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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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출생 1941년 10월 25일(1941-10-25) (70세)
일제강점기 조선 일제강점기 조선 경기도 경성부(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3년 ~ 현재
자녀 슬하 1남 1녀

김혜자(金惠子, 1941년 10월 25일~ )는 대한민국의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연극인이다. 서울 출신이며 이화여대 생활미술학과를 중퇴하였다. 10월 25일은 호적상의 생일이며 실제생일은 음력 7월 23일이라고 한다.[누가?] 1991년 월드비전의 친선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현재까지 활동하고 있다.

목차

[편집] 개요

양념 조미료인 다시다텔레비전 광고에서 한 '그래, 이 맛이야.'라는 대사가 크게 유행하여 ‘한국의 어머니’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1980년 드라마 전원일기에서 정 많고 포근한 우리 시대의 어머니를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뇌리 속에 편한 배우로 각인되었고, 스크린보다는 브라운관에서 활동하며 꾸준히 영역을 넓혀 나갔다. 1983년 스크린 데뷔작인 만추로 마닐라 국제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는 수확을 거두며 연기 인생의 한 획을 그었고, 이후 사랑이 뭐길래, 엄마의 바다,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등에 출연하여 더욱 인기를 얻었다. 2008년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엄마가 뿔났다에서는 새로운 자유를 꿈꾸며 다소 특이한 어머니상을 연기, 시청자들에게 파격적인 인상을 주었다. 이후 아프리카 난민들을 위해 봉사해 오다가 그 경험을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라는 책으로 펴냈다.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에 출연, 살인 누명을 쓴 아들을 위해 혈혈단신으로 사투를 벌이는 어머니를 연기하여 국내외에서 큰 주목을 받았고 27년만에 해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최고의 배우로 다시 조명받고 있다.

[편집] 학력사항

[편집] 출연작

[편집] 드라마

[편집] 영화

[편집] CF

1975년 ~ 2002년 CJ 제일제당

2004년 ~ 2006년 롯데제과 자일리톨

[편집] 서적

[편집] 수상경력

[편집] 특이사항

  • 1975년 ~ 2002년 제일제당 전속 모델
  • 1988년, 1992년, 1999년 MBC 연기대상 최다 대상 수상자로 기록
  • 1979년, 1989년, 2009년 백상예술대상 최다 대상 수상자로 기록(김희애와 타이 기록)
  • 영화 마더로 국내,외 영화제에서 무려 9번의 수상 기록을 세움

[편집] 주석 및 참고 자료

MBC 연기대상 《대상》
1987년 1988년
김혜자
1989년
이덕화 원미경
모래성 역할 미상
MBC 연기대상 《대상》
1991년 1992년
김혜자
1993년
김희애 김희애
사랑이 뭐길래 대발의 어머니 역
MBC 연기대상 《대상》
1998년 1999년
고현정
2000년
김지수 전광렬
장미와 콩나물 이필녀 역
KBS 연기대상 《대상》
2007년 2008년
김혜자
2009년
최수종 이병헌
엄마가 뿔났다 김한자 역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2008년 2009년
김혜자
2010년
강호동 고현정
해피선데이 엄마가 뿔났다 선덕여왕
개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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