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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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길
출생 1958년 8월 27일(1958-08-27) (56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66년 ~ 현재
자녀 슬하 1남 1녀
소속사 라이브코드 엔터테인먼트
수상 2009년 MBC 연기대상 황금연기상 중견배우 부문

강남길(1958년 8월 27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66년 9세에 드라마 《팔판동 새아씨》에 출연하면서 아역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81년 김수현 작가가 집필한 《사랑합시다》에 출연한 것을 기점으로 성인 연기자로 전환하였다. 1986년 MBC 일요아침드라마 《한지붕 세가족》의 '윤봉수'역을 맡아 소시민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1995년 강남길이 '달수'라는 희화된 캐릭터를 연기하며 세태를 지적하고 풍자한 단막극인 《MBC 베스트극장 - 달수의 재판》은 25.7%라는 고시청률을 기록하여 그를 '서민 스타'로 자리잡게 만든 것은 물론, 이후 꾸준히 부정기적으로 편성되어 시리즈화되었다.[1][2] 2000년 심근경색으로 병원치료를 받던 중 전처의 간통 사건이 발생하자 그 충격으로 고교 1년생 딸, 중학교 1년생 아들과 함께 영국으로 떠났다.[3]4년만인 2004년물꽃마을 사람들》로 연예계에 컴백했다.[4] 영국 중부 버밍엄에 사는 동안 느꼈던 자신의 단상들을 정리한 <강남길의 오마이고드>란 책을 출간했다.[5]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라디오

CF[편집]

수상[편집]

저서[편집]

주석[편집]

  1. 강남길의 ‘달수’ 시리즈, 시청률 효자 《노컷뉴스》, 2005년 4월 6일
  2. 강남길, '성매매 특별법' 걸린 달수 됐다 《노컷뉴스》, 2005년 2월 22일
  3. 방송 복귀하는 탤런트 강남길 《연합뉴스》, 2003년 7월 30일
  4. 강남길 4년만에 ‘물꽃마을 사람들’로 안방복귀 《동아일보》, 2004년 2월 15일
  5. 강남길 “혼자 살려니 위장병 생겨” 《한겨레》, 2004년 2월 15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