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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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눈물은 SG 워너비의 앨범 Gift From SG Wanna Be의 4번 트랙의 곡명이기도 하다.
용의 눈물
龍의 눈물
장르 사극
방송 기간 1996년 11월 24일~1998년 5월 31일
방송 횟수 159회 + 스페셜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사 KBS1
책임프로듀서 윤흥식
프로듀서 윤용훈
연출 김재형
원작 박종화
각본 이환경
출연자 유동근
김무생
최명길
김흥기
이민우
안재모

용의 눈물》은 1996년 11월 24일부터 1998년 5월 31일까지 총 제작비는 160억원으로 태종의 사망까지 다룬 KBS 대하드라마이다.[1] 최고 시청률 40%, 평균 20%대로 많은 인기를 끌었다.[2]

목차

[편집] 제작진

[편집] 출연진

[편집] 일화

제2차 왕자의 난을 다루는 장면에서 이방원이 타고다니는 백마에 DJ라는 영문 이니셜이 새겨져 당시 제15대 대통령 선거로 인해 정치권에서 논란의 해프닝이 났다. 김재형 감독은 말 목장의 소유주의 표시이고 정치에 관심없다고 해명했지만 김대중 측 인물들은 선거에 이용했고, 김대중은 해프닝에 대해 "하늘의 계시"라고 말했으며 용의눈물 촬영장에 방문했다.[5][6][7]

[편집] 주석

  1. KBS TV 대하사극'용의눈물'종방 자축연 동아일보 1998년 5월 19일 작성
  2. KBS‘용의 눈물’ 대단원 총감독 인터뷰 김재형 "권력무정·권력무상이 주제" 1998년 5월 28일 경향신문
  3. 초기 성우 김종성이 해설했으나, 후에 성우 이강식이 해설하였다.
  4. '용의 눈물'얼굴없는 주인공 드라마'용의 눈물'해설자 성우 이강식씨 동아일보 1998년 5월 25일 작성
  5. 이방원 愛馬(애마)에 난데없는「DJ」낙인 사극「龍(용)의 눈물」해프닝 동아일보 29면 1997.08.05
  6. 金大中총재 `용의 눈물' 녹화현장 방문 동아일보1997-10-13
  7. 노장 김 PD를 떨게 만든 '용의 눈물' DJ 사건 이데일리 연예2007.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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