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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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柳時元)
출생 1972년 10월 6일(1972-10-06) (41세)
대한민국 대한민국 경상북도 안동시
거주지 대한민국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영역 배우,가수,방송인,카 레이서(EXR Team 106 감독)
활동 기간 1994년 ~
데뷔일 1994년
가족 2남 1녀 중 막내
류선우(부)
류시관(형)
류현서 (딸)
종교 천주교

류시원(柳時元, 1972년 10월 6일~ )는 대한민국연기자, 가수, 카 레이서, 레이싱팀 감독이다. 본관은 풍산(豊山)이다.

생애[편집]

류시원은 1972년 10월 6일 대한민국경상북도 안동 출신이며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아름다운 날들에 출연했으며, 2005년에는 제47회 일본 레코드 대상에서 대중상을 수상했다. 서애 류성룡의 13대손이기도 하다. 현재 국내 모터스포츠 계에서 Team106 레이싱팀을 맡고 있는 감독 겸 선수로 활약 중이다. 2001년 9월현대 투스카니를 1호차로 선물받기도 했다.

인간 관계[편집]

논란[편집]

전처 폭행, 벌금형 선고, 항소 기각, 그리고 상고[편집]

  • 2013년 11월 29일 처인 조씨에 대한 폭행과 협박, 위치정보수집 혐의로 벌금 700만원을 선고받았던 류시원이 선고 직후 불복해 제기된 항소가 기각되었다. 재판부는 당시 "녹취록 속, 살이 부딪치는 소리만으로 폭행을 단정 짓기는 곤란하지만 이후 피해자의 목소리가 급격히 위축되고 울먹였다는 점, 이후 추궁이 이어졌다는 점 등을 통해 폭행을 짐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협박에 대해서도 "피고인의 주장과 달리 피해자가 무섭다고 했고, 요구를 거부할 경우 감시 수진을 높이려는 의도가 엿보인다는 점에서 사회 통념의 수준을 넘어선다고 볼 수 있다"고 판시했다. 이어 재판부는 "폭행과 협박 혐의가 모두 인정되는데도 피고인이 억울함만 호소하고 있고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은 하지 않고 있다"며 "피고인은 아내의 잘못된 생활 태도 때문에 벌어진 일이었다고 주장하지만 남의 허물만 탓할 게 아니라 자신의 잘못도 돌아볼 줄 알아야 한다"고 지적했다.[2]하지만 류시원 측은 재판부의 이 같은 판결에 불복하였으며, 즉시 상고할 뜻을 비쳤다.[3]

학력[편집]

작품 활동[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광고 활동[편집]

방송[편집]

저서[편집]

  • 1999년 류시원의 맛있는 유혹

경력[편집]

  • 1999년 10월 ~ 유니세프(UNICEF) 후견인

홍보대사[편집]

  • 2000년 ~ 서울특별시 홍보 사절
  • 2006년 3월 ~ 2007년 2월 한국 문화관광 홍보대사
  • 2006년 8월 ~ 필립스 면도기 홍보대사
  • 2007년 2월 ~ 2008년 2월 한국 문화관광 홍보대사
  • 2007년 3월 ~ 경상북도 방문의 해 홍보대사
  • 2007년 7월 ~ 포에버 아시안 컬처 엑스포 인 재팬 홍보대사
  • 2008년 2월 ~ 한국 문화관광 홍보대사

수상 경력[편집]

주석[편집]

  1. ‘30년지기’ 절친 류시원-김원준 서로 총 겨눈 사연은?
  2. "류시원 항소 기각, 폭행 혐의 인정 … "남 탓말고 자기반성하길"" 스포츠월드, 2013-11-29
  3. "류시원 항소 기각, 벌금 700만원 선고에 '불복' 상고할 계획" 한국경제, 2013-11-29

바깥 고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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