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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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숙
출생 1962년 9월 4일(1962-09-04) (52세)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다른 이름 천진화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79년 ~
종교 기독교 → 불교
친척 2남 2녀 중 셋째
배우자 한기은
자녀 슬하 1녀
딸 한서원

이혜숙(李惠淑, 1962년 9월 4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78년 서울여자고등학교 1학년 때 '미스 해태 선발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으며 연예계로 데뷔하였다. 1979년 MBC 10기 공채 탤런트로 입문하였다. 1981년 MBC 대하드라마 《여인열전 - 장희빈》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던 1987년에는 일본으로 진출하여 후지TV 드라마 《뉴욕의 사랑 이야기》에 출연하였고,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인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를 30분으로 압축하고 일본어로 번역한 방송분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인 후지TV 《JOCX-TV2 - 서울 소울(SEOUL SOUL)》의 진행을 맡았다. 더불어 매주 토요일 밤 12시부터 2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일본 예능 프로그램인 《올 나이트 후지》의 MC로 발탁되는 등 서울-도쿄를 오가며 활약하였다.[1]

1992년 몬트리올 영화제에서 《은마는 오지 않는다》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1992년 4월 17일 한기은(화진 영화사 사장)과 결혼[2]하면서 잠정 은퇴하였다가 1994년 KBS 아침드라마 《창밖에 부는 바람》의 여주인공 역할로 복귀하였다.

드라마[편집]

일본드라마

영화[편집]

방송[편집]

경력[편집]

  • 1982년 한국화장품 전속모델
  • 1991년 나드리 코티 화장품 전속모델
  • 1993년 일본 유바리 영화제 심사위원
  • 2006년 내시경 검진 홍보대사

수상 내역[편집]

참고자료[편집]

주석[편집]

  1. 머니 & 머니 스타재테크(111) 탤런트 이혜숙씨 《매일경제》, 2006년 11월 1일
  2. 1992년 4월 17일 탈랜트 이혜숙씨가 결혼식을 올렸다 《조선일보》, 1992년 4월 17일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