 차길영)

*는 드라마 OST이다.

수상 및 후보[편집]

연도 시상식 부문 작품 결과 출처
2011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내 딸 꽃님이 수상 [1]
2012 K-드라마 스타 어워즈 여자 연기상 각시탈 후보 [2]
K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후보 [3]
여자 신인연기상 수상 [4]
베스트커플상(주원과 함께) 후보 [5]
SBS 연기대상 베스트커플상(주지훈과 함께) 다섯 손가락 후보 [6]
2014 에이판 스타 어워즈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감격시대
닥터 이방인
후보 [7]
여자 인기스타상 수상 [8]
SBS 연기대상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우수연기상 닥터 이방인 후보 [9]

각주[편집]

  1. 이태수 (2012-10-23). “진세연 "신인인데 주연 3개..감사하죠". 연합뉴스. 2014-06-12에 확인함. 세상 '세'에 빛날 '연'을 써서 '세상을 빛내라'는 뜻의 예명을 가진 진세연(본명 김윤정)이다. 
  2. 조윤선 (2011-06-16). “[O2플러스]‘화이트’ 진세연 “핑크돌즈 콘셉트? 이효리 선배 보면서 연구했어요””. 동아일보. 2014-06-03에 확인함. 진세연의 실제 본명은 김윤정. 
  3. 네이버 (2013-11-15). “네이버 인물정보 - 진세연”. 2014-06-03에 확인함. 출생 1994년 2월 15일 (서울특별시) 
  4. 윤가이·조신영·표재민·전선하 (2012-09-29). “공유·김희선·김준현 뭐할까? ★들의 '추석 플랜'. OSEN. 2014-06-03에 확인함. 진세연 씨가 1남1녀 중 막내딸로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컸다. 
  5. 고규대 (2013-04-03). “진세연 비하인드컷② "훈남 오빠, 한번 보실래요?". 이데일리. 2014-06-12에 확인함. 어릴 적 세 살 많은 오빠와 박물관에서 한 컷. 이름은 종훈이에요. 지금은 컴퓨터공학도구요. 
  6. 고규대 (2013-04-02). “진세연 비하인드컷① '앗! 과감한 노출' 생일부터 발레까지”. 이데일리. 2014-06-12에 확인함. 
  7. 최보란 (2012-02-07). “진세연 "SM서 가수될뻔..지금은 연기몰두"(인터뷰)”. 스타뉴스. 2014-06-12에 확인함. 
  8. 권수빈 (2012-11-08). “진세연 실제나이 해명 “빠른 94년생 맞다, 악용 아냐””. 뉴스엔. 2014-06-04에 확인함. 
  9. 고재완 (2012-02-01). '내딸 꽃님이' 진세연, 타이틀롤 단숨에 꿰찬 매력은 뭘까(인터뷰)”. 스포츠조선. 2014-06-23에 확인함. 
  10. 이다정 (2010-07-14). “[T-뉴스 인터뷰] '10대 CF 퀸' 진세연 "김연아 언니 못지 않죠!". 스포츠조선. 2014-06-04에 확인함. 
  11. 한국야쿠르트의 오유 광고에 출연하였다. (해당광고).
  12. 이우인 (2012-09-28). “진세연 소속사 "쥬얼리 백댄서 출신 NO, 3개월 단기 연습생". TV리포트. 2010-06-04에 확인함. 
  13. 정해욱 (2011-05-03). “고3 수험생 된 '짝패' 진세연 "두 마리 토끼 잡고 싶어". 스포츠조선. 2014-06-11에 확인함. 진세연은 현재 세화 여자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14. 박현민 (2012-06-10). “[인터뷰] ‘각시탈’ 진세연, “화장 지우면 나도 앳된 얼굴…노안 아니다””. enews24. 2014-06-04에 확인함. 
  15. 이언혁 (2010-11-29). “‘괜찮아, 아빠딸’ 진세연 “동해와 러브라인, 관심 달라요”(인터뷰)”. 뉴스엔. 2014-06-12에 확인함. 
  16. 이은주 (2010-11-18). “[포토엔]진세연, 동글동글한 입매 ‘애교있네’”. 뉴스엔. 2014-06-12에 확인함. 
  17. 고규대 (2010-11-24). “[스타 인터뷰] 진세연 "'잠원동 윤아' 별명탓 상처". 스포츠한국. 2014-06-12에 확인함. 
  18. 권수빈 (2012-11-08). “진세연 실제나이 해명 “빠른 94년생 맞다, 악용 아냐””. 뉴스엔. 2014-06-12에 확인함. 
  19. 김양수 (2012-01-28). “진세연 "잠원동 윤아? 이제 '양꽃님'으로 불러주세요"(인터뷰)”. 조이뉴스24. 2014-06-12에 확인함. 
  20. 황소영 (2012-05-18). '내딸꽃님이' 진세연 조민수, 모녀의 정은 피보다 진했다”. TV리포트. 2014-06-12에 확인함. 
  21. 김정환 (2012-02-18). “진세연, 세상에 이런 정답이…거부·몰입 승승장구”. 뉴시스. 2014-06-23에 확인함. 오디션을 네 번 봤죠. 볼 때마다 한 두 시간씩 걸렸어요. 
  22. 김명은 (2011-10-21). “데뷔 1년차 배우 진세연, SBS 일일극 주인공 파격 캐스팅 화제”. 스포츠조선. 2014-06-23에 확인함. 
  23. 권수빈 (2011-12-31). “SBS 연기대상 올해도 무더기 뉴스타상, 11명이나 신인상”. 뉴스엔. 2014-06-12에 확인함. 
  24. 전원 (2011-11-04). “이민호-진세연 중앙대학교 수시 합격, 특기자 아닌 일반전형”. 뉴스엔. 2014-06-17에 확인함. 
  25. 이한형 (2012-02-27). “[포토엔]‘꽃님이’ 진세연 ‘꽃다발 들고 중앙대 입학식 참석’”. 뉴스엔. 2014-06-17에 확인함. 
  26. 김명은 (2012-02-03). “100억 대작 '각시탈', 주원-진세연 등 주연배우 캐스팅 확정”. 스포츠조선. 2014-06-17에 확인함. 
  27. 문완식 (2012-05-31). '각시탈' 진세연 "19살 연기열정, 엄지발톱 바쳤다"(인터뷰)”. 스타뉴스. 2014-06-21에 확인함. 
  28. 황유영 (2012-05-31). “‘각시탈’ 진세연 “발톱 빠져가며 액션투혼 모티브는 유관순”(인터뷰)”. 뉴스엔. 2014-06-21에 확인함. 
  29. 《진세연 '멍들어도 아파도 나는 안 울어'》. Y-STAR. 2014-06-21에 확인함. 
  30. 김지영 (2012-12-26). “[연말결산] 시청률로 본 2012 드라마 '넝굴당-해품달' 신드롬”. 티브이데일리. 2014-06-21에 확인함. 
  31. “배우 진세연, KBS연기대상 신인연기상 수상”. 연합뉴스. 2013-01-01. 2014-10-25에 확인함. 
  32. 곽민구 (2012-08-25). “진세연의 ‘겹치기 출연’을 이해할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속사정’”. 경제투데이. 2014-06-21에 확인함. 
  33. 윤고은 (2012-11-26). “채시라 명연기 아까웠던 SBS '다섯손가락'. 연합뉴스. 2014-06-21에 확인함. 
  34. 김형중 (2013-08-18). “이윤지, 진세연, 신성록, 서범석 등 연극 '클로저' 캐스팅”. 스포츠조선. 2014-06-22에 확인함. 
  35. 김찬미 (2013-10-12). “진세연 “연극 트리플캐스팅, 이윤지 연륜 부럽다”(인터뷰)”. 뉴스엔. 2014-06-22에 확인함. 
  36. 박민경 (2014-01-09). “진세연 “멋진 男배우들과 ‘감격시대’ 호흡, 행복해””. 세계일보. 2014-06-22에 확인함. 
  37. 오제일 (2014-04-04). '감격시대' 끝, 결코 만족할 수 없는 시청률”. 뉴시스. 2014-06-22에 확인함. 
  38. 정지원 (2014-02-20). “진세연 ‘닥터이방인’ 출연확정, ‘감격시대’ 도중 차기작 결정”. 뉴스엔. 2014-10-25에 확인함. 
  39. 남우정 (2014-03-10). “진세연, 또 다시 겹치기 출연… ‘감격시대’ 시청자는 ‘씁쓸’”. MBN스타. 2014-10-25에 확인함. 
  40. 이경호 (2014-03-10). “진세연 KBS·SBS 겹치기 출연 논란 "오해". 스타뉴스. 2014-10-25에 확인함. 
  41. 김승환 (2014-07-09). “SBS '닥터 이방인' 종영…개운치 않은 동시간대 1위”. 세계일보. 2014-10-25에 확인함.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