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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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숙
文貞淑
출생 1927년 3월 29일(1927-03-29)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평안북도 선천군
사망 2000년 3월 1일 (72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영화배우
친척 양백명(형부), 양택조(조카)
형제자매 문정복(언니)
배우자 이만희(재혼), 장일(이혼)

문정숙(文貞淑, 1927년 3월 29일 ~ 2000년 3월 1일)은 대한민국영화 배우이다.

생애[편집]

평북 선천군 출생. 보성여학교 재학 시절인 17세 때부터 연극 활동으로 배우 경력을 시작했다. 영화 데뷔는 1952년 신상옥의 감독 데뷔작 《악야》를 통해서였다. 이강천 감독의 1958년작 《생명》을 통해 주연급 스타 배우로 성장했다. 1962년 《다이알 112를 돌려라》에 출연하면서부터 이만희 감독의 페르소나로서 오랫동안 공동 작업을 함께 했다. 말년에도 박철수 감독의 《학생부군신위》에 출연하는 등 300여 편의 작품을 남겼다.[1] 가창에도 소질이 있어서 《생명》, 《꿈은 사라지고》, 《심야의 부르스》, 《그 이름을 잊으리》, 《예라이샹》 등에서 부른 주제가는 음반으로 발매되어 큰 인기를 얻었다. 2000년 3월 지병인 간질환으로 타계했다.

평가[편집]

"60년대 가장 뛰어난 성격배우,"[2] "검은 눈동자의 우수,"[3] "도회적 이미지가 빛을 발했"던 배우[1] 등의 평가를 받았다.

작품[편집]

영화 출연[편집]

가족 관계[편집]

월북하여 북한에서 공훈배우 칭호를 받은 문정복의 동생이며, 배우 양택조의 이모이다.

주석[편집]

  1. "원로 배우 문정숙씨, 지병으로 타계"", 《씨네21》, 2000년 3월 7일 작성. 2010년 2월 11일 확인.
  2. 《여성 영화인 사전》- 주진숙 외 지음/도서출판 소도/2001
  3. "배우 문정숙이 남긴 한국의 여성상"", 《문화일보》, 2000년 3월 10일 작성. 2010년 2월 12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