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원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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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원
출생 1971년 1월 10일(1971-01-10) (43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영화배우
활동 기간 2007년 ~ 현재
소속사 한걸음엔터테인먼트

김희원 (1971년 1월 10일 ~ )은 대한민국배우다.

생애[편집]

연극을 시작하게 된 계기[편집]

대입 학력고사 날, 2교시 후 점심을 먹는다고 교문밖에 나갔다가 부정행위로 다시 학교로 못 들어간 여학생이 울고 있어서, 수위 아저씨에게 자신은 나가겠으니 문을 열어달라고하고 그 여학생을 몰래 들여보내고 김희원은 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이후 고졸의 학력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던 중 신문에 난 ‘현대극장’의 연극단원 오디션에 지원했다. 너무 추운 날이어서 고등학교 때 입던 파란색 추리닝 위에 청바지 껴입고 갔는데 편한 복장으로 갈아입으라는 말에 청바지를 벗고 파란색 추리닝을 입은 채로 가곡 선구자를 불러서 합격했다.[1]

호주로 이민 시도[편집]

극단 생활을 하다가 연기에 대한 회의 그리고 17년 연극생활 중 10년 동안 수입이 없을 정도의 극심한 생활고로 인하여 호주로 이민을 시도하였다. 호주에서 약 2년 반 동안 생활했다. 이것저것 닥치는 대로 하다가 페인트 칠로 정착했다.[1]

다시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편집]

당시 호주에서 올림픽 열릴 때였고 같이 연극을 했던 동료들이 공연 차 호주를 방문하였다. 그 공연무대인 올림픽 주경기장을 김희원이 직접 페인트칠을 하고 있었는데 일순간 “내가 무슨 부귀영화 누리려고 이러고 있지?”라는 생각과 함께 다시 연기해야겠다는 마음을 확인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이후 후배 배우 배성우의 권유로 연기를 포기하지 않았으며 배우 임창정의 도움으로 1번가의 기적의 건달 김부장 역할로 영화배우로 데뷔하였다.[1]

순수창작뮤지컬 《빨래》 제작[편집]

순수창작뮤지컬 《빨래》를 보고 감동 받고 제작에 참여하였다. 창작 뮤지컬 《빨래》는 초반에는 유료관객이 2명이었고, 한 달간 10명을 넘지 못하였으나 2005년 초연 이후 2010년에 ‘1000회’공연에 성공하였다.[1][2]

학력[편집]

연기활동[편집]

영화[편집]

방송[편집]

뮤지컬[편집]

주석[편집]

  1.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 2012년 5월 2일과 9일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