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블란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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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의 케이트 블란쳇

캐서린 엘리즈 "케이트" 블란쳇(Catherine Élise "Cate" Blanchett, 1969년 5월 14일~ )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여배우이자 연출가이다. 그녀는 제64회 베네치아 영화제에서 《아임 낫 데어》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여러 분야의 상을 수상했다.

오스트레일리아 국립 드라마 학교를 졸업한 블란쳇은 1998년의 영화 《엘리자베스》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는 영화 《반지의 제왕》에서 요정의 여왕인 갈라드리엘을 연기한 것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그녀와 그녀의 남편인 앤드루 업톤(Andrew Upton)은 현재 시드니 극단(Sydney Theatre Company)의 예술 감독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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