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배우)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최은희
崔銀姬
본명 최경순
崔慶順
출생 1926년 11월 20일(1926-11-20) (87세)[1]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경기도 광주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연극배우, 영화배우, 영화감독
활동 기간 1942년 ~ 2003년
학력 경성 기예여자고등보통학교 졸업
형제자매 최경옥(남동생)
배우자 신상옥(재혼)
자녀 신정균(장남), 신지영(장녀)
수상 부일영화상 여우주연상
대종상영화제 여우주연상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
대종상영화제 공로상
대한민국예술원상 연극영화무용부문

최은희(崔銀姬, 1926년 11월 20일[2] ~ )는 대한민국영화배우이다.

생애[편집]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고, 1947년 영화 《새로운 맹서》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 영화 촬영 감독 김학성과 결혼했다가 이혼하고 1953년 영화 감독 신상옥과 재혼했다. 1978년 1월 14일 홍콩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의 지시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었으며, 남편 신상옥도 그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홍콩으로 갔다가 같은 해 7월 19일에 역시 납북되었다. 납북된 이후 약 8년 동안 이 부부는 북한에서 영화 활동을 하면서 영화 17편을 제작했다.[3] 1986년 3월 13일 오스트리아 에 있던 도중에 미국 대사관으로 탈출하여 탈북에 성공했다.[4] 장남인 신정균 역시 영화 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출연작[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1942년 '청춘극장'

수상[편집]

주석[편집]

  1. 호적상의 생년월일은 1928년 11월 20일
  2. 호적상의 생년월일은 1928년 11월 20일
  3. 최은희 "김정일, 영화만큼은 소통 잘 돼", 《데일리NK》, 2009년 04월 20일
  4. 신상옥・최은희 부부 탈출(1986.3.13), 《데일리NK》, 2007년 03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