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부인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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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야부인(摩耶夫人)은 신라 제 26대 왕 진평왕의 왕비이다.[1] 성은 김씨(金氏). 이름은 복힐구(福肹口). 27대 왕 선덕여왕의 모후이다. 마야 부인의 이름은 석가모니(싯다르타)의 어머니 마야부인(摩耶夫人)에서 따왔다. 법흥왕 때 불교가 공인되면서 신라 왕족의 이름을 불교적 요소, 의미을 포함하는 이름으로 짓게 되었다. 진평왕과의 사이에서 4녀만을 두었다.

생애[편집]

마야부인 김씨(麻耶夫人)이라고도 표기한다. 진평왕의 처음 왕비인데 성은 김씨 이름은 복힐구(福肸口)이며 복승갈문왕(福勝葛文王)의 딸이다. 진평왕은 마야부인에 이어 승만부인(僧滿夫人) 손씨를 후비로 두었으나 왕통을 이을 왕자를 얻지 못하였다. 그리하여 마야부인 소생 김덕만(金德曼)이 왕위에 올라 선덕여왕이 되었다.

가계[편집]

관련 작품[편집]

드라마[편집]

관련 기록[편집]

  • 화랑세기에는 삼국사기, 삼국유사에 나오지 않는 마야 부인에 대한 기록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야사이고 위서 논란이 있으므로, 실제 역사로 이해될수 없다.
  • 삼국유사는 야사에 해당되는 사서로써 정사가 아니다.[출처 필요] 진평왕의 왕비 마야부인의 딸로 기록된 선화공주는 실존성이 고증되지 않았다. 선화공주는 미륵사지를 창건했다고 하는데, 미륵사지 발굴 결과 미륵사지를 창건한 사람은 선화공주가 아닌것으로 밝혀졌다.

참고문헌[편집]

주석[편집]

  1. 김부식. 《삼국사기》, 신라본기4쪽 “妃金氏摩耶夫人, 葛文王福勝之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