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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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Republic Of Korea Broadcasting-TV Rating System(15).svg
善德女王 / Queen Seondeok
장르 드라마
방송 시간 월요일, 화요일 밤 9시 55분 ~ 11시 5분
방송 분량 1시간 10분
방송 기간 2009년 5월 25일 ~ 2009년 12월 22일
방송 횟수 62회[1]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기획 이창섭
제작 타임박스 프로덕션
프로듀서 유현종
연출 박홍균, 김근홍
극본 김영현, 박상연
출연자 이요원, 고현정, 엄태웅, 박예진
김남길, 정웅인, 독고영재, 전노민
김정현, 조민기, 이승효, 유승호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 (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 (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바깥 고리 공식 사이트

선덕여왕》은 문화방송2009년 5월 25일부터 2009년 12월 22일까지 방영한, 한민족 최초의 여왕신라 선덕여왕의 일대기를 소재로 한 팩션 사극이다.

개요[편집]

드라마《선덕여왕》은 MBC에서 창사 48주년 특별 기획 작품으로 제작을 시작하여 총 250억 원이 투입 된 대작[2] 으로, 드라마《뉴하트》의 박홍균 프로듀서,《주몽》의 김근홍 프로듀서가 연출을 맡았고,《대장금》,《서동요》의 김영현 작가, 영화《공동경비구역 JSA》와 드라마《히트》의 박상연 작가가 공동 집필을 맡았다.《선덕여왕》은 신라의 왕실과 화랑도, 당시의 풍습과 역사적 사건들, 백성들의 생활 모습 등을 생생히 재현하는데 성공하였으며, 박진감 넘치고 스피디한 전개와 더불어 빼어난 영상미, 사운드로 국민 드라마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고 그 해 방송된 텔레비전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을 기록하는 결과를 낳았다.[3] 이 작품을 애청했던 대부분의 시청자들은 한 주치 방송분이 끝나는 화요일 밤 11시 10분 경을 두려워 했으며, 주말이 끝나고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려하는 일요일 밤에 나타나는 ‘월요병’ 대신, 다음 날 이 시간에《선덕여왕》이 방송된다는 기대감으로 애청자들을 설레게 하였다. 이는 실제로 기사화[4] 된 현상이다. 하지만 드라마의 중반부에 방송사인 MBC가 수익률 극대화를 이유로 이 드라마의 횟수를 애초에 계획 된 50회에서 62회로 12회 분을 임의로 연장[1] 하는 결정을 내려, 드라마 초기의 박진감 넘치고 빠른 전개가 대부분 사라져 버렸으며, 이 작품에 애정을 갖고 있던 많은 골수 팬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하기도 하였다. 그로 인해 중반부의 시청률이 초반에 비해 주춤했던 현상이 나타났으며 이는 무리한 인위적 연장의 후유증으로 해석된다[5]. 드라마에서 미실과 그 추종 세력이 반란을 일으키고 덕만 공주 일파와 정면으로 대결하는 내용이 전개된 49화가 방송 되었던 2009년 11월 9일에는 44.9%[6] 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였으며, 이를 정점으로 시청률은 점차 하향 곡선을 그려 마지막 회인 62부에서 37.7%의 시청률로 막을 내리게 된다. 종영 이후엔, 미실 역을 맡은 배우 고현정2009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7] 한 것을 비롯하여 2010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 부문 대상[8], 한국 PD 대상에서 TV 드라마 부문 작품상을 수상[9] 했다. 이 드라마의 평균 시청률은 35.1%로 이는 2000년대에 방송된 대한민국텔레비전 드라마들 중 9위의 기록에 해당한다.

줄거리[편집]

  • 신라진흥왕이 제위에 오른 이후 치세를 크게 떨쳐 전성기를 맞게 된다. 진흥왕의 후궁이었던 미실진흥왕붕어할 무렵, 진흥왕으로부터 “내가 죽으면 너는 불교에 귀의 하여라” 라는 유훈을 받게 된다. 또한 진흥왕미실에게 다음 왕위를 이을 자는 진흥왕의 장손인 백정 왕자(훗날, 진평왕)라고 적혀있는 유언장을 남기고 승하한다.
  • 그러나 미실은 황후가 될 야망을 품고 진흥왕의 유언장을 조작하여 진흥왕의 차남인 금륜태자(진지왕)에게 왕위를 물려준다. 그 후 미실진지왕과 사통하여 비담을 낳는다. 하지만 진지왕은 황실과 귀족들의 반대를 이유로 미실의 황후 책봉 요구를 거부하게 되고, 미실비담을 버리게 된다.
  •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미실진흥왕의 진짜 유언장을 공개하여 진지왕을 폐위시키고, 진평왕을 왕위에 등극시킨다.
  • 그러나 진평왕은 이미 혼인을 한 상태였으며, 미실진평왕의 정실이었던 마야부인을 죽이려는 계략을 꾸미고 자객들을 보내 계획을 실행한다. 하지만 이를 목격한 국선 문노가 이를 추격하였고, 문노는 자객들에게 붙잡혀 마야부인과 함께 죽을 고비에 처하지만 가까스로 살아남게 된다.
  • 그 후 미실화백 회의에서 실종된 마야 부인을 대신하여 자신이 황후의 자리에 오르려하지만, 기사회생한 마야부인문노와 함께 회의장에 나타나고, 미실은 황후가 될 기회를 놓치고 만다.
  • 얼마 지나지 않아 마야부인은 아이를 낳게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그 아이가 쌍둥이 공주였다. 신라 황실에는 예로부터 ‘어출 쌍생 성골 남진’이라는 예언이 전해져왔으며, 이는 ‘황실에서 쌍둥이를 낳으면 왕위를 이을 남자의 씨가 마르게 된다’라는 뜻이었다. 황후가 쌍둥이 공주를 낳았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미실은 이를 밝혀 황후를 폐위시킨 후 자신이 황후의 자리에 오르려는 계획을 세우게 되며, 황후 궁을 습격하여 쌍둥이 공주를 빼앗아 오려 한다.
  • 이를 직감한 진평왕은 시녀 소화에게, 진흥왕을 구했던 작은 칼인 ‘소엽도’와 함께 둘째 공주인 덕만을 맡기고 궁을 빠져나가 도망치라고 명령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미실은 자신의 호위 무사였던 칠숙을 시켜 시녀 소화와 둘째 공주를 생포해오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진평왕의 명을 받고 공주를 보호하러 온 국선 문노와의 결전 끝에 패하여 시녀 소화와 덕만을 놓치게 되며, 그들의 소재를 알지 못한 채 세계 곳곳을 떠돌아 다니며 그들을 찾아다니기 시작한다.
  • 15년이 지난 어느 날, 칠숙타클라마칸 사막의 어느 객주에서 덕만과 소화를 발견하게 되고 그들을 붙잡으려 했지만 덕만의 기지와 소화의 필사적인 저항으로 붙잡지 못하고, 화기에 시력을 잃었으며, 모래 폭풍을 만나 정신을 잃게 된다.
  • 그 후 덕만은 자신의 어머니인 줄 알았던 소화가 죽었다고 생각하게 되고, 남장을 한 채로 타클라마칸 사막을 떠나 자신의 고향이며 자신의 아버지라고 생각하는 문노가 살고 있는 곳인 계림(신라)으로 출발하게 된다.
  • 계림에 도착한 후 문노가 만노성에 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 덕만은 만노성으로 찾아가지만, 문노를 만나지 못하고, 죽방과 고도의 거짓말에 속아 가야 유민촌의 촌장이었던 설지를 찾아가게 된다. 설지를 찾아가던 중 미실을 피해 문노를 찾던 자신의 친언니 천명공주를 우연하게 만나게 되고 둘은 서로가 자매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문노가 있는 곳을 알고 있다던 설지를 만나러 간다.
  • 하지만 설지를 만나 죽방의 서찰을 전해주자 죽방의 거짓이 탄로나고 자신들은 죽방과 한패로 몰려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한 채 감옥에 갇히게 된다. 그곳에서 덕만은 정성으로 기우제를 지내고 설지를 감동시켜 풀려나게 되었지만, 천명은 갇힌 채로 남아 있게 된다. 이후 비가 내리자 천명도 풀려나게 되고 천명덕만은 함께 문노가 있다는 여래사를 찾아간다.
  • 하지만 문노를 죽이려던 미실의 자객들에 의해 여래사는 쑥대밭이 되어 있었고, 천명덕만미실의 자객들에 의해 사로잡힌다. 여래사 습격의 유일한 목격자인 천명덕만을 자객들이 죽이려 하지만, 자객들 역시 급습을 받아 도주하게 된다.
  • 덕만은 죽방, 고도와 함께 자객의 일원이었던 미실과 병부령 설원의 아들 보종을 치료하기 위해 산속 움막에 숨어들게 되고, 천명은 용화향도의 지도자였던 김유신에게 구출되어 황실의 품으로 돌아 간다.
  • 이후 덕만보종에게 문노가 어디있는지 물으려 하지만, 보종미실의 수하들과 함께 도주해 버린다. 이와중에 천명김서현 가문을 서라벌로 올리려고 하고, 미실천명의 계책을 반대하자 자신이 보종을 본것 같다며 미실과 여래사가 관련이 있음을 간접적으로 시사한다.
  • 그러나 다음날 보종은 돌아오며, 설원은 그 흔적을 없애기 위해 죽방과 고도를 석품을 시켜 암살하려 한다. 이 장면을 목격한 덕만은 죽방과 고도를 구하기 위해 미실, 천명 그리고 진평왕이 있는 만노성에 출연하게 되며, 그곳에서 숨겨두었던 보종의 반지를 내밀며 보종이 여래사에 있었음을 시사하며 미실과의 첫대면에서 승기를 잡는다. 이 결과로 인해 미실은 자신의 패배를 인정하고, 천명의 뜻에 따라 김서현, 덕만, 죽방, 그리고 고도를 서라벌로 올리게 된다.
  • 천명은 자신을 구출해 준 용화향도의 김유신을 자신의 근위 화랑으로 만들기 위해 김유신 일가를 서라벌에 입성시키고, 덕만도 용화향도의 일원으로서, 서라벌에 같이 입성하게 된다. 이후 덕만미실의 부름을 받아 미실의 궁으로 가던 중 죽은 화랑의 위패를 모시는 화사당에서 칠숙미실의 호위 무사였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고, 미실을 만나 문노가 어디있는지 묻지만 답을 찾지는 못한다.
  • 시간이 흐른 어느 때, 신라백제의 침공을 받아 속함성과 아막성을 함락 당해 위기에 처하게 되고, 미실의 남편이자 병부령인 설원과, 덕만을 포함한 화랑들은 백제와의 전쟁에 참전하게 된다. 설원의 뛰어난 지략으로 백제의 침공을 막아내고 속함성을 탈환하게 되지만, 천명공주의 근위 화랑이었던 김유신과 용화향도를 제거하기 위해 설원은 계략을 꾸미고, 김유신과 용화향도는 백제군에게 포위 되어 전멸당할 위기에 놓인다. 하지만 김유신덕만의 용화향도는 숱한 고비와 어려움을 이겨내고 살아 남아 서라벌로 개선한다.
  • 이에 진평왕백제와의 전쟁에서 큰 공을 세운 설원김유신김유신의 아버지인 김서현에게 큰 상을 내리게 되고, 김유신과 그 세력은 더욱 견고해 진다. 김서현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돌아온 모습을 지켜 본 미실김서현을 자신의 편으로 포섭하려 시도하고, 설원김서현을 자신의 지위를 위협하는 존재로 여겨 견제한다.
  • 그러던 중 설원의 아들이었던 보종이 아버지 설원의 명령 없이 독단적으로 김서현을 암살하려는 시도를 하지만 실패하게 되고, 암살자는 도주 중 덕만을 만나 그를 암살자로 지목한다. 김서현의 암살 혐의를 뒤집어 쓰게 된 덕만미실설원에게 문초를 당하지만, 그가 암살자가 아니라는 확신을 갖고 있던 유신이 진짜 암살자를 붙잡아옴으로써, 덕만은 무죄로 석방된다.
  • 한편, 처음 만난 이후 신분을 감춘 채 덕만과 우정을 쌓아오던 천명은 자신이 공주임을 밝히고, 덕만김유신과 함께 자신의 힘이 되어달라고 부탁한다.
  • 덕만천명유신이 손을 잡은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서라벌수나라의 사신과 외국 상인들이 들어오고, 천명미실이 상인을 통해 은밀한 무언가를 들여오려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 비밀을 파헤치던 덕만미실이 상인을 통해 들여오려 했던 것이 ‘사다함의 매화’였으며, 이것이 당시 책력들 중 가장 정교한 것이었던 ‘대명력’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한편, 덕만을 암살하려 했던 칠숙과, 덕만의 시녀 소화가 함께 이 사신단에 포함되어 들어왔으며, 칠숙미실에게 덕만이 어린 시절 읽었던 ‘정광력’과 덕만의 여러 물건을 보여준다.
  • 덕만의 기지와 재주를 눈 여겨 보던 미실덕만을 자주 미실 궁으로 불러들였으며, 미실덕만천명 · 유신의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해 삼국지 연의에서 조조한수에게 썼던 계책(편지의 내용 중 일부를 먹물로 가려 서로가 내통하고 있다는 의심을 들게 만드는 계략)을 써서 덕만을 궁지로 몰려 한다. 하지만 덕만미실의 계책을 간파하고, 이를 역이용하기 위해 유신과 모의하여 서로 심하게 다툰 후 사이가 갈라진 척 하고 미실의 수하로 들어간다. 그러던 중 덕만미실이 자신이 어린시절 읽고 있던 책을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찾기로 결심한다.
  • 덕만은 궁 안에서 우연히 시력을 잃게 된 칠숙과 마주치게 되고, 덕만칠숙이 서라벌에 있음을 알게 되었지만, 칠숙덕만을 알아보지 못한다.
  • 미실궁을 드나들던 덕만미실천명공주에게 선물하려던 그림에서 호랑이를 잡는 진흥왕과 ‘소엽도’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고, 소엽도를 가지고 있는 자신과 진흥왕 사이에 어떠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덕만천명에게 소엽도에 관해 물어보지만 천명은 그것을 알지 못하고, 덕만진평왕에게 소엽도가 무엇인지 질문해보라고 천명에게 부탁한다.
  • 미실덕만이 자신의 계책을 역이용 하여 자신의 수하로 들어왔음을 이전부터 간파하고 있었으며, 덕만을 쫓아보낸다.
  • 천명은 소엽도가 무엇인지 아느냐고 진평왕에게 물어보지만 진평왕천명이 쌍둥이 공주의 한 쪽이라는 것을 숨기기 위해 천명에게 거짓말을 하고, 황후에게 천명은 똑같은 질문을 하지만, 황후는 진평왕과 다른 답변을 한다. 이를 이상하게 여기던 중, 미실의 그림이 천명에게 도착하고, 그 그림 속의 소엽도가 무엇인지 미실에게 물어본 천명은 소엽도에 관한 진실을 알게되고 경악한다.
  • 이후 천명덕만의 출생의 비밀을 캐기 위해 황실 서고를 뒤지다가,‘어출쌍생 성골남진’이라는 예언의 한 구절을 발견하였고, 덕만의 생일이 자신의 생일과 같으며, 그 날 개양성이 둘로 갈라졌고, 덕만의 귀 뒤에 자신의 귀 뒤의 점과 비슷하게 생긴 점이 있다는 사실과, 미실의 수하 칠숙덕만을 찾아다니며 죽이려 한 사실로 미루어 덕만이 자신의 친동생일 것이라 짐작하지만, 덕만이 남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던 천명덕만이 남자라는 것 때문에 혼란에 빠진다.
  • 천명은 이같은 사실들을 유신에게 모두 털어놓고 이미 덕만이 여인임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유신천명에게 그 사실을 알려주자 경악함과 동시에 덕만이 자신의 쌍둥이 여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 그 무렵, 덕만 역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기 위해 죽방과 고도에게 ‘소엽도를 갖고 있는 자가 있으니 찾아오시오’라는 내용이 담긴 상소문을 슬쩍 올려 놓아 달라는 부탁을 한다.
  • 불행히도 그 상소문이 진평왕에게 전달되지 못하고 충신이었던 대등 을제가 이를 보게 되자, 이 상소문을 쓴 자가 분명히 둘째 공주일거라 확신하고 황실을 미실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덕만을 암살할 계획을 세우지만 암살에는 실패한다.
  • 이후 덕만은 황후의 시녀에게 소엽도의 뚜껑을 억지로 쥐어주고, 소엽도의 뚜껑을 본 황후는 소엽도의 주인을 찾기 위해 수소문하여 결국 덕만을 찾아가게 된다.
  • 소엽도의 주인이 자신이라는 말을 덕만이 하려던 차에 천명공주가 나타나고, 천명은 모든 사실을 덕만과 황후에게 알려주지만, 덕만은 충격을 받고 도망쳐버린다.
  • 이후 미실칠숙과의 대화 중 칠숙이 쫓으려던 둘째 쌍둥이 공주의 이름이 ‘덕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미실파의 사람들은 경악한다. 미실덕만을 생포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고 실행하지만, 유신천명의 도움으로 덕만은 생포의 위기에서 벗어나고, 덕만유신과 함께 역병이 나돌고 있는 이서군으로 숨어 들어간다.
  • 그 곳에서 덕만유신문노를 만나게 되지만 알아 보지 못하였고, 문노의 제자인 비담에게 도움을 받아 설원에게 붙잡힐 뻔한 위기에서 벗어난다.
  • 이서군에서 이와 같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던 동안, 신궁의 서리 상천관은 쌍둥이 공주의 별자리인 ‘천준’이 미실의 별자리인 ‘북락사문’을 범한 사실을 알고서는, 미생에게 덕만을 생포 하지말고 아예 죽이라고 설득하고, 이에 미생덕만을 사살하라고 화랑이자 자신의 아들인 대남보에게 지시한다.
  • 천명덕만유신이 숨어있는 곳에 찾아가서, 신라에서 멀리 떠나 그냥 평범한 사람으로 살라고 덕만유신에게 부탁한다. 그러나 유신덕만의 탈출을 돕던 중 자신을 덕만이라고 착각한 대남보가 쏜 독시를 맞고 숨을 거둔다.
  • 천명을 한번도 ‘언니’라고 불러주지도 못한 채 천명을 떠나 보낸 덕만은 ‘언니가 남긴 유언은 단 하나도 지킬 수 없다’며 미실에 복수의 칼날을 갈고 스스로 왕이 되기로 결심한다.
  • 천명의 죽음으로 인해 정치적으로 위기에 몰린 미실은 황실의 쌍생을 밝힐 계획을 당분간 취소하고 일을 그르쳐버린 상천관을 독살한다. 이어 미실은 동생인 미생까지 죽이려 들지만 미생이 필사적으로 곧 있어날 가능성이 있는 일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 미실은 그를 살려준다.
  • 일식에 관한 정보를 알고 일식을 계산할 수 있는 유일한 자는 월천 대사라는 것을 간파한 덕만유신의 도움으로 복야회와 손을 잡아 월천을 손에 넣고 그를 설득하여 일식 날짜와 시간을 알아낸다.
  • 덕만은 자신이 공주로 인정 받는 동시에 미실이 가지고 있던 ‘천신 황녀’라는 지위를 빼앗기 위해, 쌍생에 관한 예언을 조작하고 유신과 비담미실궁으로 보내 미실이 일식에 관한 틀린 선언을 하도록 유도하는 작전을 펼친다. 미실유신은 물론 심지어 마음을 잘 숨기는 비담의 마음까지 통찰 해내고 일식은 없을 것이라 선언하지만, 덕만이 한 수를 더 생각하여 유신비담까지 속였기 때문에 미실덕만의 술책에 걸려들게 되었고, 덕만은 공주의 지위를 만백성에게 인정 받는 반면에 미실은 그동안 누리고 있던 ‘천신 황녀’의 권위를 잃게 된다. 덕만이 공주로 인정 받는 모습을 지켜보던 미실은 대노하며, 자신이 성골로 태어나지 못한 사실을 생각하며 크게 탄식한다.
  • 차기 풍월주를 뽑는 비재가 개최되자 덕만파에서는 유신알천이 참가하고 미실파에서는 석품보종이 참가한다. 그러나 비담의 난입으로 석품비담에게 일방적으로 패배하였고, 보종은 초반에 비담과 박빙의 대결을 벌이다 비담의 필살기를 맞고 탈락한다. 한편 유신은 준결승전에서 알천과 맞붙어 박빙의 승부 끝에 알천을 누르고 최종 결승에 진출한다. 무술 비재의 결승전에서 비담은 고의로 유신에게 패배하여 유신풍월주가 되게끔 의도하지만 유신은 자존심에 큰 상처를 받게 되고, 이를 눈치 챈 칠숙유신의 승리를 인정하지 않고 유신이 자신과 겨뤄 이기면 풍월주로 인정하겠다고 선언한다. 시종일관 칠숙이 우세한 대결이었으나 마지막의 결정적 상황에서 칠숙유신에게 명치를 맞게 되고, 칠숙은 자신이 유신에게 패배하였다고 인정하여 유신은 차기 풍월주로 최종 선출 된다.
  • 유신이 풍월주가 될려는 찰나, 미실설원유신에게 복야회에 대해서 추궁을 하게 되고, 계속 결국 유신덕만공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세력과 왕실을 돕기 위해 미실과 일시적으로 타협을 하며, 그 결과로 세종의 손녀이자, 하종의 딸인 영모와 결혼을 하며 그 결과로 덕만공주유신은 서로 다시는 연모의 정을 이룰 수 없음을 확정짓게 된다.
  • 시간이 흐른 후, 진평왕이 노쇠하여 왕위 계승자를 물색하던 중, 덕만 공주가 왕위 계승권자로 결정 되자 미실은 대노하여 신라 왕실을 뒤엎고 자신이 신라의 여왕으로 등극하기 위한 반란을 계획한다. 서라벌 10대 화랑들 중 월야와 알천을 제외한 여덟 화랑들이 설원의 명령으로 인해 미실의 편에 서게 되지만, 비담문노로 변장하여 10화랑의 앞에 나타나 의를 따르라는 명령을 내리자 대남보석품을 제외한 모든 10화랑들은 덕만공주의 편으로 돌아서게 된다.
  • 결국 미실의 난이 발발하자, 덕만은 ‘진흥왕의 칙서’를 이용하여 미실의 세력을 결정적으로 붕괴시키기 위해 미리 숨겨 둔 칙서를 비담에게 지시하여 찾아오게 하였으나 비담은 자신이 미실의 사생아였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므로 자신의 생모인 미실을 궁지로 몰지 않기 위해 진흥왕의 칙서를 덕만에게 넘겨 주지 않는다.
  • 미실이 일으킨 정변의 명분을 일거에 와해시킬 수 있는 열쇠였던 진흥왕의 칙서를 얻게 된 비담은 그 칙서를 가지고 우선 자신의 어머니인 미실을 찾아간다. 그 칙서가 이미 덕만의 손에 들어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한 미실은 이미 모든 부분에서 덕만에게 밀려버렸다는 의식을 갖게 되고, 미실은 모든 일을 체념한 채 설원에게 자신의 야망을 비담에게 전해달라는 유언을 남기고 대야성의 관청 안에서 독약을 마셔 자살한다.
  • 미실이 반란이 결국 실패로 끝나고 미실이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게 된 칠숙미실의 은혜를 갚기 위해 단독적으로 난을 일으킨다. 이에 석품칠숙과 운명을 같이 하겠다고 하며 칠숙과 뜻을 같이 한다. 하지만, 수적인 열세와 유신비담의 뛰어난 전략으로 얼마 지나지 않아 모두 진압된다.
  • 진평왕의 승하 이후 덕만공주는 여왕으로 즉위하였고, 과거 미실 세력의 사람들은 미실의 장례식을 치르게 된다. 이때 비담미실비담 자신을 신라의 왕으로 옹립시키기 위해 스스로 죽음을 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미생은 누나의 죽음을 너무나 슬퍼한 나머지 몸을 가누지 못하게 된다.
  • 덕만공주는 미실 세력을 다 용서하기로 결심을 하고 그들 모두를 비담의 부서인 사량부로 편속시킨다. 비담미실의 피였기에 덕만공주는 그들이 비담에게 충성할 것임을 생각하고, 이미 비담을 왕으로 만들라는 미실의 유지를 받은 미실 세력은 하야한 세종을 제외한 모두가 비담의 세력으로 귀속한다.
  • 선덕여왕 즉위 10년 차 : 유신은 상장군으로 임명되고, 알천은 시위부령, 비담은 왕의 직속 기관이자 문무백관의 감찰 기관인 사량부’의 령이 되어있었다. 10화랑들 중 석품을 제외한 나머지들은 모두 관직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유신의 용화향도의 낭도들과 알천의 비천지도 낭도들은 대부분 병부에 귀속하며, 그 중 고도는 대대감에 오른다. 또한 월야는 화장군, 설지 역시 대대감으로 직위가 상승했으며, 죽방은 김춘추의 수종으로 내성의 관직인 대사에 임한다. 미생, 염종, 보종, 하종, 그리고 설원은 다 사량부의 요직에 앉아있다.
  • 선덕여왕의 치세 10년 간 신라는 농업 생산력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백제는 군사력을 증강하는 데 힘을 쏟았다.
  • 선덕여왕의 지지를 받은 사량부는 모든 갈수록 권세가 심해져가며, 특히 선덕여왕의 명령인 복야회 조사에 임하며, 그 일로 인해 유신의 병부와 비담의 사량부가 틀어진다. 화장군 월야가 잡혀갈 위기에 처하자 유신은 그를 구하기 위해 관직을 잃고 감옥에 갇히게 된다.
  • 사량부에서는 그런 유신을 곤경에 빠드리기를 원하고 결국 유신이 복야회에게 구출되도록 계락을 꾸며 유신이 돌아올 수 없게 만든다. 결국 비담의 세력과 귀족들은 유신을 신국의 적으로 선포하도록 요구하며, 금강계에 빠진 유신을 구하지 못해 고민하던 선덕여왕에게 유신이라면 "진심"이 통할 것이다라는 조언을 하게 된다. 결국 유신은 다시 황궁에 돌아오며, 다시 감옥에 갇히나 그 결과로 선덕여왕은 유신을 더더욱 믿게 되고 자신이 어떤일을 하더라도 유신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는 믿음에 근거해 유신을 유배령에 처한다.
  • 그러나 비담은 여전히 선덕여왕에 마음을 완벽하게 얻지 못하며 고민에 빠진 비담을 대신해 염종은 몰래 유신을 살해하기로 결심하나 이미 유신선덕여왕의 밀지로 동태가 심상치 않던 백제에 정탐군으로 가게 된다.
  • 유신은 동태 파악을 위해 백제의 진영으로 잠입하여 백제의 전령을 죽이고 그 옷을 빼앗아 입은 후 계백으로부터 의자왕의 명령서를 받으려 시도했다. 그러나 유신은 3개의 명령서(붉은 색, 푸른 색, 검정 색)중 붉은 색 명령서(실제 의자왕의 명령서는 검은 색 명령서임)를 집었기 때문에 계백으로부터 첩자로 의심받아 잡힐 위기에 몰렸다. 이 와중에 복야회가 유신을 구출하기 위해 난입하여 복야회와 백제군 사이에 교전이 벌어졌으며 김유신은 이 난리를 틈타 의자왕이 내린 진짜 명령서인 검정색 명령서를 집어들고 도망친다. 유신은 복야회의 도움으로 계백으로부터 무사히 빠져 나갔지만 유신백제의 진영을 탈출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의자왕의 명령서를 놓치고 만다.
  • 이로 인해 유신신라군 내부에서 신뢰를 잃었고 신라백제에게 대야성을 잃는다. 결국 백제와 전쟁을 하기 위해 신라의 총사령관으로 설원이 임명되어 전투를 치르나, 설원공계백의 계책과 능력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신라군은 백제군에게 패배하게 된다. 설원공 자신 역시 백제군의 공격에 의해 생명이 위독한 중상을 입는다. 결국 설원은 진지로 되돌아와서 최후를 맞이한다. 비담설원의 죽음을 지켜보며 동시에 설원미실의 유지를 다시 한번 상기 받는다.
  • 이와 같은 일이 벌어지고 있을 때에 유신을 구하기 위해 만방의 노력을 한다. 김춘추는 복야회의 답이 자기라고 제시하며, 그 답을 들은 선덕여왕은 단지 알천만 이끌고 직접 복야회를 찾아가 유신을 구하려 한다. 복야회를 만난 선덕여왕은 다시 한번 복야회에 타협을 제의하고 결국 김춘추는 가야세력과 혼인함으로 인해 복야회의 마음을 얻어내고 월야, 설지 그리고 복야회는 전부 선덕여왕에 귀순한다.
  • 결국 유신은 복야회의 혐의를 이와 같이 벗게되고, 유신은 모든 직위에 복직하고 다시 상장군으로 임명받아 백제와의 전쟁을 치른다. 유신계백과의 사투를 벌인 끝에 계백이 이끄는 백제군을 후퇴시키는데에 성공하지만 신라군의 피해 역시 만만치 않았다.
  • 유신이 전쟁을 치르고 있을 동안 비담은 덕만에게 고백을 하게 되고 결국 선덕여왕비담은 다시 가까와 지게 된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덕만은 자신의 사후에 비담쪽으로 권력이 몰리게 될까 걱정 한다. 그 것을 알게 된 비담덕만이 죽으면 자신도 자리를 내놓겠다는 맹약서를 내놓아 덕만을 안심시킨다. 이후, 미실 사당에서 비담덕만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고 다음날 덕만비담상대등에 임명한다. 덕만비담과의 국혼을 발표한 후, 염종이 이 맹약서를 발견하고 비담의 수하에 있는 귀족들에게 알려 덕만비담의 사이를 이간질하여 반란을 일으키게끔 만든다.
  • 비담염종의 계락에 꼼짝 없이 말려들어 덕만이 자신을 죽이려 했다고 오해하게 되고, 버림받았다는 배신감에 난을 일으킨다.
  • 비담의 세력, 즉 귀족 세력은 명활산성에 진을 치고 덕만의 세력, 즉 왕족과 평민의 연합 세력은 월성에 진을 쳤다. 전투가 지속되던 어느 날 밤, 월성에 유성이 떨어졌고 덕만의 진영 내부에서는 이 사건을 매우 불길하게 여기며 동요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 그러나 유신의 기지로 연에 불을 붙인 허수아비를 연결시킨 것을 하늘로 띄워 별이 다시 올라가는 것처럼 보이게 하였다. 비담의 세력에서는 월성에 떨어졌던 별이 다시 올라 간다고 믿었기에 사기가 급격하게 저하되었으나 미생은 이것이 연을 날리는 계책이라는 것을 간파하여 진영 내부의 사기가 저하되는 것을 막는데 성공한다.
  • 그러나 김유신이 이끄는 관군이 비담이 이끄는 귀족 세력의 반란군을 무찔렀으며 호재, 주진공, 필탄, 왕윤등이 체포되었지만 미생, 하종, 보종, 비담은 도망치는데 성공한다.
  • 비담덕만에게 전해야 할 말을 전하기 위해 덕만에게 가려 하는데 비담을 보좌하던 산탁은 박의에게 기습을 당해 사살당하고 만다. 이후 덕만에게 할 말, 그녀의 이름 '덕만' 을 불러주러 가기 위해 비담은 관군 500여 명을 사살한 끝에 덕만의 10보 앞에서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이때 비담알천의 칼에 팔을 베이고도 500명의 병력을 도살하는 용맹을 보였다. 비담이 숨을 거두면서 덕만 역시 땅에 쓰러져 혼절한다.
  • 덕만은 3일 후 깨어났으나, 얼마 후 유신 앞에서 승하한다.
  • 최후엔 미생하종만 도주하고 있었다. 그런데 미생이 자신의 누나인 미실의 무덤에서 움직이지 않으려 하고, 곁에 있던 하종이 얼른 도망치자고 독촉했으나 미생은 이를 거절하고 누나의 무덤 앞에서 최후를 맞이하기로 작정한다. 결국 미생하종은 임종이 이끄는 부대에 의해 생포된다.
  • 선덕여왕이 승하한지 13년 후 왕위를 물려받은 김춘추백제를 멸망시키고 고구려를 향해 칼 끝을 돌린다. 유신소정방나당 동맹을 성사시키며 알천은 은퇴 후 선덕여왕의 능으로 낙향한다.
  • 시간을 알 수 없는 어느 순간, 어린 시절의 덕만과 여왕이 된 덕만서라벌의 시전에서 조우한다. 어린 시절의 덕만은 여왕을 알아 보지 못하지만, 여왕이 된 덕만은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며 깊은 생각에 빠져든다. 그리고 자신을 스쳐 지나간 어린 시절의 자신에게 나지막이 읊조린다. "마주한 시련이 너무나도 버거워 주저앉고 싶을 때는.. 잠시 앉았다 쉬었다 가... 잠시 쉬었다... 다시 일어나 걷다 보면... 이겨낼 수 있을거야... 견뎌낼 수... 있을거야..." 라고.

등장 인물[편집]

신라 왕실[편집]

  • 덕만공주 (아역: 남지현 / 이요원) :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진평왕과 마야부인의 둘째 공주로 태어났으나, 쌍생의 자식이라 하여 버림을 받아 15세까지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유모와 자랐다. 훗날 자신을 끝까지 쫓아온 칠숙에 의해 유모 소화를 잃은 후 자기의 아버지라고 알려진 문노를 만나기 위해 서라벌로 돌아온다. 이후 죽방, 고도, 김유신, 후에 언니였던 천명 등을 만나서 용화향도의 낭도로 온갖 산전수전을 겪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천명의 쌍둥이 동생이자 신라의 공주였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사실이 궁에 알려지면서 덕만을 암살하려는 시도가 있었고, 그로 인해 덕만은 유신과 함께 신라를 떠나려 했으나 그 과정에서 천명을 덕만으로 착각한 대남보에 의해 천명이 사망을 하게 된다. 그 시점으로 덕만은 자신의 신분을 되찾겠다고 결심하고 결국 공주가 되어 미실을 대적하고 끝내 미실에게 승리를 거두며 미실에게로 기울었던 권력을 황실쪽으로 돌려 놓은 후 진평왕이 죽자 왕위에 오른다. 왕이 되기 위해서 모든 것을 사사로운 정을 포기했으나, 끝내 자신을 향한 비담의 연모를 인정하고 받아들여 즉위 말년에는 비담과 혼인하려 한다. 하지만 주위의 계략으로 비담은 반역하고 왕이기에 그를 처단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험난한 삶의 끝을 맺는다.
  • 천명공주 (아역: 김유정, 신세경 / 박예진) : 쌍생의 첫 번째로 덕만의 언니이다. 어렸을때 아버지인 진평왕 으로 부터 미실에 대적할 사람이 자신이라는 것을 듣고 차근차근 그 일을 위해서 준비한다. 덕만과는 문노를 찾다가 우연히 만나게 되며 그 과정에서 자신에게 힘이 되어줄 김유신을 만나게 된다. 김서현, 만명부인 을 서라벌로 올리고, 김용춘과 함께 황실의 사람을 늘리며 사실상 덕만의 대업의 길을 닦아아 놓는 역할을 했다. 후에 덕만을 보호하려다가 천명을 덕만으로 오해한 대남보의 화살을 맞고 동굴에서 짝사랑했던 유신에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한뒤 숨을 거둔다.
  • 김춘추 (유승호) : 김용수천명공주의 아들. 어렸을때 미실의 손길을 피해서 수나라로 보내진다. 훗날 성인이 되어 왕실로 돌아와 수싸움으로 미실과 덕만을 모두 견제하지만, 수싸움으로는 미실에게 안된다는 것을 깨닫고, 자신에게 손을 내미는 이모 덕만공주와 힘을 합친다. 덕만공주파의 2인자로 사실상 덕만의 후계자로 여겨진다. 덕만이 왕이 된 이후에는 참모로써 덕만의 이런저런 어려운 상황을 도와주는 도움이 되는 조카이며, 마지막 회에 덕만의 명령에 의해 울산으로 가서 사실상 덕만의 뒤를 잇는 준비를 한다. 덕만과 유신에게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복야회의 문제를 자신을 왕으로써 제공함으로 해결하는 큰 공을 세운다. 초반에는 덕만에게 적개심을 품으나 덕만의 진심을 안 이후부터는 충성을 다한다.
  • 진평왕 (아역: 강산, 백종민 / 조민기) : 진흥왕의 손자이자, 진지왕의 조카로 덕만과 천명의 아버지, 춘추의 할아버지이다. 어렸을때 할아버지인 진흥왕에게 소엽도와 그의 대업을 물려받았다. 진지왕 폐위후 미실에 의해 왕으로 옹립되었으며, 그 이후 사실상 미실에게 볼모내지 허수아비왕으로 이름뿐인 왕으로 왕좌를 유지했다. 황후가 되려는 미실에게 마야를 잃을뻔하였으나 문노의 덕으로 마야를 찾은뒤 천명과 덕만을 낳으나, 쌍생을 하면 성골남진한다는 유언이 전해지던 터라 황실과 마야의 보호를 위해 덕만을 소엽도와 함께 버리게 된다. 그 이후에 천명에게 대업의 의지를 전하고 천명에게 간접적으로 나마 힘이 되어준다. 천명을 잃고 덕만이 공주가 되자 자신의 무능함을 깨닫고 더욱 더 덕만에게 의지하고 덕만을 지지한다. 죽기전 덕만의 황실 부흥을 보고 숨을 거둔다.
  • 마야부인 (아역: 박수진 / 윤유선) : 덕만과 천명의 어머니로 진평왕의 부인이다. 어렸을 때 미실의 계략에 의해 문노와 함께 물에빠져 죽을 뻔했으나 소엽도에 의해 구출되었다. 천명과 덕만을 쌍생한 이후에는 덕만을 버려야 했고, 그 뒤로 세 왕자를 잃게 되며 자신의 부덕함을 탓하며 세월을 보내왔다. 그러던 중 천명이 죽임을 당하고 덕만이 도움을 필요로하자 도움이 되어주기로 결심한다. 겉으로는 유약하나 천명과 덕만이 가장 필요할때에는 진평왕보다 더 용기있게 나서며 어머니의 역할을 다했다. 덕만이 왕이 된 후에는 덕만을 축복하며 불가에 귀가한다.
  • 만호부인 (정혜선) : 진평왕과 만명부인의 어머니이다. 딸 만명공주가 김서현과 도주하였기 때문에 만명공주를 딸로 인정하지 않았고 황실에서 내쫓았다. 그러나 천명이 가장 필요할때 만명공주와 김서현의 결혼을 인정하여 천명공주에게 힘을 실어준다.
  • 김용춘 (인교진) : 진지왕의 아들이자, 진평왕의 사촌임과 동시에 천명의 시숙관계이다. 본래 성골이나 드라마상으로는 진지왕의 폐위 이후 진골귀족으로 강등되었다. 화백회의에 참석할 수 있는 대등으로 을제, 김서현과 함께 궁안에서 유일하게 왕실세력으로 진평왕을 지지하고, 천명공주와 덕만공주에게 힘이 되어준다. 훗날 덕만공주와 자신의 조카 춘추가 대립되자 형의 아들인 춘추를 지지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기도 했으나 결국에는 덕만을 끝가지 지지하며 신라 최고의 벼슬인 상대등까지 오른다. 비담을 달래기 위한 덕만의 정책때문에 상대등을 비담에게 내주는 일이 있었지만 그런 덕만의 마음을 이해하며 끝까지 덕만을 지지했다.
  • 소화 (서영희) : 진평왕의 시녀이며 덕만공주의 유모다. 진평왕과 막역한 사이로 진평왕의 최측근이다. 마야가 쌍생을 하자 진평왕에게 덕만을 책임져줄 것을 부탁받는다. 문노와 같이 도망하였으나 문노가 비담과 덕만을 혼인시킨다는 것을 알고, 덕만을 데리고 몰래 빠져나가 타클라마칸 사막에서 덕만을 키웠다. 결국 미실의 명을 받들고 끝까지 쫓아온 칠숙에게 발각되어 덕만과 이별을 한다. 사막에서 죽은 줄로 알려졌으나 칠숙에 의해 구출되어 동병상련의 마음으로 같이 서라벌로 돌아온다. 서라벌에서 덕만과 재회한 후에 덕만의 시녀로 임명받아 유모로써 덕만과 가장 가깝게 지냈다. 능력으로써는 한 없이 부족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는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에는 덕만을 대신해서 칠숙에게 칼을 맞고 숨을 거둔다. 칠숙과는 마음은 있지만 세력이 다르기에 그의 마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런 이루어질 수 없는 관계를 이루고 있다.
  • 문노 (정호빈) : 화랑도의 총지도자인 국선으로 신라 최고의 검객이다. 진흥왕과 진지왕의 최측근이다. 진흥왕의 유지를 이어받기 위해 일평생을 다 바친 충신이며 고지식하고 타협을 모르는 인물이다. 미실과 친분이 있었고 설원과도 막역했으나 장인 거칠부가 미실에게 대항하다 죽었다는 것을 알고 마음을 차갑게 돌리게 되며 미실의 적대자가 된다. 납치당한 마야부인을 구해냈고, 후에는 소화와 덕만을 구해내었으며 진지왕의 아들인 버려진 비담을 구해냈다. 덕만과 비담을 혼인시켜 비담을 왕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어렸을 때 비담에게서 미실의 모습을 보고는 평생 비담을 경계하며 마음을 주지 않았다. 하지만 비담에 대한 실망은 단순히 비담이 왕재로써의 실망이지 인간적으로의 실망은 아니었으며 끝까지 비담을 거두고자 했다. 그러나 그런 사부를 오해를 한 비담과 결국에는 일기토를 하게 되며 그 사이 염종의 수하의 독침을 맞고 숨을 거둔다. 숨은 거두기 직전 비담의 마음을 알아차리고 자신 역시 비담에 대한 진정한 마음을 전한다.
  • 거칠부 (김기현) : 문노의 장인이자 신라의 대등이다. 진흥왕의 의지를 받들어 신라의 역사를 편찬했다. 진지왕이 대의에 어긋나게 방탕한 생활을 하자 미실을 도와서 진지왕을 폐위시켰다. 그러나 미실에게 역사를 조작해달라는 부탁을 받았고 그것을 강력하게 거절하였고, 그 결과로 인해 미실에 의해 숨을 거두게 된다. 바로 이 일로 문노와 미실의 사이가 틀어지게 된다.
  • 진흥왕 (이순재) : 진흥대제라고도 불리며 진지왕의 아버지, 진평왕의 조부이다. 능력을 중요시 여겨 미실, 설원, 사다함 등을 중용했다. 미실을 애첩으로 두었으나 그 미실이 반란을 일으킬 것을 짐작하여 문노와 진평왕에게 후사를 맡기었다.
  • 김용수 (박정철) : 천명공주의 남편이며 춘추의 아버지이며 용춘의 형이다. 진평왕의 부마가 된 이후로 미실의 계략에 의해 백제와의 전투에 참천하게 되며 그 곳에서 암살당한다.
  • 진지왕 (임호) : 진흥왕의 차남이자 미실의 전 남편으로 둘 사이에 비담을 낳았다. 용춘과 용수의 아버지이기도 하다. 미실이 왕후가 되고자 진흥왕의 유언을 바꾸어 진지왕을 왕위에 세웠다. 그러나 미실을 배신하여 왕후로 세우지 않았으며 그로 인해 왕위에서 미실에 의해 폐위되고 진지왕의 가문은 성골에서 진골로 강등된다. 문노 에게 비담을 부탁한다.
  • 을제 (신구): 진흥왕과 진평왕의 충신. 왕실이 아닌 대등으로써 유일하게 왕실을 지지하는 인물. 강직한 성격으로 일처리 면에서 미실뿐만 아니라 용춘, 그리고 천명공주와도 부딪친다. 훗날 덕만이 위협이 된다고 여겨 덕만을 살해하려 하였다. 그의 강직한 일처리 방식은 간접적으로 천명공주의 사망을 불러왔으며 그로 인해 진평왕에 의해서 봉고파직 당한다. 그러나 진평왕 역시 그의 충성 자체는 끝까지 의심하지 않았으며 을제 역시 그런 진평왕 자체를 원망하지는 않았다.

김유신 측[편집]

  • 김유신 (아역: 이현우 / 엄태웅): 용화향도의 수장이며, 훗날 풍월주, 상장군에 오른다. 어렸을때 천명을 구해준것이 계기가 되어 서라벌에 올라와 천명의 화랑이 되기로 결심한다. 후에 덕만과의 우두머리와 부하의 관계로 시작하였으나 덕만이 여자인것을 알고, 덕만의 출생을 알자 덕만을 연모하게 된다. 동시에 천명공주의 사랑도 받게 되며 부마로써 거론받기도 한다. 천명이 죽고 덕만이 왕이 되기로 선언했을때 연모를 포기하고 덕만을 왕으로 모시기 결심한다. 그 이후로 수많은 우여곡절을 겪어서 신라의 최고의 장군이 되었고, 그 후에도 음모와 계락을 이겨내며 신라 통일을 이루는데 전력한 덕만의 최측근. 덕만이 죽을때 끝까지 옆에 있던 인물이기도 하다. 검술에 있어서는 주로 힘을 많이 실을 수 있는 대검을 사용하여, 아마 김유신의 검법은 주로 바위를 내려치는 힘의 수련에서 나온 것으로 여겨진다. 일례로 비담에 의해 감옥에 갇혔을때 목검으로 감옥의 창살을 깨고 나올 정도로 검에 힘이 들어가있다.
  • 김서현 (정성모) : 김유신의 아버지이자 만명부인의 남편이다. 만명과 결혼하여 도주한 이후로 진골귀족과 화랑신분을 상실하였으나 후에 전쟁에서 돌아온 후 모든게 복귀되어 신라의 대등이된다. 왕실의 친족이기에 왕실을 위하기도 하지만 동시에 자신의 가야집안을 걱정하기도 하는 인물이다. 처음에 덕만이 황실과 집안에 해가 된다하여 없애려하였으나 후에는 덕만에게 지지가 되는 (특히 화백회의에서) 유력자이다. 덕만에게 신라의 대장군 및 병부령으로 임명받는다.
  • 만명부인 (임예진) : 김서현의 아내이자 김유신의 어머니. 진평왕의 동생으로써 극중 진평왕, 마야부인, 천명, 그리고 덕만을 제외한 유일한 성골귀족이다. 한때 김서현과 도망친 이후로 황실가족에서 쫓겨났었지만 후에 김서현과 함께 신분이 회복된다. 이후에 왕실의 최측근으로 왕실과 김유신을 도와 왕실회복에 큰 도움을 준다. 성골이고 왕족이기에 미실도 어찌하지 못하는 인물이었으며 끝까지 덕만의 곁에 있은 황실의 여인이다.
  • 월야 (주상욱) : 대가야의 마지막 태자 월광태자의 아들이며 복야회의 수장이다. 월야와 복야회의 존재를 알게 되자 유신은 복야회를 설득하여 자신의 사람들로 만든다. 유신이 풍월주가 되자 용화향도의 수장이 된다. 이후에 덕만이 왕이되자 화장군으로써 유신군에서 활약한다. 그러나 유신과 가야의 백성의 입장을 놓고 의견을 틀어졌고 그로 인해 복야회와 저항하나 덕만과 춘추가 설득해 (춘추가 가야인과 혼인함으로 인해) 궐장노 부대와 함께 완전히 귀순하였다.
  • 설지 (정호근) : 월야의 심복으로 한때 만노군에서 가야 유민들의 우두머리였다. 이후 월야와 용화향도가 되고, 덕만이 왕이되자 대대감에 오른다. 월야가 귀순하자 그 역시 월야와 함께 귀순하여 덕만의 사람이 되었다.
  • 죽방 (이문식) : 덕만을 만나기 전 사기꾼과 좀도둑으로 고도와 함께 거리를 근근한다. 덕만이 형님으로 모시면서 따랐기에 후에 용화향도 낭도에 편제되어 덕만과 한평생을 함께 보낸다. 때로는 비겁하고 치사한 면도 보이긴 하지만 마음만은 착한 인물로 덕만에게 여러 잔재주로 도움이 되는 인물. 덕만의 최측근으로써 유일하게 덕만이 왕이 된 이후에도 "형님" 이라고 부르며 낭도시절의 칭호를 쓰는 인물이다. 덕만이 왕이 돠자 춘추를 보조하는 내성의 대사가 된다. 초반에는 주로 고도와 함께 2인 1조로 다니면서 코믹한 역할을 담당한다. 덕만이 여자임을 유신을 제외하고 가장 빨리 알아내기도 했다
  • 고도 (류담) : 힘으로 말할 것 같으면 신라 제일의 힘꾼. 덩치가 크기에 먹을 것에 약하다. 죽방과 함께 2인 1조로 코믹한 역할을 담당하며 죽방처럼 겁도 많고 비겁한 모습도 보여준다. 하지만 자신의 힘을 알게 된 후에 큰 덩치와 힘으로 미실의 난때 덕만이 성에서 탈출하는데 큰 공을 세운다. 덕만이 왕이 되고 대대감으로 임명받으면서 덜렁대던 성격에서 진중한 성격으로 바뀐다.
  • 대풍 (박영서) : 용화향도의 낭도로써 덕만의 측근중 한명이다. 몸놀림이 빠르며 항상 곡사흔과 붙어 다니며 덕만과 산전수련을 겪는다. 후에는 김유신을 도와 전장에서 수많은 공을 세운다.
  • 곡사흔 (전영빈) : 용화향도의 낭도로써 역시 덕만의 측근. 다혈질의 성격이다. 항상 대풍과 함께 2인 1조로 다닌다. 후에 김유신을 도와 수많은 공을 세우는 인물.
  • 시열 (문지윤) : 용화향도의 낭도. 겁이 많고 체력이 약하여 용화향도의 첫 전쟁에서 연속된 실수를 저지른다. 하지만 덕만의 위기에 처한 순간에서 덕만을 구하고 그 전투에서 백제의 장수를 살해하는 공을 세우나 결국 그 장수의 칼에 맞아 역시 전사한다.
  • 영모 (큐리) : 하종의 딸로 김유신의 부인이다. 김유신과는 정치적인 관계로 결혼한 사이이다.

미실 궁주 측[편집]

  • 미실 (아역: 유이 / 고현정): 진흥왕의 애첩으로 여러 남자들과의 관계와 비상한 머리와 통찰력 등을 통해 신라 최고의 권력자로 성장한다. 남편으로써는 세종이 있고, 설원랑을 정부로 두고 있다. 하종과 보종의 어머니이며 비담의 어머니이기도 하다. 왕후가 되기 위해 진지왕을 왕으로 세웠으나 실패하자 비담을 버리고 그 후 진지왕을 폐위시킨다. 이후에 진평왕 그리고 세종을 통해서 왕후가 되려고 노력을 했으나 실패하였고 그 과정에서 왕실에서 도전해온 진지왕, 용수공을 살해했다. 이후에 덕만과 춘추가 왕이되려 하자 자신이 왕이 오르기로 하였으나, 결국 실패하고 비담이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알게 된 이후에는 비담에게 뜻을 남긴채 자결한다. 맨 마지막을 제외하고는 신라를 굳건히 지켰으며 또한 대의에 어긋난적이 없었던 여걸이다.
  • 비담 (아역: 박지빈 / 김남길) : 미실과 진지왕의 아들이다. 어렸을때 미실에 의해 버려졌으나 문노에 의해 거두어졌다. 문노가 그의 대의를 위하여 그를 왕으로 만들려고 했으나 어렸을때에 많은 사람들을 독약으로 살해한 사건 이후로 문노에게 신임을 잃었다. 문노의 제자로써 검술을 익히고 근근하던중 우연히 덕만을 만난 것이 계기가 되어 덕만의 신하게 된다. 덕만이 공주가 되는 것을 도우는 중 미실을 만나게 되고 나중에 소화와 문노의 대화를 엳듣고 자신의 출생을 조사하다가 자신이 미실의 자식임을 알게 된다. 그 이후로 덕만을 섬기다가 덕만을 연모하지만 자신의 어머니인 미실의 존재를 알고 그녀의 과거를 안 이후로는 덕만과의 연모와 어머니의 유지 사이에서 갈등한다. 덕만에게 연모를 다하며 상대등까지 올랐으나 주변의 모략과 이간질로 결국 덕만에 대한 믿음을 잃어 덕만에게 반역하나 결국 그녀의 마음을 알고서는 그녀 앞에서 장렬하게 싸우다가 한마디 고백만을 남긴채 전사한다
  • 미생 (정웅인) : 미실의 친동생이며 10대 풍월주, 예부령이다. 남녀관계에 재능이 있어 수많은 여인을 거느리며 수십명의 자녀를 거느렸다. 한번 본 여자는 절대 잊어버리지 않으며 말을 타지 못한다. 하지만 계략에 능하고 권모술수가 뛰어나며 중국어에도 능통하기에 사실상 미실의 참모나 다름없이 활약했다. 미실의 유지를 이어받아 비담을 따르다가 비담의 난이 실패하자 누나인 미실의 능에서 붙잡힌다. 미실 측에서 하종과 더불어 코믹함을 담당하는 존재.
  • 세종 (독고영재) : 이사부의 아들이자 하종의 아버지. 신라 최고의 관직 상대등까지 올랐으며 미실의 부인이다. 미실을 통해서 왕위에 오르고자 하는 욕심이 있으며 꾸준히 설원을 경계한다. 하지만 훗날 미실의 매력에 빠져 권력도 버리고 미실을 돕고 미실이 죽은 이후에는 하야하는 길을 선택한다.
  • 하종 (김정현) : 미실과 세종 사이에서 나온 아들이다. 성격이 오만방자하며 머리가 비상하지는 못하다. 핏줄로 대등의 자리에 올라 끊임없이 설원과 보종을 구박한다. 김유신의 아내인 영모의 아버지이기에 김유신의 장인이기도 하다. 그러나 어머니 미실에 대한 사랑은 누구 못지 않았고 나중에는 설원과도 정이들어 설원이 죽을때 대성통곡 했다.
  • 설원 (전노민) : 미실의 측근으로 7대 풍월주이며 병부령까지 올랐다. 미실의 정부로써 보종의 아버지이다. 냉철하며 지략이 뛰어나고 통솔력이 뛰어나다. 미천한 신분으로 미실의 도움을 받았으나 미실에게 매료되어 미실이 죽는 순간까지 미실의 유지를 이어받은 인물이다. 미실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여 미실의 관심을 쏟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라도 경계하며, 미실의 생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미실이 죽기 전에 미실이 모든 자신의 유지를 맡길 정도로 미실에게 신뢰받았던 인물이며, 그후에 미실의 유지를 이어받아 미실의 아들인 비담에게 조언자와 아버지로써 최선을 다한다. 유신이 옥중에 있을때 마지막으로 백제와의 전쟁에서 싸우다가 패배하고 후에 병사하며 죽기 직전까지도 비담을 걱정하다가 죽는다.
  • 보종 (아역: 곽정욱 / 백도빈) : 미실과 설원의 아들로써 화랑도의 부제이다. 일월성도를 이끌며 사실상 서라벌 10화랑의 지도자 역할을 담당했다. 아버지와 어머니를 위해서는 어떠한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충실히 해낸다. 주로 석품과 2인 1조로 다닌다. 무인으로써의 긍지도 강해서 패배직전에 이른 유신을 응원해 유신이 풍월주가 되는데 도움을 준다.
  • 칠숙 (안길강) : 미실의 호위무사이자 원상화. 문노 이외에는 이길자가 없을 정도의 실력의 검객이다. 젊었을때 미실의 명으로 덕만과 소화를 추격했으나 문노의 저지로 인해 실패하고 결국 15년동안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덕만과 소화를 찾아 타클라마칸 사막까지 도착하게 된다. 거기에서 소화와 덕만을 발견하지만 잡는데는 실패하고 그 일로 인해 소화에게 동병상련 및 연모의 정을 느끼게 된다. 비록 미실에 대한 충성이 대단하긴 하지만 무인으로써의 긍지도 대단해서 유신의 풍월주 비재에 패배를 깔끔하게 인정하기도 했다. 미실의 적이라 볼 수 있는 소화를 보호하려 노력하지만 그 사랑했던 소화를 자신의 손으로 베게 되는 불운을 경험한 후, 끌까지 미실을 위해서 싸우다가 장렬하게 전사하는 비운의 무사.
  • 석품 (아역: 노영학 / 홍경인) : 서라벌의 10화랑의 하나로 청룡익도를 이끌며 아찬의 벼슬까지 오른다. 보종의 오랜 친구이자 미실의 최측근으로 주로 보종과 2인 1조로 활약한다. 정교한 칼솜씨를 가지고 있으며, 김유신이 서라벌에 올라왔을때 일기토에서 그에게 굴욕을 안겨준 인물이다. 태생이 미미하나 능력으로 자신을 고용한 미실에게 충성을 맹세하고 끝까지 미실을 따른다. 칠숙을 도와 끝까지 반역하며여 칠숙의 공주 암살을 돕기 위해 시간을 벌다가, 칠숙이 무사히 빠져나갔다는 것을 확인한뒤 자결한다.
  • 대남보 (아역: 김상빈 / 류상욱) : 미생의 아들이며 백호비도의 수장. 발놀림이 빠르며 미생의 아들 중에 미생이 가장 총애하는 자이다. 극중의 대남보는 두번의 큰 실수를 한다. 한번은 천명공주를 덕만이라 착각하고 독화살로 살해한 것, 그리고 두 번째는 덕만을 궁안에서 놓친 뼈아픈 실수가 있다. 천명이 죽은 후에 수나라에 가서 춘추를 데리고 왔다. 드라마 상에서는 미실이 죽은 후에 사라졌으나 춘추와 비담의 대화에서 대남보는 춘추에게 살해 되었다고 알려준다.
  • 산탁 (강성필) : 청룡익도의 낭도. 초반에는 협성과 2인 1조로 활약하며 미실 화랑측의 코믹을 담당한다. 하지만 끝까지 석품과 후에는 비담에 대한 충성을 버리지 않는 충직한 인물이다. 석품이 죽자 목숨을 걸고 석품의 위패를 화사당에 놓는 충성을 전시한다. 이 때 용화향도의 낭도들에게 발각되었으나 산탁의 진심을 안 용화향도는 산탁을 눈감아 준다. 석품이 죽고나서는 비담에게 충성을 다하며, 훗날 비담의 날에 염종의 배신과 계략등을 비담에게 전하며 사실상 비담이 난을 포기하게 만든다. 죽기까지 비담에게 충성하며 결국 박의의 군대에 의해 화살을 맞고 전사한다.
  • 협성 (김동수) : 청룡익도의 낭도로써 산탁과 같이 등장해서 용화향도를 괴롭혔던 낭도.
  • 서리 (송옥숙) : 상천관. 미실을 도와 미실이 "천신황녀" 가 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훗날 미실이 천신황녀로써의 신분을 남용하고 조언도 듣지 않자 미실에게 천운이 다했음을 느끼고 미실에게 간곡한 마지막 조언을 한다. 덕만을 만나자 덕만이 다음왕이 될 것을 짐작하고 죽기전에 덕만에게 조언을 해준다.
  • 사다함 (박재정) : 미실이 유일하게 아무 조건없이 한때 연모했던 남자이다. 미실과 함께 하려 했으나 미실의 권력에 대한 갈망에 결국 미실과 이루어지지 못한다. 그런 미실에게 끝까지 충절을 다 바치며 미실이 천신황녀가 될 수 있는데 절실한 책력을 선물했다. 훗날 미실이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라는 표현을 할때 항상 "사다함을 연모했던 마음으로" 라고 하는 것을 보아 극중에서 가장 미실이 연모의 정을 강하게 느꼈던 인물이다.

선덕여왕의 장수들[편집]

  • 알천 (아역: 호효훈 / 이승효) - 덕만공주의 시위부령이자 훗날 상대등에 재수하는 덕만의 최측근이다. 비천지도의 수장이다. 주로 귀족 집안에서 나온 다른 서라벌 10화랑과 달리 소귀족인 토호귀족 출신으로 아예 왕실의 화랑으로 시작한 임종을 제외하고는 유일하게 미실의 세력에도 굴하지 않고 중립을 고수하는 화랑이다. 초반에 다른 10화랑과 뜻을 함께하며 김유신과 용화황도를 우습게 여겼고 용화향도가 자신의 비천지도의 편제된것 조차 얹짢아했다. 하지만 아막성 전투에서 김유신과 덕만의 도움을 받고, 덕만의 재능을 인정하고 유신과는 막역한 사이가 된다. 훗날 을제의 명을 받아 덕만을 죽일 기회가 있었으나, 덕만에게 빚진 것을 목숨을 살려줌으로써 갚는다. 우직한 성격으로 왕실의 일을 하기 위해 천명공주를 섬기며 천명이 죽자 낭장결의를 하여 끝까지 천명의 죽음을 밝히려하나 끝내 이루어지지 않자 자결하려 한다. 자결하려는 찰나 덕만이 알천에게 살 것을 명하고 그 이후로 덕만의 충신이 되어 덕만이 죽는 순간까지 비담의 난 이후 상대등에 오르며, 후에 덕만이 죽은 이후에도 그 무덤을 지킨다. 한 때 미실이 덕만의 성장을 두려워해 세력이 약한 알천을 부마에 추천하기까지 한 과거가 있다.
  • 양길 (서강) - 비천지도의 낭도로 비천지도의 낭도중 리더 역할을 맡은 것으로 보인다. 처음에는 용화향도를 얕보며 시비를 거나 덕만의 기지와 용기에 감탄해 용화향도를 인정하고 후에는 덕만의 지지자가 된다. 덕만이 왕에 오른 이후로는 고도, 곡사흔, 대풍과 함께 김유신군에 편제되어 전쟁에서 많은 공을 세운다.
  • 임종 (아역: 김석 / 강지후) - 호국선도의 수장. 용춘의 최측근으로써 문노가 자리를 비운 호국선도를 이끌께 되며, 문노의 화랑을 이끄는 점이나 용춘과의 관계를 생각해서나 10화랑중 유일하게 황실의 편인 화랑이다. 초반에는 10화랑 사이에서 오히려 알천보다 김서현파와 천명을 지지하였다. 전쟁 이후에는 알천과는 달리 공개적으로 천명과 덕만을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유신과 알천에게 호의적으로 대하고 미실파 10화랑과는 뜻을 함께하지 않는다. 미실의 난 당시에 화랑에게 미실에게 충성을 다 바치자는 석품과 대립하며 미실이 아닌 황실에 충성을 해야한다고 주장하며 황실을 지지하였다. 덕만이 왕이 된 이후로는 김유신과 함께 화장군으로 병부에 편속된다.
  • 덕충 (아역: 이도현 / 서동원) - 이화정도의 수장. 주로 박의와 2인 1조로 다니며 석품, 보종과 함께 미실파 화랑이었다. 그러나 미실이 난을 일으키고 대의에 어긋나는 것을 보고 서서히 미실에게서 마음을 돌이켜 결국 덕만공주를 따르게 된다. 미실의 난에 어찌보면 가장 큰 공을 세운 화랑이라고 할 수 있는데, 포위된 덕만공주를 찾아다니던 유신을 발견하고도 그냥 보내주었을 뿐만 아니라, 공주가 있을만한 곳을 알려주기까지 하며 덕만이 궁으로 탈출할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후 덕만공주의 사람이 되어 김서현과 김유신의 병부의 장군으로 편속된다.
  • 박의 (아역: 서상원 / 장희웅) - 동백매도의 수장. 무기로써는 창을 사용하며 극중 초반 덕충과 2인 1초로 다니며 석품, 보종과 미실을 지지했다. 미실의 난이 일어나자 덕충과 마찬가지로 대의에 어긋나는 미실을 보며 마음이 흔들려 결국 황실의 편으로 합류한다. 덕충과 함께 병부의 장군으로 편속된다.

비담의 장수들[편집]

  • 염종 (엄효섭) - 문노의 일을 맡았던 상인이자 큰 정보조직을 가지고 있는 정탐꾼이다. 자기가 맡은 바는 확실히 처리하며 일을 해결하는 능력자체는 뛰어나다. 그러나 장사치의 마음으로 의리와 대의를 떠나 이익에 다라 주인을 결정한다. 처음에는 문노를 따랐으나 문노가 삼한지세를 유신에게 넘기려하자 문노를 독침으로 살해한 후에 춘추와 비담을 따랐다. 비담이 사량부령이 되자 자신의 정보조직을 사용하여 비담이 세력을 키우는데 큰 공을 세운다. 훗날 비담이 덕만에게 귀순하며 모든 것을 다 바칠 생각을 하자 귀족들을 탄압하여 덕만과 비담을 이간질시키고 결국 비담이 난을 일으키도록 조장하고 유도한다. 비담이 자신의 일을 알아차리자 심리전으로 비담을 짓밟으며 마지막에는 덕만은 비담을 끝까지 믿었다는 말로 비담이 모든 것을 다 포기하게 만든다. 결국 비담에게 무참하게 살해당한다.
  • 주진 (박영지) - 필탄의 아버지. 상주정의 당주로 서라벌 주변에 가장 큰 병력을 가지고 있었으며 초반에는 미실을 지지하여 덕만을 곤경에 빠뜨린다. 하지만 위국령이 확장되며 모든 사병을 병부에 귀속시키라는 말이 들리자 덕만과 춘추를 지지하여 전세를 역전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그 이후 대등이 되었으며 비담에 난때는 비담에게 가세하였다.
  • 스을부 - 신라의 대등으로 미실의 사람이었으나 미실의 위국령이 자기의 세력의 보존을 위해 덕만에게 귀순한다. 후에 비담의 난에 가담하였다.
  • 호재 (고윤후) - 14대 풍월주. 미실의 난때는 풍월주 유신이 반역자로 몰리자 화랑들의 전 지도자로써 화랑들의 의견을 수렵하였다. 덕만이 왕이 되자 대등자리에 올랐으며 후에 비담의 난에 가담하였다.
  • 필탄 (아역: 김태진 / 이상현 ) - 현무지도의 수장. 주진의 아들이다. 나중에 비담과 함께 난에 가담한다.
  • 선열 (아역: 오은석 / 최성조) - 운상인도의 수장.
  • 왕윤 (아역: 최우성 / 김동희) - 천시원도의 수장.

백제 측[편집]

  • 계백 (최원영) - 백제달솔로서 윤충의 부장으로 대야성 전투에 참여한다. "붉은투구의 계" 를 써서 신라군을 패주시키고 대야성을 함락시킨다. 또한 그의 계책으로 인해 설원은 부상을 입고 죽임을 맞이할 정도로 지장이다. 김유신과는 그가 백제에 첩자로써 들어왔을때 처음으로 만난다. 그의 비범함을 알아본 김유신은 그를 처단하려 하고 계백김유신을 그렇게 하려하지만 끝내 끝을 내지 못하고 헤어진다.
  • 윤충 (이대연) - 백제의 장수이며, 드라마 안에서 신라와의 전쟁에 매번 참여한다. 설원에게 속함성 전투때 뼈저리게 패뱄으나, 계백의 지략을 얻어 설원을 패배시키고 그를 죽음으로까지 내몬다. 계백의 계락이 김유신에게 탄로났을때 패배한다.

그 외[편집]

  • 월천대사 (오영수) : 불가의 스님으로 격무를 잘 알고 책력을 이용하여 계절과 날을 구분할 줄 안다. 초반에는 미실을 도와 미실이 "천신황녀" 의 지위를 누리는데 크게 도움을 주었으나 미실이 격무를 남용하는 것을 보고 실망하였다. 후에 덕만도 그러할까 걱정하여 도와주기를 꺼려했으나 덕만이 그것을 백성에게 돌려주고 첨성대를 제시하자 덕만을 위해 일식날짜를 알려주어 미실의 천신황녀 지위를 떨어뜨리는데 도움을 주었다.
  • 카탄 (마멧굴로브 만수르) - 덕만이 타클라마칸에서 살때의 덕만의 친구로써 로마인 상인이다. 덕만에게 책을 선물해주고 라틴어를 가르쳐주었다.

제작진[편집]

  • 제작지원 : 경상북도, 경주시, 한국수력원자력, 놀부NBG, 서희건설, 천년한우, 서라벌대학
  • 세트지원 : 신라밀레니엄파크
  • 촬영지원 : 경주교육문화회관
  • 촬영협조 : 우외진(경주시청), 이강우, 정상준, 이동수 이석준(경상북도청), 변종경, 황병민(신라밀레니엄파크), 김상윤(경주교육문화회관)
  • 장소협찬 : 충청남도개발공사, 재원테마랜드, 상주시청, 한국레저개발, 경주 블루모아 리조트, 경주소방서
  • 촬영감독 : 김세홍, 채창수, 홍성욱, 김영철
  • 스테디캠 : 김병권
  • 포커스풀러 : 임형준
  • 촬영보 : 문영수, 김성환, 박승민
  • 조명 : 이정학, 정승주, 이진택, 김진평, 최병길, 김동규, 김성종, 임종성, 박언호, 박범준, 이형우, 임길종, 황현태
  • 발전차 : 조윤성, 민광기, 오재봉
  • 동시녹음 : 김수환, 박용준, 김성태, 박광식, 임준아, 김보름
  • 크레인 : 선지윤, 문관영, 박영호
  • 카메라보조 : 김찬섭, 신희경, 고대석, 강승우, 한채열, 김대진
  • 조명크레인 : 김민환
  • 미술제작 : MBC미술센터
  • 미술감독 : 정지섭
  • 세트디자인 : 이영주, 소영준
  • 세트장치 : 김진희, 지윤현, 박동순
  • 작화 : 최영호
  • 소도구 : 이진호, 윤상은, 임수상, 한규석, 유인선, 이용래
  • 의상디자인 : 이혜란, 박현임, 박소연
  • 의장 : 한창섭, 장윤혜, 정문진, 심현아, 김민정, 길혜진
  • 분장 : 임규빈, 윤병택, 이화랑, 심현주, 차상훈, 전영민
  • 미용 : 이은영, 이명순, 신보라미, 최혜빈, 나보미
  • 미술지원 : 김성우, 강치준, 김영민, 곽정훈, 유광호
  • 미술행정 : 최호연
  • 세트 : 편창돈, 고석호
  • 장신구 : 한상대, 윤대원, 송일종
  • 가발 : 이명자, 이희숙
  • 보조출연 : 백석현, 김재련
  • 캐스팅디렉터 : 문형욱
  • 캐스팅 : 정현숙
  • 아역캐스팅 : 아이앤아이, 박소영
  • 외국인캐스팅 : 김상익, 홍승아
  • 무술감독 : 김성실, 김춘근
  • 무술지도 : 김필수(액션마스터), 유관형
  • 특수효과 : 퓨처비전
  • 기술감독 : 신현귀
  • 카메라감독 : 안진영, 김창배, 임대혁
  • 조명감독 : 오승만
  • 조명조감독 : 백광민
  • 음향감독 : 이순조
  • 녹화 : 신동창
  • 영상 : 조향철
  • 스튜디오조명 : 정수동, 김태한, 김덕일
  • 스튜디오음향 : 채윤수, 나희철, 견상은
  • 편집 : 황금봉
  • 편집보 : 권인영, 김혜련
  • 편집감독 : 임경래
  • 종합편집 : 강양운
  • 음향효과 : 김기수, 이석준, 김병구, 홍전민, 문성용, 박영민, 이주원, 김종민
  • 특수영상감독 : 최진형
  • 특수영상 : 박은석, 최장환, 박현영
  • 컬러리스트 : 임신환
  • 컴퓨터그래픽 : 표정은
  • CG : DTI / 동아방송 예술대학 디지털영상과
  • 타이틀디자인 : 박명호
  • 로고디자인 : 최종훈
  • 음악감독 : 엄기엽
  • 작곡 : 서민영, 김희진
  • 타이틀음악 : 박정식
  • 음악 : 이광희
  • 홍보 : 한임경(남궁성우), 오진이, 이은형
  • 메이킹 : 김병혁
  • 행정 : 홍미란
  • 제작프로듀서 : 윤성호, 정지영
  • 제작행정 : 우경순
  • 보조작가 : 김지운, 김진희
  • 섭외 : 안은남
  • 기록 : 윤수민, 하현정
  • 진행 : 이은호, 유내동, 이헌득, 이용궁, 방승민
  • 연출 : 최준배 최정규 박원국 유희준

시청률[편집]

드라마《선덕여왕》은 2009년에 방송된 모든 텔레비전 드라마를 통틀어 가장 높은 평균 시청률을 기록한 작품이었다.

방송일 TNmS 시청률 AGB 시청률
대한민국(전국) 서울(수도권) 대한민국(전국) 서울(수도권)
제1부 2009년 5월 25일 16.0% 17.1% 15.3% 16.8%
제2부 2009년 5월 26일 16.6% 17.8% 15.5% 17.2%
제3부 2009년 6월 1일 21.3% 23.3% 18.2% 20.3%
제4부 2009년 6월 2일 22.3% 23.8% 20.3% 21.7%
제5부 2009년 6월 8일 21.6% 23.7% 20.6% 23.8%
제6부 2009년 6월 9일 25.2% 27.1% 23.3% 25.2%
제7부 2009년 6월 15일 27.9% 30.0% 25.8% 27.3%
제8부 2009년 6월 16일 29.7% 32.0% 26.9% 29.1%
제9부 2009년 6월 22일 28.1% 30.0% 25.8% 27.6%
제10부 2009년 6월 23일 27.9% 29.4% 25.5% 26.8%
제11부 2009년 6월 29일 29.4% 30.8% 27.8% 29.4%
제12부 2009년 6월 30일 29.2% 30.5% 29.1% 30.7%
제13부 2009년 7월 6일 29.9% 31.6% 29.0% 30.9%
제14부 2009년 7월 7일 31.0% 31.9% 30.0% 31.8%
제15부 2009년 7월 13일 31.6% 32.8% 30.9% 33.5%
제16부 2009년 7월 14일 31.7% 33.5% 31.0% 34.0%
제17부 2009년 7월 20일 30.7% 32.0% 30.4% 32.8%
제18부 2009년 7월 21일 32.8% 34.4% 30.5% 32.6%
제19부 2009년 7월 27일 32.7% 34.1% 32.0% 34.0%
제20부 2009년 7월 28일 34.9% 36.0% 34.6% 36.3%
제21부 2009년 8월 3일 31.9% 33.2% 29.7% 31.2%
제22부 2009년 8월 4일 35.4% 36.4% 33.2% 35.5%
제23부 2009년 8월 10일 37.5% 39.6% 35.6% 38.0%
제24부 2009년 8월 11일 39.5% 41.7% 38.0% 40.5%
제25부 2009년 8월 17일 39.0% 40.4% 37.6% 39.1%
제26부 2009년 8월 18일 42.0% 44.3% 39.7% 41.7%
제27부 2009년 8월 24일 40.3% 41.7% 38.4% 41.1%
제28부 2009년 8월 25일 42.0% 43.6% 41.0% 43.1%
제29부 2009년 8월 31일 42.2% 44.7% 40.0% 41.5%
제30부 2009년 9월 1일 42.1% 44.4% 41.7% 44.0%
제31부 2009년 9월 7일 43.5% 45.4% 39.7% 42.3%
제32부 2009년 9월 8일 40.6% 42.9% 38.4% 39.8%
제33부 2009년 9월 14일 40.6% 42.1% 39.9% 41.7%
제34부 2009년 9월 15일 42.3% 43.9% 40.0% 43.2%
제35부 2009년 9월 21일 41.6% 44.6% 40.8% 44.4%
제36부 2009년 9월 22일 39.6% 41.1% 38.9% 42.3%
제37부 2009년 9월 28일 39.1% 40.3% 36.9% 39.9%
제38부 2009년 9월 29일 39.5% 40.4% 38.2% 40.6%
제39부 2009년 10월 5일 39.3% 40.6% 39.2% 41.3%
제40부 2009년 10월 6일 39.6% 40.6% 39.7% 43.4%
제41부 2009년 10월 12일 38.1% 39.9% 38.1% 40.3%
제42부 2009년 10월 13일 38.0% 38.8% 37.9% 40.2%
제43부 2009년 10월 19일 38.3% 38.8% 37.2% 39.3%
제44부 2009년 10월 20일 37.6% 38.7% 37.8% 40.4%
제45부 2009년 10월 26일 39.3% 41.5% 38.3% 40.9%
제46부 2009년 10월 27일 40.8% 43.0% 39.4% 42.3%
제47부 2009년 11월 2일 41.7% 43.7% 39.6% 42.1%
제48부 2009년 11월 3일 42.4% 44.1% 40.2% 42.6%
제49부 2009년 11월 9일 44.9% 46.7% 43.6% 45.8%
제50부 2009년 11월 10일 44.4% 46.1% 43.3% 45.7%
제51부 2009년 11월 16일 42.3% 44.4% 39.0% 42.2%
제52부 2009년 11월 17일 37.7% 39.1% 38.1% 41.1%
제53부 2009년 11월 23일 35.0% 36.1% 34.8% 37.4%
제54부 2009년 11월 24일 36.5% 38.3% 34.1% 36.8%
제55부 2009년 11월 30일 35.3% 36.0% 35.3% 37.8%
제56부 2009년 12월 1일 36.9% 38.0% 34.5% 37.4%
제57부 2009년 12월 7일 38.0% 39.1% 34.0% 36.2%
제58부 2009년 12월 8일 36.2% 37.9% 34.4% 35.7%
제59부 2009년 12월 14일 35.8% 36.4% 32.3% 33.9%
제60부 2009년 12월 15일 35.8% 37.4% 32.8% 34.5%
제61부 2009년 12월 21일 35.1% 37.1% 32.3% 34.5%
제62부 2009년 12월 22일 37.7% 39.7% 35.7% 38.5%
스페셜 2009년 12월 28일 12.5% 12.3% 13.4% 14.7%
평균 시청률 35.1% 36.6% 33.6% 35.8%

위의 표는 TNmS 미디어코리아[10] 와 AGB 닐슨미디어리서치[11] 가 각 공식사이트에 공개한 시청률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다. 빨간색 수치는 최고 시청률, 파란색 수치는 최저 시청률을 나타낸다.

역사와 다른 점[편집]

《선덕여왕》은 정사가 아닌 팩션이기 때문에 《삼국유사》나 《삼국사기》등의 실제 사료와는 차이가 있다. 또한, 위작 논란이 있는 필사본 《화랑세기》를 많이 참고한 작품이어서, 드라마 선덕여왕의 내용이 대중들에게 잘못된 역사적 관념을 심어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기도 했다.[12] [13]

  • 진흥왕은 43세로 사망하였으나, 드라마에 등장하는 진흥왕은 76세의 원로배우 이순재가 희끗희끗한 모습으로 연기하였다.
  • 진평왕의 뒤를 이은 선덕여왕은 실제로는 진평왕의 맏딸이며 천명공주는 둘째 딸이나, 드라마에서는 이와 반대로 천명공주가 맏딸, 덕만공주가 둘째 딸이라는 설정으로 바뀌었다.(이는 필사본 화랑세기의 기록을 따른 것이다) 더불어 서로는 쌍둥이라는 설정이 추가되었다. 물론 덕만공주 가 쌍생으로 궁에서 쫓겨나서 낭도생활을 했다는 것 역시 허구이다.
  • 진평왕의 재위 연도는 서기 579년부터 서기 632년까지로 53년간이지만, 드라마에서는 재위 기간이 30년 정도 밖에 안 됨을 암시하는 내용이 나온다. 즉, 선덕여왕의 유모 소화가 칠숙의 손에 죽으며 “우리는 30년 돌고 돌아 결국 그 자리네요.”라고 말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소화가 칠숙의 손에 죽는 것이 미실의 반란 와중이고 미실의 반란이 끝난 후 곧 진평왕이 승하하는 것으로 나온다. 소화와 칠숙의 악연이 천명공주선덕여왕의 탄생 때 시작되고, 마야부인이 그 두 공주를 회임한 것이 진평왕 즉위 이전으로 나오는 것을 감안하면, 이 드라마는 53년이나 되었던 진평왕의 재위 기간을 31년 내지 32년으로 축소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실수나 역사에 대한 무식의 소치가 아니고, 드라마의 내용 전개상 의도적으로 그리 했다고 보아야한다. 즉, 역사적 사실에 근거해 진평왕의 재위 기간을 53년으로 하자면, 진평왕 즉위 당시 10대 말 또는 20대 초였을 소화, 칠숙, 하종 등은 진평왕의 승하 시점에는 70 정도 된 노인들이어야하고, 또 적어도 30대였을 미실, 세종, 설원 등은 80대의 노인이 되어야하는데, 소화, 칠숙, 하종, 미실, 세종, 설원 등의 인물들을 진평왕 승하시 70대 80대 노인으로 만들어서는 이야기 전개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역사 기록에 나오는 진평왕은 비교적 강력한 군주의 이미지임에 반해, 드라마에서는 아주 유약한 인물로 그려져 있다.
  • 김유신의 출생연도가 15년 쯤 앞당겨져 있다. 천명공주선덕여왕이 언제 태어났는지는 역사 기록에 나와 있지 않지만, 이 드라마대로 마야부인진평왕 즉위 이전에 천명공주선덕여왕을 회임했다면, 두 공주의 생년은 진평왕이 즉위한 579년이나 그 다음 해인 580년이 된다. 그런데, 출생 연도가 역사에 기록되지 않은 천명공주선덕여왕과는 달리 김유신의 출생연도는 역사에 595년으로 기록되이 있다. 따라서, 선덕여왕천명공주가 579년이나 580년에 태어난 것으로 이야기를 만들려면 두 공주는 김유신보다 15살 내지 16살 위여야 하는데, 그렇다면 1993년생 이현우김유신의 아역으로 나올 때 선덕여왕이나 천명공주의 역은 성인 배우들이 맡았어야 옳겠지만, 천명공주 역은 단 세살 위인 신세경이 맡고, 선덕여왕 역은 오히려 두 살 아래인 남지현 이 맡아, 역사적 사실에 맞지 않는 배역이 이루어진다. 굳이 배역뿐만이 아니고, 모든 내용 전개가 김유신의 나이가 천명공주선덕여왕과 비슷하다는 가정하에서 이루어진다. (드라마의 내용과 별개로 역사적 사실만으로 보자면, 선덕여왕의 출생 연도를 추측할 방법은 거의 없지만, 천명공주의 경우는 602년에 태어난 김춘추천명공주의 아들이라는 점을 감안해 김춘추를 출산한 602년 아무리 어렸어도 16살은 되었을 것이라는 가정이 가능하므로, 586년 또는 그 이전에 태어났다는 이야기가 되고, 따라서 595년에 태어난 김유신보다는 적어도 9살 위라는 이야기가 된다.) 이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줄거리 중의 하나가 천명공주선덕여왕진평왕 즉위 이후 일 년도 안 돼서 태어났다는 것임을 감안하면, 역사에 595년으로 기록되어 있는 김유신의 출생연도를 이 드라마에서는 580년경으로 앞당겨 버린 것이 된다.
  • 백제가 신라 장수 검일의 도움을 받아 대야성을 함락시킨 것은 서기 642년이다. 이때 대야성 성주는 김춘추의 사위 품석이었는데, 이 전쟁으로 백제군에 의해 살해된다. 김춘추가 602년생이므로 대야성 함락 당시 40세였다는 이야기가 되는데, 그 당시 귀족들이 조혼하는 일이 많았던 것을 감안하면 40세의 나이에 장성한 사위가 있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그러나 드라마에서는 대야성 함락 당시의 김춘추 역을 1993년생인 유승호가 맡았는데, 결국 40세 인물의 역을 16세의 소년이 맡은 것이므로, 역사적 사실과는 전혀 맞지 않는 배역인 것이다.
  • 태종무열왕의 아버지는 김용춘인데, 드라마에서는 김용춘의 형 김용수(화랑세기에만 등장)의 아들로 되어 있다. 이는 필사본 화랑세기의 기록을 따른 것이다.
  • 드라마에서는 미실이 스스로 왕위에 오르기 위하여 수하 장수들과 함께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되어 있으나, 이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창조된 픽션이다. 실제 역사서에는 칠숙, 석품이 주도하여 선덕여왕의 즉위 직전에 난을 일으켰다는 점만 기록되어 있다.
  • 드라마에서는 비담의 반란미생, 하종, 보종, 주진공, 호재, 필탄 등 미실파 인물들과 귀족들이 대거 가담한 것으로 묘사되어 있으나, 삼국사기 등의 사서에는 ‘비담과 염종이 난을 주도하였다’라는 언급만 나타난다.
  • 드라마에서는 보량궁주김춘추가 혼인을 한것으로 나오나, 실제로(필사본 화랑세기에 따르면)는 보라궁주이며 보량궁주보라궁주의 동생이다. 또한, 문명왕후는 나오지 않는다.
  • 삼국사기에서는 비담의 난 도중 선덕여왕이 사망하였으나, 드라마에서는 비담의 난이 끝난 뒤 선덕여왕이 승하하는 것으로 나온다. 역사에서 알려진 비담선덕여왕 에서의 관계는 상대등과 왕 그 이외에는 알려진것이 전혀 없다.
  • 드라마에서 대남보미생의 아들로써 등장하지만 실제 대남보는 김용춘 의 사람이었으며 미생과는 혈연관계가 없다.
  • 드라마 안에서 진덕여왕에 대한 언급이 전혀 없었고 등장하지 않았기에, 마치 선덕여왕의 뒤를 김춘추가 잇는것처럼 보이는 부면이 있다. 후에 선덕여왕 스페셜 편에서 유알하게 드라마에서 진덕여왕이 언급이 된 장면이 미방송되었음을 보여주는데 그 장면에서는 선덕여왕이 죽기직전 김춘추에게 왕위를 승만공주에게 넘기라는 유지를 남기면서 김춘추승만공주의 뒤를 이을 것을 전하는 내용이 나온다.

표절논란[편집]

2009년 선덕여왕이 종영된 후, 뮤지컬 제작사 그레잇웍스는 자신들의 뮤지컬 무궁화의 여왕 선덕의 내용을 MBC측에서 도용했고 표절했다고 MBC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MBC측은 1심의에서는 "표절로 보기 어렵다" 라는 판결을 받아 승소했으나, 최근 12월 25일 판결에서는 1심의 판결을 깨고 그레잇웍스에 편을 들어줌으로써 MBC와 김영현 박상연 작가는 위자로 1000만을 비롯해서 약 2억원을 배상하려는 판결을 받았다. 이에 MBC측은 법원의 판결을 인정할 수 없다며 다시 상고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 믹스[편집]

음반[편집]

선덕여왕 O.S.T[편집]

선덕여왕 O.S.T
Various Artists의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발매일 2009년 9월 14일
길이 62분 2초
레이블 Sony Music
# 제목 재생 시간
1. Main Title (Various Artists) 45초
2. 유리잔 (Various Artists) 2분 2초
3. 미실 테마 (Various Artists) 3분 27초
4. 달을 가리운 해 (이소정) 3분 42초
5. 발밤발밤 (홍광호) 3분 43초
6. 바람꽃 (E.S) (예송) 4분 4초
7. 아라로 (아이유) 3분 46초
8. 도리안 (到離岸) (Various Artists) 3분 43초
9. 비재 (比才) (Various Artists) 1분 48초
10. Passo Dopo Passo (폴 포츠) 3분 43초
11. 바람꽃 (E.S) (아이유) 4분 5초
12. Come, People Of God (이소정) 3분 42초
13. 사라 (紗羅) (Various Artists) 3분 57초
14. 가질 수 없는.. 안을 수 없는.. (Various Artists) 3분 43초
15. Destruction Of The Kingdom (Various Artists) 2분 37초
16. 덕만 테마 (Various Artists) 3분 35초
17. 하눌나리 (Various Artists) 1분 56초
18. 낭장결의 (Various Artists) 1분 48초
19. Dreams (Various Artists) 3분 45초
20. The Rising Empire (Various Artists) 2분 11초
총 재생 시간:
62분 2초

선덕여왕 Special OST[편집]

# 제목 재생 시간
1. 오직 한사람 (엄태웅) 4분 12초
2. 그대가 그립습니다 (주상욱) 3분 44초
3. Impression (엄태웅) 3분 41초
총 재생 시간:
11분 37초

선덕여왕 Special OST Part.2[편집]

# 제목 재생 시간
1. 悲談 (비담) (슬픈 이야기) (이요원) 4분 20초
총 재생 시간:
4분 20초

도서[편집]

책 이름 출시일 저자 판형 출판사 국제 표준 도서 번호
선덕여왕 세트 (전 3권) 2009년 8월 17일 류은경 A5, 148*210mm MBC프로덕션 ISBN 9788996047889

수상[편집]

같이 보기[편집]

  • 서동요 : 비슷한 시기를 다룬 드라마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등장하지 않았던 선화공주서동이 주인공으로 향가 서동요로 유명한 작품이다. 또한 드라마 서동요에서는 드라마 선덕여왕과는 반대로 덕만공주가 등장하지 않는다.[14] 이는 서동요는 백제의 관점에서, 선덕여왕은 신라의 관점에서 서술했기 때문이다.
  • 연개소문
  • 계백 : 동일한 시기를 다룬 드라마인데다가 등장하는 배우, 배역 등도 상당히 많이 겹친다.
  • 대왕의 꿈

주석[편집]

  1. 이해리. "'선덕여왕', 연말까지 '집권 연장' 선언... 12회 연장 방영", 《스포츠조선》, 2009년 8월 31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2. 이해리. "250억 대작 '선덕여왕' 두배로 즐겨요", 《동아일보》, 2009년 5월 25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3. 김은구. "'선덕여왕' 2009년 평균시청률 1위 '기염'", 《이데일리》, 2009년 12월 16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4. 황인혜. "'월요병' 말끔히...'선덕여왕' 고마워", 《TV리포트》, 2009년 8월 24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5. 황인혜. "시청률 반등..덕만이 살아야 '선덕여왕'이 산다", 《TV리포트》, 2009년 9월 30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6. TNmS 미디어코리아 기준
  7. 김용우. "고현정, '선덕여왕'으로 데뷔 첫 연기대상 수상(종합)", 《마이데일리》, 2009년 12월 31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8. 장주영. "(2010 백상예술대상) ‘선덕여왕’ 고현정, TV부문 대상 수상", 《매일경제》, 2010년 3월 26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9. 전형화. "'선덕여왕',PD대상 3관왕..'무한도전' 예능대상(종합)", 《스타뉴스》, 2010년 2월 23일 작성. 2012년 10월 24일 확인.
  10. TNmS : TNmS Media Korea
  11. AGB : AGB Nielsen Media
  12. 박진희. "고대 사극, 상상력 남발 ‘시청자 뿔났다’", 《경제투데이》, 2009년 5월 26일 작성. 2012년 10월 25일 확인.
  13. 정충신·이동현. "<주말 포커스>‘미실’이 쿠데타?… “창작 넘어 역사오도”", 《문화일보》, 2009년 10월 31일 작성. 2012년 10월 25일 확인.
  14. SBS 드라마 《서동요》 등장인물 소개 中

바깥 고리[편집]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MBC 연기대상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드라마상》
2008년 2009년
선덕여왕
2010년
베토벤 바이러스 역전의 여왕 / 동이
한국PD대상 《TV드라마 부문 작품상》
2009년 2010년
박홍균, 김근홍
2011년
이재규 추노
베토벤 바이러스 선덕여왕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대상》
2009년 2010년
고현정
2011년
김혜자 현빈
엄마가 뿔났다 선덕여왕 시크릿 가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