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천하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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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천하
(女人天下)
장르 드라마
방송 시간 월, 화 오후 9시 55분
방송 기간 2001년 2월 5일 ~ 2002년 7월 22일
방송 횟수 150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서울방송
연출 김재형
원작 박종화
극본 유동윤
출연자 강수연, 전인화, 이덕화, 도지원
음성 한국어
바깥 고리 SBS 여인천하 공식 홈페이지

여인천하》(女人天下)는 월탄 박종화의 역사소설 《여인천하》를 원작으로 삼아 서울방송에서 방영한 드라마이다. 조선 중종, 문정왕후, 윤임, 정난정, 윤원형등의 실존 인물들의 권력투쟁과 몰락을 다루고 있다. 2001년 2월 5일부터 2002년 7월 22일까지 서울방송에서 월화 드라마로 방영되었으며, 연출은 김재형이 맡았다. 이 드라마는 50부작으로 예정되었으지만, 100회 연장으로 국내드라마 중 가장 많은 회차가 연장 방영된 드라마로 꼽히기도 한다.[1]

출연진[편집]

수상[편집]


주요 내용[편집]

여인천하는 크게 1부, 2부, 3부로 나누어서 구성되었다. 1부는 난정의 어린시절과 기묘사화, 2부는 난정의 결혼생활과 문정왕후 보필, 3부는 난정의 몰락을 다루었다.

배경 음악[편집]

여인천하의 배경음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가야금 산조 및 병창 보유자인 안숙선 명창(1947년 ~ )이 불렀으며, 안숙선 명창은 종영후 방영된 특집프로그램에도 출연하였다.

종영 후 특집 프로그램 편성[편집]

여인천하는 종영다음날인 2002년 7월 23일 〈대하사극 여인천하, 찬란한 꿈의 기록들〉이라는 제목의 특집프로그램이 편성되어 방영되었다. 진행자는 한선교김미화가 맡았으며, 연출자 김재형 PD와 출연자들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드라마 제작중에 있었던 일들에 대한 후일담을 들려주었다.

바깥 고리[편집]

주석[편집]

  1. 이준목 기자. "박수칠 때 떠나지 못하는 드라마들", 《데일리안》, 2006년 11월 8일 작성.
  2. 김형범, " '여인천하'서 1인 7역까지 해봤다", 스포츠투데이, 2009-04-04
SBS 월화드라마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루키
(2000.12.11 ~ 2001.1.30)
여인천하
(2001.2.5 ~ 2002.7.22)
야인시대
(2002.7.29 ~ 200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