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 (배우)
| 최은희 | |
|---|---|
| 출생 | 1926년 11월 20일 (86세) 경기도 광주시 |
| 국적 | |
| 직업 | 영화 배우 |
| 활동 기간 | 1947년 ~ 현재 |
| 배우자 | 신상옥 |
최은희(崔銀姬, 1926년 11월 20일 ~ )는 대한민국의 배우이다.
목차 |
생애 [편집]
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다. 1942년 연극 '청춘극장'으로 데뷔했고, 1947년 영화 《새로운 맹서》를 통해 영화 배우로 데뷔했다. 1953년 영화 감독 신상옥과 결혼했다. 1978년 1월 14일에 홍콩에서 북한 지도자 김정일의 지시로 공작원에 의해 납북되었으며, 남편 신상옥도 그녀의 행방을 찾기 위해 홍콩으로 갔다가 같은 해 7월 19일에 역시 납북되었다. 이후 약 8년 동안 이 부부는 북한에서 영화 활동을 하면서 영화 17편을 찍었다.[1] 1986년 3월 13일 오스트리아 빈에 있던 도중에 미국 대사관으로 탈출하여 탈북하였다.[2]
출연 [편집]
영화 [편집]
- 1947년 새로운 맹서
- 1948년 밤의 태양
- 1949년 마음의 고향
- 1955년 젊은 그들
- 1957년 무영탑
- 1958년 자유 결혼
- 1959년 독립협회와 청년 이승만
- 1961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 1964년 빨간 마후라
- 1964년 평양 감사
- 1973년 딸부자집
- 1974년 한강
- 1975년 빨간 구두
- 1975년 아이 러브 마마
- 1976년 어머니와 아들
- 1984년 그때 죽어도 좋았다
- 1985년 소금(북한)
- 1990년 마유미
드라마 [편집]
연극 [편집]
- 1942년 '청춘극장'
수상 [편집]
- 모스크바영화제 여우주연상(소금)
-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 공로상
- 2011년 제56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연극영화무용 부문
주석 [편집]
- ↑ 최은희 "김정일, 영화만큼은 소통 잘돼", 《데일리NK》, 2009년 04월 20일
- ↑ 신상옥・최은희 부부 탈출(1986.3.13), 《데일리NK》, 2007년 03월 13일
| 이 글은 한국 배우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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