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Yin Yang
도교
기본교의
 ·  ·
무극 ·
태극 · 음양 · 오행 ·
 ·
내단술 · 무위
수행 · 의식
적선 · 벽곡 · 조식 · 도인 · 방중 ·
복이 ·
내사 · 좌망 · 재초
인물
황제 · 노자 · 장자 · 열자 ·
장도릉 ·
장각 · 갈홍 · 진단 · 구겸지
신선
삼청원시천존 · 영보천존 · 도덕천존
옥황상제 · 서왕모 · 동왕공 · 현천상제 · 보생대제 · 주생랑랑 · 월로 · 삼관대제 · 삼태자 · 이랑신 · 팔선 · 관제 · 마조 · 문창제군 · 재신 · 종규 · 성황 · 토지공 · 구황대제 · 황대선 · 구천현녀 · 청룡 · 백호 · 주작 · 현무 · 황제 · 상아 · 제천대성 ·
역사 · 종파
태평도 · 오두미도·천사도 · 상청 · 영보파 · 전진교 · 정일도 · 오류파
경전
노자 도덕경 · 장자 · 열자 ·
도장정통도장 · 속장
성지
태산 · 동천 · 봉래산
지역별
베트남 · 싱가포르 · 일본 ·
중국 ·
한국사상 · 의식》 · 홍콩

보기  토론  편집  역사

장자(莊子, 병음 Zhuāngzǐ, 기원전 369년?-기원전 286년). 본명은 주(周). 중국 전국 시대 (宋)나라 몽(蒙; 현재의 안휘성 몽성 또는 하남성 상구 추정) 출신. 저명한 중국 철학자제자백가도가(道家)의 대표적인 인물이며 노자(老子) 사상을 계승, 발전시켰다.

후세에 노자와 함께 부를 때 노장(老莊)이라 부른다. 도교에서는 남화진인(南華眞人), 또는 남화노선(南華老仙)이라 부르기도 하며, 《장자》는 《남화진경(南華眞經)》이라 부른다. 《삼국지연의》에서 황건적의 지도자 장각에게 도를 전수하는 선인이 바로 남화노선(장자)이다.

장자는 만물 일원론을 주창하였다. 어느 날 장자는 자기가 나비가 되어 훨훨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꿈을 꾸었다. 그러나 잠을 깨니 내가 꿈을 꾸고 나비가 된 것인지, 아니면 나비가 꿈을 꾸고 지금의 내가 되어 있는 것인지 모를 일이었다. 장자는 이처럼 상식적인 사고 방식에 의문을 품고 유학자들이 말하는 도덕적 가르침 따위는 하잘 것 없는 것이라고 하였다. 그리하여 노자의 생각을 이어받아 자연으로 돌아갈 것과 무로 돌아갈 것을 주장하였다.

생애[편집]

사기》에 따르면, 장자는 일찍이 몽(蒙) 칠원(漆園)의 관리가 되었으나, 생활은 매우 가난했다. 《장자》 외편 〈추수(秋水)〉편에 따르면, 초나라 위왕(威王)이 사람을 보내 정치를 보좌해 주길 청했으나, 장자는 거절하였다. 혜자(惠子)와 교우했다.

저작[편집]

참고 문헌[편집]