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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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제과
Crown Confectionery
산업 분야 음식료업
창립 크라운제과 : 1968년 9월 18일
영오식품 : 1969년
크라운스낵 : 1988년
해체 크라운제과에 영오식품이 합병 : 1972년
크라운제과에 크라운스낵이 합병 : 2008년 8월
시장 정보 한국: 005740 (1976.6.30 상장)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72길 3 (남영동)
핵심 인물 장완수, 윤석빈(대표이사)
자본금 7,822,695,000원 (2014)
매출액 420,759,938,962원 (2014)
영업이익 35,618,601,679원 (2014)
순이익 19,011,147,872원 (2014)
자산 총액 527,050,712,405원 (2014)
웹사이트 http://www.crown.co.kr/
크라운제과
Crown Confectionery
산업 분야 음식료업
창립 영일당제과 : 1947년
크라운제과 : 1956년
이후 회사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해체 영일당제과 : 1956년
크라운제과 : 1968년 9월 18일
국가 대한민국
본사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

크라운제과는 대한민국의 제빵·제과업체다. 1947년 영일당제과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고 1956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했으며 1961년 크라운산도를 생산하였다. 1961년 서울특별시 중랑구 묵동에 묵동공장을 세우고, 본사도 묵동에 있었다. 이후 기존 회사는 폐업처리하여, 1968년 9월 18일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설립하였다. 1998년 1월 외환위기 때에 부도를 냈고 화의 절차를 밟았으며 이 때 묵동을 떠나 서초동으로 본사를 옮겼다. 2003년 화의 절차를 끝내고 정상화된 후 2005년 1월 해태제과를 인수하였는데, 이는 업계 4위 업체가 2위 업체를 인수한 일로 많은 이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본사를 남영동으로 이전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영동에, 공장은 충청북도 진천군, 대전광역시 대덕구, 충청남도 아산시에 있다.

주요 제품[2][편집]

사건 및 사고[편집]

상표권 분쟁[편집]

2004년 10월 일본의 모리나가 제과는 크라운제과 제품 마이쮸의 등록상표와 제품포장이 자사의 하이츄와 유사하다는 이유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상표권침해중지 및 부정경쟁행위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크라운제과는 이에 2005년 2월 1일에는 일본내에, 5월에는 대한민국 특허청에 마이쮸를 상표로 등록하였다. 특허심판원에서는 "마이쮸는 하이츄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며 '권리범위확인심판 승소'를 내렸다. 6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1부는 원고(모리나가)패소 판결을 내렸다.[3][4]

식중독균 검출[편집]

크라운제과 자체 검사 결과, "2013년 11월 28일 이후 충북 진천군에 있는 공장에서 제조한 유기농웨하스 일부에서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과 함께 3대 식중독균으로 꼽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치를 초과한 균이 검출되어 유통 중인 해당 제품 2만227상자를 자진 회수하기로 했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 2014년 9월 26일 밝혔다.[5]

이와 관련하여 서울서부지방검찰청 부정식품사범 합동수사단은 "2012년 1월부터 최근까지 충북 진천의 제조 공장에서 만든 유기농 웨하스에서 기준치 이상의 미생물과 식중독균을 검출했지만 폐기하지 않고 시가 23억원 상당의 제품을 파는 등 2009년부터 5년간 31억원 상당의 유기농 웨하스를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는 "크라운제과 생산담당이사 신모(52)씨 등 3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하고 공장장 김모(52)씨 등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014년 10월 9일 밝혔다.[6]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1. 크라운제과 제품보기
  2. 크라운제과 제품보기
  3. 크라운제과, '마이쮸' 상표권 지켰다 머니투데이 2005.06.01
  4. 패키징문화의 창조 팩넷
  5. 크라운제과, '균 검출' 유기농 웨하스 회수
  6. '크라운제과' 식중독균 웨하스 만든 임원 구속기소…검찰, 회사관계자 3명 처벌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