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 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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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 마리아 베리

2013년 7월 샌디에이고 국제 코믹콘 행사에서 할리 베리.
본명 할리 마리아 베리
출생 1966년 8월 14일(1966-08-14) (47세)
미국 미국 오하이오 주 클리블랜드
직업 영화 배우
배우자 데이비드 저스티스
(1992년 ~ 1996년)
에릭 베넷
(2001년 ~ 2005년)

핼리 마리아 베리 (통용: 할리 베리, Halle Maria Berry[ˈhæliː ˈbeɹiː], 1966년 8월 14일 ~ )는 미국배우이다. 골든 글로브상, 에미상을 받았으며, 2002년 《몬스터 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베리는 이 상을 받은 유일한 흑인이다. 한편 2005년에는 《캣 우먼》으로 골든라즈베리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는데, 참석하는 수상자가 거의 없는 시상식에 참석하여 아카데미상을 받을 때의 소감을 패러디한 소감을 말하고 직접 트로피를 받아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생애[편집]

클리블랜드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경력[편집]

1985년에 10대 미스 오하이오 대회에서 우승하여, 그해의 10대 미스 아메리카에 이름을 알렸다. 모델로 일한 후에 TV 코미디 시리즈 《리빙 돌즈》에 출연하였다.

1991년 《정글의 열기》로 영화 배우 데뷔를 하였고, 코미디 영화 《부머랭》(1992년)와 《플린트스톤》(1994년), 액션 영화 《마지막 보이스카웃》 (1991년), 《파이널 디시즌》(1996년), 《캣 우먼》(2004년), 《엑스맨》시리즈 등에 출연하였다. 제임스 본드 영화 《어나더데이》(2002년)에서 피어스 브로스넌의 상대역을 맡아, 아프리카계 미국인 최초의 본드걸로 알려졌다.

신체적 특징[편집]

한쪽 발의 발가락이 6개다. 따라서 할리 베리의 발가락은 총 12개이다.[1]

출연작품[편집]

  • 《정글의 열기》 (Jungle Fever, 1991년)
  • 《마지막 보이스카웃》 (Last Boyscout, 1991년)
  • 《부머랭》 (Boomerang, 1992년)
  • 《플린트스톤》(The Flintstone, 1994년)
  • 《파이널 디시즌》 (Executive Decision, 1996년)
  • 《엑스맨》 (X-Men, 2000년)
  • 《몬스터 볼》 (Monster's Ball, 2001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
  • 어나더데이》 (Die Another Day, 2002년)
  • 《엑스맨 2》 (X2:X-Men United, 2003년)
  • 《가티카》 (Gothika, 2003년)
  • 《캣 우먼》 (Catwoman, 2004년)
  • 《엑스맨 3》 (X-Men:The Last Stand, 2006년)
  • 《퍼펙트 스트레인저》 (Perfect Stranger, 2007년)
  • 《스워드 피쉬》

참조[편집]

  1. [1]

외부 연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