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스캔들
| 장르 | 드라마 |
|---|---|
| 방송 시간 | 수, 목 오후 9시 55분 |
| 방송 분량 | 1시간 10분 |
| 방송 기간 | 2007년 6월 6일 ~ 2007년 8월 1일 |
| 방송 횟수 | 16회 |
| 방송 국가 | |
| 방송사 | KBS2 |
| 책임프로듀서 | 정성효 |
| 프로듀서 | 이정섭 |
| 연출 | 한준서 |
| 원작 | 이선미 |
| 각본 | 진수완 |
| 출연자 | 강지환, 한지민, 한고은, 류진 외 |
| 음성 |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한국어 |
| 자막 |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
| HD 방송 여부 | HD 제작 · 방송 |
| 바깥 고리 | KBS 경성스캔들 공식 홈페이지 |
《경성스캔들》은 KBS2에서 총 16부작으로 2007년 6월 6일부터 2007년 8월 1일까지 방송된 KBS 수목드라마이다.
목차 |
[편집] 개요
원작은 이선미의 《경성애사》이며, 일제 강점기인 1930년대를 시대적 배경으로 삼아 진지한 항일 운동과 발랄한 연애라는 소재를 섞은 퓨전 시대극을 표방했다.
강지환은 경성 최고의 멋쟁이에 바람둥이인 선우완 역을, 한지민은 고전적 신여성 나여경 역을, 한고은은 카리스마 있고 세련된 기녀 차송주 역을, 류진은 조선총독부 보안과의 엘리트 형사 이수현 역을 각각 맡았다.[1]
[편집] 줄거리
1930년대 조선 경성. 부산에서 야한 서양 잡지를 몰래 사들고 서울(경성)로 기차를 타고 올라온 선우완. 그리고 경성역에서 독립운동 조직의 지시를 받고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대기중인 나여경. 나여경은 선우완의 차림새가 자신이 만나야할 남자와 비슷하여 착각하고 선우완에게 다가가 가방을 가지고 달아난다. 그 때부터 나여경과 선우완의 악연은 시작.
나여경의 야학 제자인 강인호가 악덕 고리대금업자를 죽이러 갔다가, 되려 무장항일운동 조직인 애물단의 총격현장을 발견하고 깜짝놀라 달아나다가 총을 떨어뜨린다. 나여경은 그 총을 찾으러 밖으로 나갔다가 일본경찰에게 쫓겨 명빈관으로 도주. 선우완의 방으로 들어가 그의 머리에 총을 대고 자신을 도와달라 말한다. 이로써 나여경과 선우완의 두 번째 악연.
선우완은 지라시에서 특종을 포착하여 대박을 터뜨리고, 그 축하 파티 현장에서 술에 잔뜩 취한 선우완은 '진정한 선수라면 상대의 가치관, 인생관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야 한다'며 자기앞에 경성에서 최고로 촌스런 여자를 데려다둬도 당장에 차송주같은 모던 걸로 바꿔놓을 수 있다고 거만을 떤다. 이에 그의 동료 신세기는 그의 심기와 승부근성을 살살 굴려가며 그에게 내기를 제안. 그 내기의 내용인즉슨, '선우완이 경성 최고 촌스런 여자인 조마자를 차송주에 버금가는 금세기 최대의 모던걸로 바꿔놓는 것'이었다. 일명 '조마자 모던걸 만들기 프로젝트'.
만약 내기에서 선우완이 이기면 신세기가 누드화보를 찍고, 선우완이 내기에서 지게 된다면 선우완의 차를 회사차로 내놓고, 또 선우완 그가 독립투사가 되기로 한다. 선우완은 '조마자'가 그 악연의 주인공 '나여경'이라는 것을 모른 채 위풍당당한 말투로 자신을 뭘로 보는 거냐며 내기를 받아들인다.
[편집] 제작진
[편집] 출연진
[편집] 중심 인물
[편집] 주변 인물
- 이경진 - 나여경의 어머니 역
- 윤주상 - 선우완의 아버지 역
- 윤예희 - 선우완의 계모 역
- 강남길 - 김탁구 역
- 윤기원 - 이강구 역
- 안석환 - 우에다 마모루 역
- 김혜옥 - 우에다 사치코 역
- 최필립 - 야마시타 코우지 역
[편집] 그 외 인물
- 박하선 - 소영랑 역
[편집] 방송일·부제·시청률
| 회차 | 방송일 | 부제[2] | TNMS 시청률[3] |
AGB 시청률[4] |
|---|---|---|---|---|
| 1부 | 2007년 6월 6일 | 십 분! 십 분이면 충분해! | 6.9%[5] | 6.8%[5] |
| 2부 | 2007년 6월 7일 | 조! 마! 자! 씨이! | 5.4%[6] | 6.0%[7] |
| 3부 | 2007년 6월 13일 | 내 여자한테 손대지 마! | 6.3%[8] | |
| 4부 | 2007년 6월 14일 | 혀엉.. 죽지 마, 형... | 4.7%[9] | 6.2%[10] |
| 5부 | 2007년 6월 20일 | 가끔은 니가 그리웠다 | 4.1%[11] | 5.1%[12] |
| 6부 | 2007년 6월 21일 | 이 여자가 죽으면, 너도 죽어. | 6.0%[13] | 5.9%[14] |
| 7부 | 2007년 6월 27일 | 나도 조선인이니까. | 5.9%[15] | 6.6%[16] |
| 8부 | 2007년 6월 28일 | 실은 나... 당신이 참 좋습니다. | 6.1%[17] | 6.8%[18] |
| 9부 | 2007년 7월 4일 | 그래! 바로 그거야! 그렇게 웃어. | 5.9%[19] | |
| 10부 | 2007년 7월 5일 | 니가 나한테 혁명이 뭔지 가르쳐줘. | 5.4%[20] | 6.9%[21] |
| 11부 | 2007년 7월 12일 | 애물단의 수장, 이수현입니다. | 6.4%[22] | 7.4%[23] |
| 12부 | 2007년 7월 18일 | 당신이 나의 동지여서 다행입니다. | 8.9%[24] | |
| 13부 | 2007년 7월 19일 | 형 대신...제가 함께 합니다. | 6.6%[25] | 8.1%[26] |
| 14부 | 2007년 7월 25일 | 웃음을 파는 모습을 보는 게...싫습니다. | 7.5[27] | 9.7%[28] |
| 15부 | 2007년 7월 26일 | 당신은 살아서.. 반드시 행복해주세요.. | 7.6%[29] | 10.0%[30] |
| 16부 | 2007년 8월 1일 | 마음껏 연애하고, 마음껏 행복하십시오. | 7.9%[31] | 10%[31] |
| 평균 시청률 7.4%[32] | ||||
[편집] 뒷이야기
- 2007년 연말에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수목 남자 부문 우수 연기상(강지환), 미니/수목 여자 부문 우수 연기상(한지민), 조연상 여자 부문(한고은), 베스트커플상(강지환-한지민), 네티즌상(한지민) 등 총 5개의 상을 받았다.[33]
- 2007년 방영 당시 시청률은 저조했으나, 시청자들에게 애국심을 갖게하고, 색다른 캐릭터들, 색다른 시대에 대한 해석으로 많은 매니아층시청자를 모았다.(매니아층의 인기를 많이 받았다)
- 2007년 방영 당시 시청률 저조의 이유는 당시 40%에 육박한 시청률의 드라마 '쩐의 전쟁'이 같은 시간대에 방영됐기 때문이다.
- 방영 후에도 디시인사이드 '경성스캔들' 갤러리에서 리뷰북에 대한 의견이 올라와, 경성스캔들 리뷰북 카페까지 생겼다. 리뷰북은 2008년 상하반기에 제작되었다.
- 종영 후, 한국드라마로써는 이례적으로 감독판DVD를 경성스캔들 매니아층이 직접 청원하여 만들어졌고, 이 DVD는 4차까지 재발매되어 드라마는 끝났어도 그에 대한 사랑은 영원히 식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편집] 참고 자료
- 김가영. “모던보이와 독립투사의 스캔들, <경성스캔들> - 1930년대, 우울했던 시대의 유쾌한 연애담”, 《오마이뉴스》, 2007년 6월 10일 작성. 2007년 11월 2일 확인.
- 김미영 기자. “30년대 ‘모던 보이’와 ‘모던 걸’들의 연애소동”, 《한겨레신문》, 2007년 6월 3일 작성. 2007년 11월 7일 확인.
[편집] 주석
- ↑ 박은경 기자. “강지환·한지민·한고은·류진, '경성스캔들' 주인공 확정”, 《조이뉴스》, 2007년 4월 30일 작성. 2008년 5월 15일 확인.
- ↑ KBS 경성스캔들 공식 홈페이지
- ↑ TNMS 멀티미디어 홈페이지
- ↑ AGB닐슨 미디어리서치 코리아 홈페이지
- ↑ 가 나 강종훈 기자. “KBS '경성스캔들', 6%대 시청률로 출발”, 《연합뉴스》, 2007년 6월 7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지연 기자. “'쩐의 전쟁', 배우들 연기호평 줄이어.. 시청률 31.9%”, 《스포츠 조선》, 2007년 6월 8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수목극 1위 '쩐의 전쟁', "돈에 울고 시청률에 웃고"”, 《스포츠 조선》, 2007년 6월 8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이종원 기자. “쩐의 전쟁 영화도 나온다”, 《스포츠 경향》, 2007년 6월 14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지연 기자. “'쩐의 전쟁', 경쟁 드라마가 없다… 33.4%”, 《스타뉴스》, 2007년 6월 14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용운 기자. “SBS '쩐의 전쟁', 시청률 40% 쉽지 않네”, 《조이뉴스24》, 2007년 6월 15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지연 기자. “'쩐의 전쟁' 독주속 경쟁작 모두 4%대로 추락”, 《조이뉴스24》, 2007년 6월 21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압승 '쩐의 전쟁', '메리대구...' '경성스캔들' 동반 하락”, 《스포츠조선》, 2007년 6월 21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조경이 기자. “‘경성스캔들’ 조마자 모던걸 변신에 시청률 상승”, 《OSEN》, 2007년 6월 22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경성스캔들', '쩐의 전쟁' 승전 속에 시청률 소폭 상승”, 《조이뉴스24》, 2007년 6월 22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조경이 기자. “‘경성스캔들’, '내기 끝 사랑 시작'에 시청자 응원”, 《OSEN》, 2007년 6월 28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최세나 기자. “박신양 '쩐의 전쟁', 여전히 수목극 최강”, 《스포츠 조선》, 2007년 6월 28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조경이 기자. “김정화, “잘생긴 사람 부담스럽다””, 《OSEN》, 2007년 6월 29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이은주 기자. “'쩐의 전쟁', 시청률 30%대서 '숨고르기'”, 《마이데일리》, 2007년 6월 29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강지훈 기자. “마지막회 앞둔 '쩐의 전쟁', 시청률 소폭 상승”, 《스타뉴스》, 2007년 7월 5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지연 기자. “'메리대구~', 5.5%로 조용한 종영”, 《스타뉴스》, 2007년 7월 6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최세나 기자. “<결국 '쩐의 전쟁'에는 승자가 없었다>”, 《연합뉴스》, 2007년 7월 6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최현유 기자. “‘쩐의 전쟁’ CP “시청자들께 정말 죄송하다””, 《OSEN》, 2007년 7월 13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이은주 기자. “'쩐의전쟁' 번외편, 시청률 '상승세'”, 《마이데일리》, 2007년 7월 13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용운 기자. “'개와 늑대의 시간' 첫방 시청률 기대 못 미쳐”, 《조이뉴스24》, 2007년 7월 19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이규림 기자. “'쩐의전쟁', 26.4%로 아쉬운 종영”, 《마이데일리》, 2007년 7월 20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치열한 경쟁' 수목 안방극장, 선두는 '개와 늑대의 시간'”, 《스포츠 조선》, 2007년 7월 26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수목 드라마 절대 강자 없다...시청률 결과 엇갈려”, 《이데일리》, 2007년 7월 26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고승희 기자. “'치열한 경쟁' 수목 안방극장, 선두는 '개와 늑대의 시간'”, 《스포츠 조선》, 2007년 7월 26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한대욱 기자. “'쩐의 전쟁' 빠진 수목극, 치열한 3파전”, 《노컷뉴스24》, 2007년 7월 27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김용운 기자. “'경성스캔들' 한 자리 시청률에서 해방!”, 《조이뉴스24》, 2007년 7월 27일 작성. 2011년 11월 16일 확인.
- ↑ 가 나 박정호 기자. “'경성스캔들', 마니아 시청자 남기고 종영”, 《노컷뉴스24》, 2007-08-2 작성. 2011년 11월 15일 확인.
- ↑ 김용운 기자. “'경성스캔들' 한 자리 시청률 해방되며 종영”, 《조이뉴스24》, 2007-08-2 작성. 2011년 11월 15일 확인.
- ↑ 이현우 기자. “‘대조영’ VS ‘경성스캔들’ KBS 연기대상 6개부문 수상 무승부!”, 《일간스포츠 (뉴스엔 인용)》, 2008년 1월 1일 작성. 2008년 1월 4일 확인.
[편집] 바깥 고리
| 한국방송공사 수목드라마 | ||
|---|---|---|
| 이전 작품 | 작품명 | 다음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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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년대 전반 | |
| 2000년대 후반 | |
| 2010년대 전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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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역사 드라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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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대· 중세 시대 | |
| 근세·근대·현대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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