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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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영희
본명 방숙희
출생 1961년 9월 20일(1961-09-20) (52세)
충청북도 보은군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영역 배우
데뷔일 1980년 ~
데뷔작(곡)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
대표작 내조의 여왕, 부러진 화살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나영희(본명:방숙희, 1961년 9월 20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하였다. 1981년 이장호 감독의 《어둠의 자식들》에서 창녀 역할을 맡아 영화데뷔 하였다. 이어 1982년 정진우 감독의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에서 섬으로 팔려온 아가씨 은주 역을 맡아 열연, 제21회 대종상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데뷔작인 《어둠의 자식들》의 강렬한 영향으로 나영희의 이미지는 '축축하고 한스러우며 퇴폐적인 이미지'로 고착화된 측면이 있기도 했으며 배역도 '창녀' 역할을 많이 연기했다. 1988년 출연한 《매춘》은 외설시비로 공연윤리회와 충돌하여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흥행에 성공, 시리즈로 제작되기도 했으며 제25회 백상예술대상 인기상을 안겨다주었다. 이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수상 내역[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