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성 이사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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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성 이사금(逸聖泥師今, ?~154년, 재위 134년~154년) 또는 일성왕(逸聖王)은 신라의 제7대 국왕으로, 유리 이사금의 맏아들이라고도 하며 일지(日知) 갈문왕의 아들이라고도 한다. 왕비는 지소례왕(支所禮王)의 딸 박씨부인이다.
즉위 4년 137년과 즉위 6년인 139년에 말갈이 침입해 이듬해인 140년 장령에 목책을 세워 방비를 세웠다. 142년 말갈 공격 계획을 세웠으나 현실적인 문제로 좌절되었다.
124년 음력 10월 압독이 반란해 군사를 내어 토벌하고 남은 무리를 남쪽으로 강제 이주시켰다.
[편집] 가계
- 부왕 : 유리 이사금(儒理王, ? - 57년), 혹은 일지(日知) 갈문왕의 아들.
- 모후 : 차비 은씨(次妃 殷氏)
- 왕후 : 아례부인 박씨(阿禮夫人 朴氏)[1]. - 지소례왕(支所禮王)의 딸.
[편집] 참고
[편집] 주석
| 전 대 지마 이사금 |
제7대 신라 국왕 134년 - 154년 |
후 대 아달라 이사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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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의 역대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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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라 상대 (기원전 57년 - 654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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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중대 (654년 - 78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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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 하대 (780년 - 935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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