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Picto infobox cinema.png
최민식
출생 1962년 4월 27일(1962-04-27) (5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88년 ~ 현재
배우자 김활란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웹사이트 본관 = 전주(全州)

최민식 (崔岷植[1], 1962년 4월 27일 ~ )은 대한민국배우이다.

생애[편집]

1962년 4월 27일 서울특별시에서 출생하였다. 숭덕초등학교, 삼선중학교, 대일고등학교를 거쳐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형제로는 배우인 동생 최광일이 있다.

1988년 영화수증기》로 데뷔하였고, 이후 《추락한는 것은 날개가 없다》, 《구로 아리랑》, 《서울의 달》, 《야망의 세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넘버 3》, 《조용한 가족》, 《쉬리》, 《해피엔드》, 《파이란》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였고, 2002년에 개봉한 영화 《취화선》으로 칸 영화제 경쟁부분에 진출하였다.

2003년 영화 《올드보이》에서 존재를 알 수 없는 누군가에 의해 15년 동안 사설 감금방에 갇혀 살아야했던 '오대수 역'을 연기하여, 칸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수상하며 해외에서도 연기력을 크게 인정받았다. 이후 《꽃피는 봄이 오면》, 《주먹이 운다》, 《친절한 금자씨》등의 여러 작품에 출연하였다.

최민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로 1999년 대종상 남우주연상, 2000년 제38회 아시아태평양영화제 남우조연상, 제35회 백상예술대상 남우주연상, 제4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 최우수 남우주연상, 2002년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 2004년 대종상 남우주연상,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남우연기상, 제3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남우주연상, 제7회 디렉터스 컷 시상식 올해의 연기자상, 미국 빌리지 보이스 선정 최우수연기자 30위 등 수많은 상을 수상하였다.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광고[편집]

수상 내역[편집]

훈장[편집]

  • 2004년 7월, 옥관문화훈장 : '올드보이'가 2004년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대상 수상작으로 선정되면서 같은 해 7월 정부가 수여[2]

스크린쿼터 축소 비판[편집]

2006년 2월 7일, 최민식은 "문화 주권을 스스로 짓밟는 나라의 문화훈장은 가치가 없다고 판단해 훈장을 반납하게 됐다"고 설명하며, '스크린쿼터가 없으면 '올드보이'도 없습니다-영화배우 최민식'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스크린쿼터 축소를 비판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서울 종로구 세종로 문화부 청사 앞에서 정부의 스크린쿼터 축소 방침에 항의하는 1인 시위를 벌였으며, 20분 뒤인 오후 1시20분께 문화부 안내데스크에 들러 훈장증과 메달을 반납했다. 한편 최민식의 문화훈장 반납과 관련해 문화부 관계자는 "훈장법에는 훈장을 반납하는 규정이 없어 최민식 씨가 반납한 훈장을 보관하다가 추후 돌려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2]


주석[편집]

  1. 최민식 KMDb, 2011년 12월 20일 확인.
  2. 한겨레, 최민식, 스크린쿼터 축소에 문화훈장 반납, 2006.02.07 기사, 2014-09-13 확인. http://www.hani.co.kr/arti/culture/movie/100403.html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