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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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
장르 드라마
방송 시간 매주 월, 화 밤 9시 55분
방송 분량 1시간 5분
방송 기간 2007년 3월 19일 ~ 2007년 5월 22일
방송 횟수 20회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MBC
기획 이은규
제작 김종학 프로덕션, 박창식
책임프로듀서 장병대
프로듀서 노선희, 이미지
연출 유철용
조연출 박진형, 김명균, 강영이
극본 김영현, 박상연
출연자 고현정, 하정우, 손현주, 최일화, 김정태, 마동석, 정동진, 조경환, 윤지민, 김정민, 이찬영, 손일권, 엄효섭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여는 곡 슈퍼주니어 - Success
닫는 곡 슈퍼주니어 - H.I.T
바깥 고리 히트(H.I.T) 공식 홈페이지

히트》(H.I.T: Homicide Investigation Team)는 2007년 3월 19일부터 2007년 5월 22일까지 MBC에서 방송된 김종학 프로덕션 연출의 범죄수사드라마이다. 극본엔 케이피앤쇼김영현, 박상연 작가, 연출은 유철용 감독이 맡았다. 제목의 뜻은 '강력범죄수사대'이다.

등장 인물[편집]

HIT팀 및 주요 인물[편집]

서울특별시 경찰청산하 수사1팀 경위. 일주일에 평균 닷새는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그녀는 경찰청내 여자숙소를 집 삼으며 머리는 늘 부스스하고, 발에는 무좀을 달고 사는 탓에 남자들도 기피하는 발가락양말을 신고 있다. 14년 전 연쇄살인범 백수정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10분이나 주저하는 바람에 자신의 애인 한상민을 살리지도 못하고 백수정을 쏘지도 못했던 것에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다. 배도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면서 범인이 백수정이 아닌가 의심했으나 배도건은 신일영과 감방동기였던 신창수와 만난 덕분에 신영일의 연새살인사건의 전말에 대하여 전해들은 것으로 밝혀진다. 다시금 연쇄살인이 시작되면서 그 범인이 14년 전 백수정(신일영)이라는 사실을 알아내고 끈질긴 추적 뒤 마침내 신일영을 제 손으로 쏘아 체포한다. 이로써 차수경 또한 트라우마를 완전히 극복해낸다. 작가진에 따르면 차수경은 짜증을 일로 푸는 성격이라고 한다.
현재 직위는 '조직범죄 및 이상범죄 특별수사본부'(히트팀) 강력부 신참검사.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나, 시험에 관해선 일생 동안 한번도 떨어져 본 적이 없는 수재이나, 낙천적인 성격이다 못해 한량같은 인물. 그래서 대학졸업 후에도 취직하기 싫어서 공부한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닐 정도로 많다. 결국은 사법연수원을 마치고 검사시보를 끝낸 뒤, 본의 아니게 히트팀에 들어갔다. 백수정의 최후 인질로 잡혀간다. 어린시절의 유괴기억으로 인해 신일영을 누구보다 이해하는 인물이 된다.
히트팀의 부장이다. 중간관리자로서 애환을 느낀다.
수사 경력 25년의 최고참 베테랑이나 만년 경사이다. 현장에만 있다 보니, 승진시험 공부를 할 시간도 없었고 관심도 없었다. 다만 경사의 경우, 사법경찰관이 아닌 사법경찰리로, 수사절차를 독자적으로 수행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경위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일단 수사에 들어가면 경험도 많은데다 워낙 머릿속에 입력돼있는 사건들이 많아 뛰어나다. 그러나 후반부, 자신의 딸이 독서실에서 백수정에게 인질로 잡힌 사건으로 차수경에게 책임을 추궁하는 것으로 보아 자신의 가족을 누구보다 소중히 하는 것으로 보인다.
비리형사로 경찰내에서 유명하다.
H.I.T.팀에서 물러난 후 내사부로 자리를 옮긴다.
항상 검은 색 마이에 라운드 티, 배바지에 르까프 운동화. 거대한 덩치에 짧게 세운 돌격머리. 우직한 성격에 도무지 말이 없다. 생긴 것과 안 어울리게 예쁜 수첩에 여고생마냥 색연필과 싸인펜으로 수사일지와 자신의 일기, 사소한 것까지 꼼꼼히 기록한다. 반장인 차수경 경위를 가장 잘 따르고 그녀의 말이면 한마디 불평도 없이 수행한다. 웬만한 범인은 그의 인상에 겁을 먹고, 그냥 수갑에 손을 내놓는 경우가 다반사고, 잠복근무에 들어가면,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전방을 응시하고, 길을 걷다 보면, 조폭들이 착각하고 와서 인사를 하는 일도 부지기수다. 현장에서 필요한 요원임에도 자신은 머리가 나빠, 사람들은 자신의 힘만 필요로 한다는 콤플렉스가 있지만 너무 착하고 말이 없어 그조차도 팀원들에게 얘기하지 않다가 결국 폭발한다.
남성식이 신일영과 대적한 뒤에 그의 압도적인 힘에 신일영이 어린시적의 학대기억을 떠올리고 울증으로 전환한다. 자살욕구를 느낀 신일영이 리튬을 훔치고 그 흔적을 통해 H.I.T.팀은 신일영의 은닉처를 찾는데 도움을 받는다.
경찰대를 졸업했다. 원리원칙을 크게 중시하는 갑갑한 인물이었으나 장용하 형사와 부딪히고 H.I.T.팀을 통해 '현장의 맛'을 들이면서 융통성이 생겼다.남성식과 같은 77년생 동갑이다.[1]

경찰청 관계자[편집]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이하 국과사)의 박사로 최면요법 의사.서울특별시 경창청의 VICAT(이상범죄수사팀: Violent Crime Analysis Team)의 범죄분석관 중의 한 명이기도 하다. 특수수사팀에 사건이 떨어지면 범죄를 분석해놓고 용의자나 피해자에게 최면을 걸어 기억을 되살리기도 하고 거짓말탐지기도 사용한다.
김재윤과는 어릴적부터 집안끼리 알아 깊은 관계를 갖고 있는 20년지기 친구사이이다. 14년 전 3살이던 백수정의 사진을 통해 현재 몽타주를 그려내고 수사에 결정적인 박차를 가한다.
14년 전 '백수정' 연쇄살인사건으로 동기이자 친구였던 한상민이 살해당하면서 큰 충격을 받고 방황하였다. 힘들어하는 차수경 순경을 강력계 형사로 거듭나는데 도움을 주었다.
11년 전 성폭행범 정광호가 차수경을 성추행하자 의도적으로 수갑을 채우지 않고 정광호가 도주하면 저격하려고한 자신에게 큰 충격을 먹는다. 그 일로 스스로 경찰을 그만두었다. 이후에는 경찰청 근처 작은 선술집을 운영하고 있다. 차수경에 대해서는 죄책감과 함께 연민이 크다.
신일영의 모방연쇄살인사건이 벌어지자 바로 친구 한상민의 말이 떠올리고 자신이 갖고 있던 당시 한상민 경장의 수사일지노트를 정인희 박사와 김재윤 검사에게 건넨다.

범죄자[편집]

  • 이해강
배도건에게 출장마사지사를 공급했다. 그리고 결혼을 약속한 여자친구가 배도건에게 살해당했음을 안 순간 배도건에게 머리를 망치로 맞았다. 죽어가면서 배도건의 부산밀항을 경찰청에 고발하여 그를 잡는데 일조하였다.
연쇄살해범으로 신일영을 모방하였다. 그러나 그와는 달리 '할렐루야'를 듣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신일영의 연쇄살인을 모방하나 수사망이 좁혀오자 출장마사지사 살해로 방향을 튼다. 차수경에게 사형집행전 신일영의 가위 그림을 건내준다.
상습적 성폭행범으로 일명 '검은 마후라'라고 불렸다. 당시 차수경 순경을 성추행하다 이에 분노한 김영두 형사에게 총을 맞아 다리를 절게 되었다. 수감되었을 당시 신일영과 만나 '차수경'으로 인해 친해졌다. 신일영이 정신병원에서 퇴원하면서 본인의 얼굴을 아는 신창수를 죽인다. 이 살인이 1차 연쇄살인 정광호 살해사건의 모방이자 2차 연쇄살인인 시초(스트레스 요인)가 된다.
14년 전 연쇄살인사건, 그리고 한상민 경장을 살해한 범인. 백수정이라는 이름은 당시 차수경이 덮친 여인숙의 이름이 '동백장'이었고, 유일한 유류품‘수정’담배를 흘렸기 때문에 그렇게 붙였다. 수정담배는 당시 선원들이 즐겨 피웠다고 한다. 본명은 신일영. 1970년생으로 어렸을 때부터 선원인 부친에게 폭행을 당했고 모친은 5살때 아예 가출을 해버렸다. 어머니를 기다렸으나 결국 오지 않았고 어머니조차 씨다른 동생 정광호의 뒤치닥거리에 불행한 모습을 보이자 정광호를 죽여버렸다. 이 사건은 신일영이 연쇄살인범으로 변화는 스트레스 요인이 되었다. 조울증 환자로 조증일 때는 살인욕구를 느끼고 울증일 때는 자살욕구를 느낀다. 1993년 뇌진탕으로 사망한 부친을 본인이 죽였다고 증언하고 존속살해혐의로 10년형에서 감형되어 9년 동안 복역하였다. 출소 이후에도 5년 동안 정신병원에 갇혀 있었다. 퇴원 이후 자신의 얼굴을 아는 신창수를 죽이는 것으로 시작하여 다시 연쇄살인사건을 일으켜 히트팀을 쥐락펴락한다. 그의 목적은 차수경으로 한상민을 내버려둔 차수경을 보고 한상민을 자신에 차수경을 어머니에 대입하여 배신감을 느꼈고 그녀에게 복수를 하고자 결심한다. 언제나 살인 사건의 현장에는 헨델의 '울게하소서' 음악이 흐르는데, 자신이 국민학교 6학년 엄마가 찾아왔고 그때 양호실에서 흘러나왔던 노래였다고 한다. 복수심때문에 계속 차수경에게 자신을 앞으로 드러내게 되면서 추적끝에 잡히게 된다.

경찰청 사람들[편집]

서울지방경찰청장.

강남경찰서 인물[편집]

  • 한 형사 (조달환 分)
  • 이 형사
  • 김 형사

그 외 인물[편집]

잔지식[편집]

  • 작가진은 처음부터 심종금을 김정태를 모델로 만들었다[2]
  • 마동석은 김정태의 소개를 통해 유철용감독을 소개받았다. 원래 남성식의 대사는 표준말+군인말투였으나 감독과 마동석의 의논 후 전라도 사투리+군인말투로 바뀌었다.[1]
  • 9화 ~ 11화의 최반장님 에피소드는 텔레비전 드라마 《수사반장》와의 크로스오버이다. 최반장 캐릭터는 원래 최불암을 염두에 두고 만들어졌으나 캐스팅이 무산되었다. 《수사반장》에서 최불암이 복지원에서 애 하나를 업고 뛰는 씬이 나오는데 그 아이가 조규원인 셈이다.[2]
  • 16화에서 백수정이 처음 얼굴노출을 하는 씬의 조명은 촛불이었다.[3]

주제가[편집]

  • 여는 노래「Success」

작사 : 권윤정・심재희. 작곡 : 박준수・최성권. 노래 : 슈퍼주니어

  • 닫는 노래 「H.I.T」

작사 : 김정배. 작・편곡 : Kenzie. 노래 : 슈퍼주니어

주석[편집]

  1. “진정한 배우를 꿈꾸는 한 남자의 분투”, 《dramatique》 no.020 2007.4.23 ~ 2007.5.6, p. 108 ~ 114
  2. “코엔 형제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햇님 달님' 남매”, 《dramatique》 no.023 2007.6.4 ~ 2007.6.17, p. 34 ~ 37
  3. “내 안에 있는 범인의 성향을 이끌어냈다.”, 《dramatique》 no.023 2007.6.4 ~ 2007.6.17, p. 102 ~ 103

바깥고리[편집]

문화방송 월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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