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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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미
金守美
본명 김영옥
출생 1949년 9월 3일(1949-09-03) (64세)[1]
대한민국 대한민국 전라북도 군산시 신흥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작가,[2][3] 대학 교수[4]
활동 기간 1970년 ~ 현재
종교 개신교
학력 서울 숭의여자고등학교 졸업
자녀 정명호(아들), 정주리(딸)

김수미(金守美, 1949년 9월 3일[5]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경력[편집]

비학위 수료[편집]

관련 이력[편집]

생애[편집]

지게꾼 아버지와 가정 주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그녀는 자신의 자서전에서 부모님을 막내 딸인 자신과 가난한 이웃에게도 사랑을 배풀 만큼 다정한 분들이었다고 회상할 만큼 행복한 삶을 살았다. 1970년 문화방송에 제3기 공채 탤런트로 입사했으며, 1980년 TV 드라마《전원일기》에 일용 엄니로 출연하여 20여 년간 같은 역할을 맡으며 널리 알려졌다. 《전원일기》에서 60세 노인 일용 엄니 역을 처음 맡았을 때 당시 그녀의 나이는 32세에 불과했다.[7]

연기 활동[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뮤직비디오[편집]

연극[편집]

뮤지컬[편집]

방송·예능[편집]

라디오
  • 1993년~1995년 KBS 《안녕하세요 김홍신 김수미입니다》 ... DJ
  • 1995년 KBS 《김수미 강남길의 행복찾기》 ... DJ

CF[편집]

저서[편집]

  • 1990년 《너를 보면 살고 싶다》[10] (샘터사)
  • 1991년 《그리운 것은 말하지 않겠다》 (샘터사)
  • 1993년 《나는 가끔 도망가 버리고 싶다》 (샘터사)
  • 1997년 《미안하다, 사랑해서》 (샘터사)
  • 1998년 《김수미의 전라도 음식이야기》 (중앙 M&B)
  • 2003년 《그해 봄, 나는 중이 되고 싶었다》 (중앙 M&B)
  • 2003년 《맘놓고 먹어도 살 안 쪄요》 (중앙 M&B)
  • 2009년 《얘들아, 힘들면 연락해!》 (샘터)

수상 경력[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차량 급발진 사건[편집]

1998년 8월 15일 김수미의 시어머니 김옥환은 그녀가 출연하는 연극 포스터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붙이던 중 그녀의 운전사 김모씨가 김수미 소유의 BMW 승용차를 이동시키는 과정에서 갑자기 급발진해 그대로 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있었다.[11]

이 사건에 대하여 수사하였던 서울 서초경찰서는 사고 차량을 국과수에 의뢰하여 조사하였고, 국과수에서는 사고를 낸 BMW 승용차는 3㎒주파수의 전자파와 접할 경우에 시동이 꺼지는 현상이 나타났으며, 109㎒의 전자파에서는 시속 26.2㎞로 달리던 차량이 39.0 ㎞로 속도가 증가하는 고장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국과수는 "이같은 속도증가까지는 20초가 소요되기 때문에 당장 급가속이라고 단정할 수 없으며 차량의 제동장치와 제어계통 주엔진 등에는 이상이 없었다"고 최종 밝혔다.[12] 또 당시 수사를 맡았던 서초경찰서는 1998년 11월 6일 검찰에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감식결과만으로 이번 사고가 차량 결함으로 일어났다고 단정할 수 없다"는 수사 의견서를 제출하였으며, 의견서에서 "사고를 낸 외제차량은 운전자 왼쪽발 부근에 보조브레이크가 장착돼 있기 때문에 차량의 결함이 있더라도 운전자의 과실이 없다고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13]

이 사건에 대하여 김수미는 2004년 4월 1일 오전, BMW 그룹의 사장단 회의가 열린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에서 급발진 사고 보상과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14][15][16]

참조[편집]

바깥 고리[편집]

MBC 연기대상 《대상》
1985년 1986년
김수미
1987년
김용림 이덕화
전원일기 일용 엄니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