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의 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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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의 양지(-陽地)는 한국방송텔레비전 드라마이다. 1995년 KBS2 텔레비전의 주말드라마로 방영되었으며, 제작자인 진산 감독은 이 작품으로 1996년 백상예술대상에서 TV부문 신인 연출/감독상을 수상하였다. 사북탄광촌과 서울을 배경으로 출세를 갈구하는 젊은이들의 야망과 배신이 드라마의 주제이다.

[편집] 출연배우

[편집] 바깥고리

한국방송 주말연속극
이전 작품 작품명 다음 작품
딸 부잣집
(1994.9.3 ~ 1995.4.30)
젊은이의 양지
(1995.5.6 ~ 1995.11.12)
목욕탕집 남자들
(1995.11.18 ~ 1996.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